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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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소기업에 공공조달시장 판로확대 지원
울산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공공조달시장 판로 확대를 지원합니다. 판로 확대 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중소기업에는 조달시장 참여 단계별로 컨설팅을 제공하고 제품 개선과 인증, 디자인 개발 등을 위해 기업별로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공공조달시장은 국내총생산의 7%에 달하는 135조 원 규모의 거대 시장이지만 중...
유희정 2020년 08월 07일 -

울산교육청, 내년 공립 초등교사 117명 선발
울산교육청이 내년도 공립 초등학교 신규 교사 선발 인원를 117명으로 잠정 확정했습니다. 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초등교원 임용 규모는 지난해보다 13명 줄어든 117명으로, 수도권 3개 도시와 부산, 경북, 경남 등에 이은 9번째 규모라고 설명했습니다. 초등교사 임용시험은 해마다 11월에 실시되며 수험생 혼란을 막기 위...
최지호 2020년 08월 07일 -

(포항)황리단길 난장판‥"하필 피서 절정기에 공사"
◀ANC▶ 젊은이들로 북적이는 경주 황리단길, 경주 관광의 견인차라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황리단길은 걷기가 매우 불편해 보행로 공사를 하고 있는데, 하필 피서 절정기에 난장판을 만들어 관광객과 상인, 주민들이 불만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포항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얇은 샌들 차림의 관광...
2020년 08월 07일 -

(대전) 긴 장마에 병충해까지 극성
◀ANC▶ 사상 유례없이 긴 장마가 지속되면서 벼 잎도열병 등 곰팡이병이 급속도로 퍼지고 있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연일 계속되는 비에 방제조차 쉽지 않아 농민들은 비 피해에 병충해 걱정까지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대전 조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맛비 속 충남 예산의 한 농경지를 찾았...
2020년 08월 07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황혜주 울산교육청 시민사회소통비서관
가만히 이렇게 눈을 감고 생각해봅니다. 선사시대에 지금으로부터 약 7천여 년 전에 그곳 반구대 기암괴석에 사슴, 고래, 멧돼지 등을 그리던 우리 선조들을 생각하면 정말 너무도 감동적인 것 같습니다. 이 반구대 암각화가 울산을 넘어서 세계사적으로 의미가 아주 큰데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돼서 꼭 세계 많...
김문희 2020년 08월 07일 -

[경제브리핑] 에스오일 울산에 7조원 투자
◀ANC▶에쓰오일이 7조원을 투자해울산에 공장 2개를 동시 건립합니다.울산항이 해외 수소도입 처리 허브항으로변신에 나섭니다.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 ◀VCR▶ ◀END▶에쓰오일이 7조원을 투자해세계 최초로 원유를 석유화학 물질로 전환하는 2개 공장을 울산에 건립하기로 했습니다.에쓰오일이 이번에 투자하는 공장...
옥민석 2020년 08월 07일 -

슬도 수산생물 체험장 '슬도피아' 개장
슬도 수산생물 체험장인 슬도피아가 오늘(8/6)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체험장은 오는 9월 13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오후 1시 30분, 오후 3시 30분 등 총 3회 체험행사를 진행하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해야 체험이 가능합니다. 1회 체험마다 물 속에 들어가 맨손으로 물고기와 새우 등을 잡는 수산...
정인곤 2020년 08월 06일 -

울산 5G 통신 속도·접속 안정성 낮아
7대 특·광역시 가운데 울산의 5G 통신 속도, 5G 접속의 안정성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상반기 5G 통신서비스 품질평가 결과에 따르면 울산 평균 전송속도는 다운로드 623Mbps(메가bps), 업로드 65.5Mbps(메가bps)로 다운로드 품질이 부산 다음으로 낮았습니다. 울산은 또 5G 접속이 잘 안...
이용주 2020년 08월 06일 -

에쓰오일, 울산에 2개 공장 건립
에쓰오일이 7조원을 투자해 세계 최초로 원유를 석유화학 물질로 전환하는 공장 등 울산에 2개 공장을 동시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에쓰오일이 이번에 투자하는 공장은 나프타와 부생가스를 원료로 연간 150만톤 규모의 에틸렌과 고부가가치 석유화학 원재료를 생산하는 시설로 구성됩니다. 이를 통해 에쓰오일은 정유에서 ...
옥민석 2020년 08월 06일 -

'학교에서 SNS 접속 학생 체벌'한 교사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현수 판사는 학생들을 체벌한 혐의로 기소된 중학교 교사 40살 A씨에게 벌금 3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컴퓨터실에서 학생 2명이 페이스북에 접속한 사실을 알고 엎드려뻗쳐를 시킨 뒤 발바닥과 머리 등을 철제 막대로 5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아동학대 신고 의무...
최지호 2020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