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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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마을뉴딜 본격 추진
울산시가 코로나19로 인해 마을 중심의 지역성이 부각됨에 따라 울산형 마을 뉴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마을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주민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고, 마을연구소와 마을시설공단을 새로 만들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2019년 기준 38억 원 수준인 주민세를 이 사업에 쓸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20년 10월 07일 -

비탈길 주차 차량 밀려 내려가 어린이 다쳐..벌금형
브레이크 조작을 제대로 하지 않아 비탈길에 주차한 차량이 밀려 내려가면서 사람들을 다치게 한 50대 운전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단독 김정환 부장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상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3살 A씨에게 벌금 6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경남 모 아파트 옆 비탈진 도로에서...
옥민석 2020년 10월 07일 -

중구 복산동 4중 추돌 사고..6명 부상
어제(10/6) 저녁 7시 40분쯤 중구 복산동 복산성당 인근 도로에서 남구 방향으로 가던 화물차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6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10월 07일 -

70대 여성 화물열차에 치여 숨져
오늘(10/7) 새벽 3시 8분쯤 남구 상개동 동해선 66킬로미터 지점에서 70대 여성 A 씨가 덕하역에서 태화강역 방향으로 가던 보수화물열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열차 밑에 깔린 A 씨는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의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정인곤 2020년 10월 07일 -

현대중 노조, 법인분할 징계 노동자 구제해야
현대중공업 노조가 오늘(10/7)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지난해 법인분할 파업 과정에서 대규모 징계를 받은 조합원에 대해 울산지방노동위원회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했습니다.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내일(10/8)부터 현대중공업 법인분할과 관련해징계를 받은 노조원 1천 415명에 대한부당징계 구제신청 심...
정인곤 2020년 10월 07일 -

신고리원전 3호기서 50cm 구멍..부실시공
최근 완공한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3호기에서50㎝에 달하는 구멍이 발견되는 등올해 국내 원전 격납건물에서 발견된 구멍이나 틈이 37곳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이장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수력원자력 자료를 분석한 결과올해 국내 원전 격납건물에서 구멍과 틈 37곳이 추가로 발견돼 모두 332곳으로 늘어났습니...
이용주 2020년 10월 07일 -

훈민정음 상주본 기증 타진..보상 제의는 사실무근
훈민정음 상주본을 갖고 있다는 배익기씨가 "송철호 울산시장이 금전적 보상을 시사하며 상주본 기증을 제의했다"고 주장했다는 한 언론 보도와 관련해 송 시장은 "기증 의사를 타진한 적은 있지만, 금전적 보상 얘기는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습니다.송 시장은 지난 8월 배씨와 만난 자리에서울산은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
옥민석 2020년 10월 07일 -

유치원·초중고 등교 인원 제한 16일까지 연장
울산시교육청은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등교 인원을 제한 조치를 16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조치에 따라 16일까지는 기존대로 등교 인원을 유치원, 초·중학교는 3분의 1, 고등학교는 3분의 2로 유지합니다.울산교육청은 16일 이후 학사 운영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방역 단계 조정과 교육부 지침을 반영해 ...
옥민석 2020년 10월 07일 -

은빛 물결 '영남알프스'..젊은층 몰려
◀ANC▶영남알프스에 가을이 찾아왔습니다.억새 물결을 보기 위해많은 사람들이 산행에 나서고 있는데요.코로나에 실내 스포츠활동이 어려워지면서 인증사진을 남기려는 젊은 등산객들이 부쩍 늘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은빛 억새 물결이 펼쳐집니다.바람이 불 때마다 살랑살랑 흔...
김문희 2020년 10월 07일 -

두 차례 태풍 역대급 정전 피해..원인은?
◀ANC▶지난달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으로 울산은 역대급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한국전력이 자체 조사를 벌인 결과, 쓰러진 나무와 간판 등이 전선을 건드려 발생한정전이 전체 사고의 3/4을 차지했습니다. 특히 울산은 전선 지중화율이 낮아 정전 피해를 키운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지난...
유영재 2020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