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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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확진환자 접촉 23명 '음성' 판정
코로나19 고등학생 확진 환자와 밀접 접촉한 학원 수강생과 강사 등 23명이 전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와 울산교육청은 118번 확진 환자가 다닌 학원을 중심으로 역학조사를 벌여 밀접접촉자 23명에 대한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인근 지역 9개 학교를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학...
최지호 2020년 09월 08일 -

현대중공업 4명 확진..집단감염 우려
◀ANC▶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현대중공업 직원이오늘(9/8) 4명까지 늘어났습니다.대규모 사업장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이어서방역 당국이 추가 확산 여부를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END▶◀VCR▶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현대중공업 직원 4명은 모두 같은 건물에서 근무해 왔습니다.(CG)115번과...
유희정 2020년 09월 08일 -

원전 인근 지자체, 원전 가동 중단 조사 요구
전국 원전 인근 지역 동맹은 최근 연이은 태풍 때 원전 6기가 멈췄다며 현장 확인과 조사 참여권을 보장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울산 중구와 전남 함평군 등 전국 16개 원전 인근 지자체 모임인 전국원전동맹은 성명서를 내고 한국수력원자력은 사고 발생 때마다 '주민 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믿을 수 없다며...
옥민석 2020년 09월 08일 -

태풍 할퀴고 간 울산 '복구 언제 되려나'
◀ANC▶태풍 하이선이 지나가면서 평온을 되찾고 있지만 복구는 엄두고 못내고 있는 곳이많습니다.완전히 복구까지는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주민들이 사는 집에서 불과 3m 정도 떨어진해안가 도로 60m 구간이 산산조각 났습니다.무너진 도로 사이에 부러진 전봇대와아스팔트 ...
이용주 2020년 09월 08일 -

스쿨존 오토바이 사고 운전자 '금고 1년'
울산지법 형사9단독 문기선 판사는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제한속도보다 40km 더 빨리 오토바이를 몰다 어린이를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25살 A씨에게 금고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북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시속 70km로 오토바이를 몰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7살 어린이를 치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
최지호 2020년 09월 08일 -

(포항)농협·한전, 태풍 피해 보상 나몰라라
◀ANC▶ 공기업 격인 농협과 한전이 태풍으로 인한 피해 보상을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농협은 떨어진 사과를 농민이 수거하지 못하도록 현장 보존을 요구하는가 하면, 한전은 전신주 관리 부실로 사유지 지붕이 날아갔는데도 천재지변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포항,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밭고랑에 일부...
옥민석 2020년 09월 08일 -

울산교육청, 공립유치원 4개 신설
내년 3월 공립 유치원 4곳이 신설됩니다. 울산교육청은 중구 약사중학교에 12학급 규모의 약사유치원을, 월평초와 언양고에 각각 8학급 규모의 월평유치원과 언양유치원을, 삼남초에 병설유치원 2개 학급을 신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유치원 증감축 수요를 반영해 울산 여건에 맞는 공립유치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
최지호 2020년 09월 07일 -

울산시 '제조혁신 허브 도시' 출범
울산시는 오늘(9/7) 울산과학기술원에서 '울산 세계경제포럼 제조혁신 허브 도시 출범 포럼'을 열었습니다. 제조혁신 허브는 4차 산업혁명 발전에 대응해 중견·중소기업들이 빠르게 제조방식을 전환하도록 지원하는 지역 단위 글로벌 네트워크로, 울산시는 앞으로 지역 기업, 연구기관과 함께 제조혁신 기술을 적극 도입할 ...
설태주 2020년 09월 07일 -

울산시의회 "한전의 정전 대응, 시민에게 사죄해야"
울산시의회는 강풍을 동반한 제9호 태풍 마이삭으로 인해 울산이 기업과 주택이 정전 피해를 본 것과 관련해 한전은 시민에게 사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시의회는 논평을 내고 이번 태풍에 따른 정전 사태는 한전의 미숙한 대응을 여지없이 드러냈다며 이같고 주장했습니다. 시의회는 울산 지자체도 정전 사태를 한전 책임...
옥민석 2020년 09월 07일 -

유세차량 돈 떼먹은 구청장 후보 징역형
울산지법은 선거 유세차량 제작을 맡기고 돈을 주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1살 A씨에게 1심에서 징역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8년 6월 치러진 제7회 지방선거에서 울산의 구청장 후보로 출마하면서 선거 유세차량을 만들어 주면 제작비용 90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광고업자를 속인 뒤 차량만 넘겨 받은 뒤 돈...
유영재 2020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