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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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장 털이범 라이더가 잡아
◀ANC▶지난 11일 새벽 울산의 한 세차장에 도둑이 들어 금품을 훔쳐가는 사건이 발생했는데요.홀연히 사라진 절도 용의자를 오토바이 배달원과 튜닝카 동호회원 9명이 하루만에 붙잡아 경찰에 넘겼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새벽 시각, 울산 중구의 한 24시간 세차장.검은 옷에 검은 헬멧을 쓴 남성 1명이오...
이용주 2020년 08월 12일 -

2살 남자아이 숨지게 한 운전자 법정 최고형 구형
러시아 국적의 2살 남자아이를 SUV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한 운전자에게 법정 최고형이 구형됐습니다. 울산지검은 지난해 12월 울주군의 한 도로에서 SUV차량을 몰다 외국인 가족을 덮쳐 유모차에 타고 있던 2살 러시아 남자아이를 그 자리에서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운전사 A씨에게 법정 최고형인 금고 5년을 구형했습니...
2020년 08월 12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김소영씨
정선, 김홍도, 이중섭, 피카소. 공통점이 뭘까요? 모두 유명한 화가들이죠. 시대와 장소를 초월하여 멋진 풍경으로 서민들의 친근한 삶으로 때로는 강렬한 색채로 우리에게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곳 울산, 화가의 이름이 전해지진 않지만 바위에 새긴 거대한 그림 한편이 울산 시민은 물론 전 국민, 나아가 전 세...
김문희 2020년 08월 12일 -

남구의회 민주당, "협약서대로 의장 양보"
남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원 구성 관련 주민들께 심려 끼친 점을 사죄하고 협약서대로 후반기 의장 자리를 미래통합당에 양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통합당 측은 민주당의 결정을 환영한다며 전반기에 했던 것처럼 두 정당이 합의해 원 구성을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의회 민주당과 통합당 의원들...
이용주 2020년 08월 12일 -

후텁지근한 날씨 속 오후부터 강한 '소나기'
오늘(8/12) 울산지방은 폭염 영향예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2도를 기록하며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폭염과 함께 오늘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불안정한 대기로 인해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소나기가 곳에 따라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겠고 아침 최저 25도로 시작해 낮에는 33도까...
2020년 08월 12일 -

울산·부산 산업연관성 갈수록 약화
울산과 부산의 산업 연관성이 갈수록 약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발표한 '부산지역 경제의 취약요인 분석'보고서 따르면 부산의 전 산업 최종재 수요증가가 유발하는 생산 가운데 울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5년 5.4%에서 2013년 3.5로 하락했습니다. 또 울산의 전 산업 최종재 수요 증가가 ...
홍상순 2020년 08월 11일 -

수소·전기차 관련주 오름세
코로나19 여파로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도 수소차, 전기차에 힘입어 울산에 공장을 둔 주요 회사들의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주가는 수소차, 전기차 등 미래차 개발과 사업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올 초보다 40% 이상 상승했습니다. 또 전기차 밧데리에서 사업 호조를 보이고 있는 삼성SD...
홍상순 2020년 08월 11일 -

CK아트홀 운영 중단 등 소극장 '고난'
코로나19 여파로 관람객이 크게 줄면서 소극장이나 어린이 공연은 고난의 행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년 내내 연극이나 뮤지컬 공연이 이어졌던 CK 아트홀은 운영을 중단했고 예문아트홀과 푸른가시 소극장 등도 코로나19 이후 대관 문의가 뜸해졌습니다. 특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의 단체 관람이 줄면서 어린이 관객을 대...
홍상순 2020년 08월 11일 -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 개최..체험 행사 생략
제22회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가 광복절인 오는 15일 태화강국가정원 무궁화정원 일대에서 열립니다. 15가지 종류의 무궁화가 선보일 예정이며 전시회를 찾는 시민들에게는 무궁화 묘목과 꽃을 나눠줍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낮추기 위해 무궁화 체험 행사를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8월 11일 -

故 박상백 사진작가 작품 '백두산 천지' 기증
울산 출신 고(故) 박상백 작가의 사진 '백두산 천지'가 울산시에 기증됐습니다. 박 작가의 미망인 김행자 여사는 이 작품이 울산 발전에 정기를 불어넣어 줬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 언양 출신인 고 박 작가의 '백두산 천지'는 1991년 촬영된 작품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