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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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권진희씨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말이 있지요? 우리 울산의 대표 문화유산으로 신석기 시대, 7천 년 전의 고래 그림인 반구대 암각화야말로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7천 년을 더 빛낼 세계 문화유산으로 잘 가꾸고 보존해 그 가치를 지켜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살아 숨 쉬는 교육 ...
김문희 2020년 08월 14일 -

[경제브리핑] 동북아 오일허브 본궤도
◀ANC▶울산항 동북아 오일허브 북항사업 상부시설 공사가 빠르면 이번달 안에들어갑니다.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지 10년만으로 울산항이 글로벌 에너지 항만으로도약이 기대됩니다.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 ◀VCR▶ ◀END▶오일허브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된 지 10년 만에 울산항 동북아 오일허브 북항사업 상부시...
옥민석 2020년 08월 14일 -

쇠부리·옹기축제 비대면 개최
북구의 대표적인 지역축제인 울산쇠부리축제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달천철장에서 온라인 비대면 중계와 오프라인 전시를 병행해 열립니다. 북구는 개·폐막과 쇠부리 제철기술 복원실험 등은 무관객으로 온라인 생중계하고 개최 장소인 달천철장에 조형물 등을 설치해 오프라인 전시공간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입니다....
정인곤 2020년 08월 13일 -

동구체육회장 징계 결정 보류에 노조 반발
직장 내 갑질과 폭언, 성희롱 등의 논란이 일고 있는 동구체육회장의 징계가 보류되자, 동구체육회 노조가 제 식구 감싸기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체육회는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소집해 동구체육회장 징계건을 논의했지만 체육회장과 직원들 간의 의견대립 등의 이유로 징계 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추가 조사를 진행...
옥민석 2020년 08월 13일 -

아파트 신축 공사에 피해 주장..대책마련 요구
동구의 한 아파트 입주민들이 오늘(8/13) 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거주하는 아파트 인근에서 진행중인 아파트 신축 공사로 입주민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입주민들은 아파트 공사때문에 분진과 소음 등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며 시공사와 시행사에 사과와 해결책을 요구했습니다. 또 도로가 폐...
정인곤 2020년 08월 13일 -

울산 긴급재난지원금 97.9%..24일 신청 마감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접수가 오는 24일 마감됩니다. 울산시는 지급 대상 47만294가구 가운데 현재 97.9%에 해당하는 46만648가구에 3천110억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은 이달 말까지 가능하며, 사용하지 않는 잔액은 국가와 자치단체로 환수됩니다. //
유영재 2020년 08월 13일 -

율리 이전 농수산물도매시장..비대면 거래 확대
울주군 청량읍 율리로 이전하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사업안이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부지 21만7천8백 제곱미터, 건축연면적 5만4천1백 제곱미터, 사업비 1천928억 원 규모의 사업안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농수산물도매시장의 비대면 온라인 거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8월 13일 -

내일(8/14) 울산지역 의원 19.4% 집단 휴진
내일(8/14) 예고된 대한의사협회 집단 휴진에 울산지역 병·의원은 19.4%가 동참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산 병·의원은 모두 694곳 가운데 이 중 137곳이 지자체에 휴진 신고를 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 등 종합병원과 일반병원, 요양병원은 휴진을 하지는 않지만 일부 전공의들이 파업에 동참...
유영재 2020년 08월 13일 -

625억원대 위조상품 판매 일가족 4명 검거
특허청 산업재산 특별사법경찰은 625억원대의 위조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한 34살 A씨와 A씨의 두 자매, 남편 등 일가족 4명을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2018년 6월부터 지난해 11월까지 울산의 가정집에 비밀작업장을 차려놓고 가방 등 해외명품 위조상품 2만6천여점을 SNS 채널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홍상순 2020년 08월 13일 -

파업 불참한다고 폭행.. 현대重 노조원 벌금형
지난해 현대중공업 노조의 법인분할 반대 파업 과정에서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직원을 폭행한 조합원들에게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방법원 문기선 판사는 공동상해 혐의로 기소된 현대중공업 노조원 김모 씨와 안모 씨에게 각각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파업을 벌이던 지난해 6월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
유희정 2020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