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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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국가정원에 140면 규모 주차장 조성
중구가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태화강 국가정원에 140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태화강 국가정원 2·3·4 주차장 사이 유휴지 7천600제곱미터에 정원과 다목적 광장 등을 겸한 주차장을 내년 6월까지 조성할 계획입니다. 11월 설계를 완료하면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하천 점용 협의를 거쳐 추진할 ...
홍상순 2020년 08월 11일 -

"게놈 규제자유특구 효과 극대화 필요"
게놈서비스산업 규제자유특구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후속 사업의 발굴이 중요하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울산연구원 박소희 박사는 해독기와 진단기기 개발 등 지역 제조업과 정밀화학산업과 연계할 방안을 모색하고, 게놈 빅데이터 분석 시장의 성장에 대비한 인력 양성이 필요하다고 밝혔했습니다. 특히 게놈 해독 ...
유영재 2020년 08월 11일 -

울산시, '폐기물 소각시설 증설 거부' 항소
폐기물 처리업체의 소각시설 증설을 불허했다가 행정소송에서 패소한 울산시가 항소를 결정했습니다. 울산시는 폐기물 처리업체인 코엔텍이 요청한 하루163톤의 폐기물 소각시설 추가 설치를 불허한 것은 대기오염물질 배출 시설을 제한할 수 있다는 대기환경보전법 규정에 따른 적법한 처분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하겠다고 ...
홍상순 2020년 08월 11일 -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노동부에 불법 파견 처벌 촉구
금속노조 현대차 비정규직지회가 오늘(8/11)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불법 파견을 해온 현대자동차에 처벌이나시정명령을 내릴 것으로 촉구했습니다.이들은 지난 17년 동안 현대차 불법파견 대법원 확정판결을 세번이나 받았지만 고용노동부는 어떠한 처벌과 시정명령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지회는 또 ...
정인곤 2020년 08월 11일 -

폭염주의보 발효..밤 사이 열대야
태풍 장미가 지나가자마자 울산에는 곧바로 폭염이 찾아왔습니다. 오늘(8/11) 울산지방은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으며 한낮에는 32.5도까지 올라 무더웠습니다. 내일은 아침최저기온이 25도로 예보돼 있어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겠고 낮 최고 기온도 32도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내일 밤...
2020년 08월 11일 -

울산시-킹스, 원전해체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
울산시와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인 킹스(KINGS)가 오늘(8/11) 원전해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습니다.킹스는 원전해체산업과 관련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내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매년 5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생활비와 해외 연수 등을 지원합니다.울산시는 이를 통해 인공지능과 ...
유영재 2020년 08월 11일 -

7월 실업급여 지급액 월 300억 첫 돌파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고용 충격으로지난달 울산지역 실업급여 지급액이 사상 처음으로 300억 원을 돌파했습니다.고용노동부가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7월 노동시장 동향'을 보면울산지역 7월 구직급여 지급액은 329억 원으로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6%늘었습니다.또 올들어 7월까지 실업급여 누적액은천833억 원으로 ...
홍상순 2020년 08월 11일 -

울산시의원 "의대 정원 늘려 의료환경 개선해야"
울산시의 의원들이 울산지역의 의사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 의대의 정원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들은 지난 2018년 기준으로 공공의료기관은 노인요양병원 1곳뿐이고공공의료기관이 담당하는 1천 명당 병상 수도0.11%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시의원들은 울산대 의대 정원을 늘리고 늘린 정원이 지역 ...
유희정 2020년 08월 11일 -

울산시의사회 14일 파업..울산시 진료명령
울산시의사협회가 의대 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에 반대하며오는 14일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울산시가 진료명령을 내렸습니다.울산시는 이날 휴진에 참여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의료기관에 진료명령을 내리는 한편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울산시의사협회에 따르면14일 파업에 들어가는 병의원...
홍상순 2020년 08월 11일 -

'고운 자태' '건아' 성차별적 교가 고쳐요
◀ANC▶성차별적인 표현이 담긴 교가를 고치는 학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특정한 성 역할을 강요하거나시대착오적인 내용을 학생들에게 더 이상 가르쳐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지역 학교들의 교가에 등장했던 가사입니다.(CG)'참나리 고운 자태 다듬기 위해'외모를 강조하는 내용이 ...
유희정 2020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