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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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학교 종합감사 기간 2일로 단축
울산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학교 종합감사 기간을 기존 3일에서 2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울산교육청은 지난 5월 이후 코로나19 예방과 등교수업 지원을 위해 중단했던 유치원과 초·중·고교 종합감사를 다음달부터 재개합니다. 올해 종합감사가 연기된 곳은 모두 22곳으로 유치원 7곳과 초등학교 10곳, 사립고등...
옥민석 2020년 08월 14일 -

'온열질환 주의 당부' 1천488개 건설업체 서한문
송철호 울산시장이 온열질환자 발생에 각별히 주의해달라며 지역 1천488개 건설업체에 서한문을 보냈습니다. 송 시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이 필수인 상황에서 무더위까지 지속하면, 야외 근로자들의 건강은 심각한 위험에 노출될 수밖에 없다며 한낮 시간대 작업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올 여름 울산...
유영재 2020년 08월 14일 -

낮 최고 33.9도 '폭염경보'..오늘 밤도 열대야
오늘(8/14) 울산지방은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3.9도까지 오르며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광복절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26도, 낮 최고 34도의 평년을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에도 더위가 계속돼 최저 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 현상을 보이겠고 ...
2020년 08월 14일 -

울산 코로나 확진환자 접촉 173명 모두 음성
울산 61번째와 62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와 접촉한 사람들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61번째인 30대 남성과 62번째인 중학생이 접촉한 가족과 노래방 손님, 학원 교사와 학생 등 173명에 대한 코로나 검사에서 모두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감염병 잠복기를 감안해 이들에 대한 14일간 자가격리 ...
유영재 2020년 08월 14일 -

의료대란 없었지만 환자들 곳곳 헛걸음
◀ANC▶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 방침에 반대하는 의사들이 오늘(8/14) 집단 휴진에 나선 가운데 울산에서도 병의원 29%가 동참했습니다. 우려했던 의료대란은 없었지만 환자들은 휴진 사실을 모르고 방문했다가 헛걸음하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동네병원이 여러 곳이 입점한 클리닉빌...
유영재 2020년 08월 14일 -

온산공단 LG화학 공장에서 화학물질 유출
◀ANC▶오늘 오전 울산 온산공단에 위치한 LG화학 공장에서유독 가스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이번에 유출된 화학물질은 피부와 눈에 자극을 일으킬 수 있는 유독 물로 알려졌습니다. 정인곤 기자. ◀END▶ ◀VCR▶연한 노란색을 띈 연기가 끊임없이 뿜어져 나옵니다.연기의 양이 많다보니 마치 구름처럼 보일 ...
정인곤 2020년 08월 14일 -

울산 서머페스티벌 개막.. '온라인 콘서트'
◀ANC▶ 울산MBC가 주최하는 2020 울산서머페스티벌의 막이 올랐습니다. 첫날인 오늘(8/14)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관계로 무관중으로 공연이 진행됩니다. 조금 전 '더파워 콘서트'가 시작됐는데요. 현장 연결하겠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네, 저는 지금 북구 농소종합운동장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
김문희 2020년 08월 14일 -

광복절 경축식 규모 축소해 거행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울산에서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식이 거행됩니다. 올해 경축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 규모를 250명으로 축소하고, 좌석간 거리두기와 방역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날 울산박물관에서는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유영재 2020년 08월 14일 -

(포항)"열 여섯에 끌려간 일본"‥지워지지 않는 상처
◀ANC▶ 오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긴 세월 일본의 진정한 사과를 기다려온 피해자들. 이제 우리나라에는 열 일곱 분이 계시는데요, 경북에는 현재 포항에 한 분이 살아계십니다. 박필근 할머니의 이야기를 포항 박성아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END▶ 안온한 가정의 막내딸로 걱정 모르고 지...
2020년 08월 14일 -

(경남)잦은 비에 남해안 양식장 '초토화'
◀ANC▶ 연일 계속된 집중호우로 바다 사정도 좋지 않습니다. 비가 많이 내리면서 민물이 많이 유입되면 산소가 부족한 물덩어리가 만들어지는데.. 해양생물들이 숨을 못 쉬면서 폐사해 남해안 양식장이 초토화되고 있습니다. 신은정 기자. ◀END▶ ◀VCR▶ 경남 창원시 진해만 연안의 홍합양식장. 올 겨울 수확을 앞둔...
2020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