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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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 수험생 코로나 확진·자가격리 없어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비소집일인 오늘(12/2) 수능 응시생들에게 수험표가 배부됐습니다. 재학생들은 학교에서 수험표를 나눠줬으며, 재수생과 검정고시생들은 울산교육청에서 수능과 관련한 주의사항을 듣고 자신이 시험을 치르는 시험장을 확인했습니다. 올해 울산지역 수험생은 1만71명이며, 아직까지 코로나19...
최지호 2020년 12월 02일 -

14개월 남아까지 가족 감염..1,300여 명 자가격리
◀ANC▶울산지역 코로나 19 확산세가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외갓집에 놀러왔던 14개월 남자아이가코로나에 감염됐으며 현재 자가격리만울산에서 1,300여 명에 이릅니다.다행히 어제(12/1) 검사를 받은 현대중공업 직원259명은 모두 음성판정이 나왔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울산 212번 확진환...
이용주 2020년 12월 02일 -

[단독] 가족 회사끼리 담합..버스 입찰 싹쓸이
◀ANC▶ 울산에 있는 관광버스 업체 여러 곳이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겉으론 여러 업체지만 사실상 한 업체 회장이 뒤에서 가격을 지시해왔다는 건데, 알고 봤더니 가족 명의로 업체를 여러 개 만든 뒤 이들끼리 가격을 미리 정하는 식으로 일감을 독점해온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
유희정 2020년 12월 02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2월 2일 날씨정보
[찬바람 불어 추워요.. 수능일인 내일도 오늘과 비슷]1) 이제 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 수능은 추위에만 주의하셔야겠는데요. 오늘 울산은 맑은 가운데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수능일인 내일은 아침 기온 3도, 한낮 최고기온 1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다만 오늘처럼 찬바람이 불어 체감온도는 1~3도...
옥민석 2020년 12월 02일 -

(대전) AI, 천수만까지 퍼지나?
◀ANC▶ 코로나19 확산세도 심각한데, 2년8개월 만에 전북의 가금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면서, 정부가 방역 조치를 최고 수준으로 강화했죠. 특히 인접한 충남도에는 비상이 걸렸는데 국내 최대 철새도래지인 천수만 간척지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 항원까지 검출되는 등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
2020년 12월 02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장경국씨
장경국/신정시장 상인회 현시대에 비추어 반구대 암각화와 같은 역할을 대신하고 있는 TV, 컴퓨터, 모바일 매체의 근간이 울산에 존재한다는 것은 울산시민의 자존심입니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반구대 암각화의 유네스코 문화재 등재는 문화도시 울산으로서의 재조명의 기회이며 경제적 파급효과와 라이프 서클, 패턴에도 ...
2020년 12월 02일 -

울산항 '무인 화물트램' 2025년 상용화
울산항에 빠르면 오는 2025년쯤 무인 화물트램이 상용화될 전망입니다. 울산항만공사는 현재 진행중인 울산항 무인트램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이 완료되면 예산을 확보해 공사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번에 추진되는 무인트램은 배후단지에서 생산한 화물을 터미널로 이송하기 위한 화물전용 친환경 단거리...
옥민석 2020년 12월 01일 -

화백회의, '동구 고용위기지역 연장' 건의
노사민정 대표로 구성된 제2차 울산시 경제사회노동 화백회의가 오늘(12/1) 시청에서 열려 동구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을 촉구했습니다. 화백회의는 동구가 세제 감면과 보험료 납부 유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고용위기 지역 지정 기간은 1년 연장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역 특성화고와 마이스터...
유영재 2020년 12월 01일 -

의대병원 편법운영 근절위해 법령 개선해야
울산 5개 구·군 기초단체 단체장이 소속된 울산시 구청장·군수협의회는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운영 정상화 촉구 결의문을 발표했습니다. 결의문에는 현재 울산대 의대생은 예과 1학년만 울산캠퍼스를 다닌 뒤 예과 2학년부터 서울아산병원에서 교육을 받고 있기때문에 울산으로 돌아오는 의사는 10%도 안된다며 울산대 의대...
옥민석 2020년 12월 01일 -

언양시외버스터미널 부지 매입 제동
울주군의회가 옛 언양시외버스터미널과 옹기마을 어린이 놀이터 부지 매입 예산을 불승인하면서 관련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군의회는 최근 열린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에서 언양시외버스터미널 부지는 터미널로만 사용해야해 용도 변경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울주군이 책정한 200억 원의 부지 매입 예산을 승인...
최지호 2020년 1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