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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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건너간 국립과학관..다음 기회는?
◀ANC▶울산시가 국내 6번째 국립일반과학관 유치에 도전했지만 강원도 원주에게 그 자리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울산시는 7번째 국립과학관은 꼭 유치하겠다며다음 기회를 노리고 있는데, 기획재정부가 예산 부족으로 제동을 걸고 있어 차질이 예상됩니다. 유영재 기자 ◀END▶ ◀ANC▶강원도 원주 옛 미군기지인 캠프...
유영재 2020년 07월 31일 -

장마 끝나자 무더위.. 첫 폭염주의보
◀ANC▶올해 장마는 어느해보다 길고 많은 강수량으로사건사고가 많았습니다.그런데 장마가 끝나자마자이번엔 무더위가 시작됐습니다.오늘 울산에는 첫 폭염주의보가 내렸습니다.정인곤 기자입니다 ◀END▶ ◀VCR▶도심 주택가가 무릎 높이까지 차오른 비에 물바다로 변했습니다.장마기간 갑자기 쏟아진 물폭탄에 차량...
정인곤 2020년 07월 31일 -

울산교육청, 여름방학 '3행 3금' 안내
울산시교육청이 안전한 여름방학을 위한 '3행 3금 수칙'을 학생들에게 안내했습니다. 3행은 방학 기간동안에도 실내 마스크 착용, 손 자주 씻기, 1m 거리두기 등입니다. 3금은 혼잡한 여행지 피하기와 밀폐된 공간에서의 신체 접촉 금지, 건강 이상 시 외출 자제 등입니다.
최지호 2020년 07월 31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송경숙씨
한반도 최초의 화가가 그린 반구대 암각화는요. 그 예술성도 뛰어나고 또한 신석기인들의 삶의 현장을 고스란히 생생하게 잘 그려놓은 그림으로 아주 훌륭한 작품인데요. 특히 고래를 사냥하는 장면은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그림으로서 탁월한 보편적 가치가 있다고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이 그림은 육지동물과 바다...
김문희 2020년 07월 31일 -

울산시 휴가철 물가안정 캠페인 실시
울산시가 오늘부터(7/30) 내일까지 이틀 동안 일산해수욕장과 진하해수욕장 일대에서 휴가철 불공정 상거래 행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벌입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상인들에게는 부당요금 자제와 가격표시 실천 등을 홍보하고 시민들에게는 휴가철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유영재 2020년 07월 31일 -

[경제브리핑] 인구 순유출 전국 최고
◀ANC▶울산의 인구 유출이 55개월째 이어졌습니다.최근에는 한달에 천명 이상이 울산을 빠져나가고 있는데다신생아수도 줄고 있어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경제브리핑 정인곤 기자 ◀VCR▶ ◀END▶주력산업 경기침체로 2분기 울산의 인구 순유출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통계청이 발표한 국내인구이동통계...
옥민석 2020년 07월 31일 -

주요멘트(투데이)
울산 자동차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자동차산업 노사정 미래포럼이 출범했습니다. 울산시, 현대자동차 노사, 협력업체까지 모두 참여했습니다 ------------------------ 원전 인근 지자체가 모여 만든 원전동맹이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원자역 안전교부세 신설 법안을 조속히 처리할 것을 촉구했습...
옥민석 2020년 07월 31일 -

태화강 치맥 페스티벌 등 여름 대표축제 취소
코로나19 여파로 여름 대표축제인 태화강 치맥페스티벌과 성남 나이트데이가 모두 취소됐습니다. 중구청은 지역 감염자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축제 특성상 거리두기를 유지하기 어렵고 마스크 착용도 통제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7월 30일 -

울산소방, 2분기 하루 평균 3.9건 화재 출동
올해 2분기 울산소방본부에 접수된 신고는 모두 5만6천414건이었고 출동 건수는 1만4천855건을 기록했습니다. 이 가운데 화재 출동은 355건으로 하루 평균 3.9건의 화재 출동을 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소방본부는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3명 부상자는 1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명 늘었지만 대규모 화재가 일어나지...
정인곤 2020년 07월 30일 -

보이스피싱 조직원 3명 '징역 1년 6개월'
울산지법 형사4단독 김정석 판사는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해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일당 3명에게 각각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4년부터 4년여 동안 중국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불특정 다수에게 전화를 걸어 검찰 수사관을 사칭하는 수법으로 4천453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20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