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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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차례상 비용 최대 25% 오를 듯
긴 장마와 연이은 태풍으로 농수산물 가격이 오르면서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이 지난해보다 최대 25% 증가할 전망입니다. 가격조사기관 한국물가정보는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지난해보다 16.5%오른 27만500 원으로 조사됐고 대형마트는 24.7%오른 40만4천730 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물가정보...
정인곤 2020년 09월 10일 -

[경제브리핑] 고용 줄고 실업 늘고..9월은 더 악화
◀ANC▶울산지역 고용시장이 점점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고용은 줄고 실업은 늘고 있는데코로나 재확산으로 본격적인 2단계거리두기가 시행된 9월에는더 악화될 전망입니다.정인곤 기자 ◀VCR▶ ◀END▶코로나19의 영향으로 울산지역도고용은 줄고 실업자는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조사됐습니다.통계청이 발표에 따르면 8...
옥민석 2020년 09월 10일 -

울산 고용 줄고 실업 늘고..고용지표 악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울산지역도 고용은 줄고 실업자는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에 따르면 8월 울산지역 고용률은 58.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포인트가 줄었습니다. 반면 실업률은 3.2%로 지난해보다 0.1%가 늘어 고용지표가 악화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9월부터 2...
옥민석 2020년 09월 09일 -

진보당 "건물주 공직자부터 임대료 낮춰야"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9/9) 기자회견을 열고 상가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지역 공직자들에게 임대료를 낮춰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지역 국회의원과 지자체장 등 고위 공직자 23명이 상가를 소유한 건물주로 확인됐다며, 본인들부터 임대료를 낮춰서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자영업자들과 고통을 분담해야 한다...
유희정 2020년 09월 09일 -

'고용유지지원금 부정수급' 19개사 자진신고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지난 8월 한 달간 고용유지지원금 부정수급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 결과 총 19개 회사에서 4억 원 가량을 자진신고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진신고 업체들은 대부분 서류상 휴업이나 휴직을 한다고 신고해놓고 실제로는 직원들이 계속 근무를 하며 인건비를 절감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고용노동...
이용주 2020년 09월 09일 -

현대차 노사, 코로나19 극복 특별 방안 합의
현대자동차 노사는 임금협상에서 코로나19 극복 특별 방안에 합의하고 오는 14일부터 시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노사는 발열 검사 강화를 위해 열화상 검사장비 75대와 비접촉식 체온계 895대를 추가 설치하기로 했으며, 사업장에 확진자가 발생하면 점심시간을 20분 연장해 식사 인원을 분리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사내...
옥민석 2020년 09월 09일 -

폭발사고 '스톨트호' 통영행 또 다시 연기
울산MBC가 지난 1일 보도한 염포부두 폭발사고 선박 '스톨트호'의 통영행이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통영 해양수산사무소는 어제(9/8) 선사가 제출한 평형수 수질분석 자료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해 운항허가를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통영 사무소는 선박이 이동하는 과정에서 화학물질로 인한 환경오염 가능성은 없는지 다...
정인곤 2020년 09월 09일 -

수술용 튜브 삽입한 채 봉합 "700만 원 배상"
수술에 쓰인 고무 튜브를 삽입한 채 환자 상처를 봉합한 병원 측이 환자에게 70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울산의 한 병원에서 엉덩이 피부에 발생한 종양을 제거한 뒤 통증이 계속되자, 2년 뒤 다시 병원을 찾아 수술 부위에 고무 튜브가 삽입된 사실을 알고 6천만 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
최지호 2020년 09월 09일 -

파업 불참한 동료 전치 12주 상해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판사는 파업에 동참하지 않은 조합원에게 전치 12주의 상해를 가한 혐의로 기소된 35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현대중공업 근로자인 A씨는 지난해 6월 파업에 참여하지 않는 조합원을 발견하고 다툼을 벌이다 허벅지를 잡고 넘어뜨려 골절 등의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최지호 2020년 09월 09일 -

반려견과 산책 중 개에 물려..경찰 수사
울산에서 한 20대 여성이 개에 물려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개 행방을 찾는 등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당 여성은 지난 4일 밤 11시쯤 중구 성안동 함월구민운동장 인근에서 반려견과 산책 중 목줄 없는 개의 공격을 받아 근육과 인대가 파열되는 등 큰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