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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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도시림 규모 특·광역시 '최고'
도시숲과 가로수 등 울산의 도시림 규모가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산림청 조사결과 울산의 도시림 면적률은 59.14%로 17개 시도 중에 74.72%인 강원도 다음으로 높았고, 7대 도시 가운데는 가장 높았습니다. 다만 도시민의 활동 장소로 활용되는 생활권 도시림 면적은 전체 도시림의 5.7%에 ...
유영재 2020년 12월 02일 -

하늘을 나는 배 '위그선' 도입 가능성 검토
울산시가 (12/2) 하늘을 나는 배인 '위그선' 도입 가능성을 살펴보기 위해 국내 위그선 제작업체를 초청해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경남 사천시 소재 아론비행선박산업은 위그선 기술개발 현황과 지자체 동향, 울산시 도입 가능성, 내년 포항~울릉 노선 위그선 운항 계획 등을 설명했습니다. 시는 차세대 해상운송수단으로 부...
유영재 2020년 12월 02일 -

울산신항 일반부두 컨테이너에서 불
어젯밤(12/1) 11시 15분쯤 남구 울산신항 일반부두 안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93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컨테이너 안 집기와 주변 승용차 2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안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경비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0년 12월 02일 -

중구 반구동 식당에서 불..1억 3천만 원 피해
오늘(12/2) 새벽 4시 15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3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식당 주인 등을 상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12월 02일 -

자가격리 해제 2시간 남기고 외출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10단독 김경록 판사는 코로나19 자가격리 수칙을 어기고 외출한 혐의로 기소된 해외입국자 48살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미국에서 입국한 뒤 14일 동안 자가격리 통보를 받았지만, 격리 해제시간을 2시간 앞두고 인근 세무서를 방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최지호 2020년 12월 02일 -

중구 B-05 이어 B-04 조합장도 해임 추진
중구에서 주택 재개발이 추진 중인 B-05에서 조합장이 해임된데 이어 B-04 옥교동.교동 조합에서도 임원 해임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해임발의자 공동대표 측은 금품제공 등 불법선거, 채용비리 의혹 등의 이유로 조합장 A씨와 임원 7명의 해임을 위한 임시총회 안건을 공고했습니다. 해임안건이 통과되면 조합장과 임원들의...
김문희 2020년 12월 02일 -

가덕도 신공항 "광역교통수단 구축되면 찬성"
송철호 시장은 가덕도 신공항과 관련해 조건부 찬성 입장을 밝혔습니다. 송 시장은 어제(12/1)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부·울·경 지자체장 등이 참석한 동남권 신공항 추진 영상회의에서 "가덕도 신공항에 대한 저의 입장은 울산시민이 더 빠르고 편리하게 공항에 접근할 수 있는 광역교통수단이 구축되는 조건하에서 동의한...
유영재 2020년 12월 02일 -

함양~울산 고속도로 '밀양~울산 구간' 11일 개통
함양∼울산고속도로 건설 사업 중 밀양∼울산 구간이 오는 11일 개통합니다. 함양∼울산고속도로는 총 사업비 6조 2천여 억원이 투입돼 길이 145킬로미터로 2024년 준공 예정이며, 이 가운데 밀양~울산 구간은 45.2킬로미터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개통으로 울산에서 밀양까지 주행 시간이 49분에서 27분으로 단축된다고 설명했...
유영재 2020년 12월 02일 -

오토바이 사고.. 겨울철 더 '취약'
◀ANC▶지난달 30일 남구 삼산동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와 택시가 충돌해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습니다.교통사고는 계속 줄고 있는데 반해 오토바이 사고는 늘고 있습니다.이유가 무엇인지 정인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어둠속을 뚫고 달려오던 오토바이가 차량과충돌합니다.차량은 충격으로 뒷부분이 ...
정인곤 2020년 12월 02일 -

울산혁신도시 세수 감소 '똘똘한 공공기관 관건'
◀ANC▶울산혁신도시 이전 10개 공공기관이 납부하는지방세 총액이 갈수록 줄고 있습니다. 울산혁신도시 대표주자로 기대를 모았던 한국석유공사에 이어 한국동서발전도 경영 실적이 나빠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혁신도시 시즌 2에 대비해 그야말로 똘똘한 이전 공공기관을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유영재 2020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