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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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고용 가뭄.. 젊은층에 더 가혹
◀ANC▶울산지역 고용시장 여건이 갈수록나빠지고 있습니다.젊은층의 실업률이 특히 크게 늘었고일자리를 구하더라도 단시간 근로인 경우가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달 울산의 고용동향에 따르면 고용률은 57.7%. 지난해 같은 달보다2%p 줄면서 전국 17개 시...
유희정 2020년 07월 20일 -

경사지 주차장 '하준이법' 준수 여부 점검
각 구군이 오는 9월 말까지 경사지역 주차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주차된 차량이 미끄러지는 상황이 발생했거나 발생 우려가 있는 경사지의 주차장, 학교 인근 등 취약지역의 경사지 주차장에 대해 미끄럼 사고 예방 시설을 갖추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봅니다. 지난달 25일부터 시행된 ...
유희정 2020년 07월 19일 -

시민신문고위원회, 찾아가는 인권교육 실시
코로나19 사태가 다소 진정됨에 따라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가 '2020년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오는 11월까지 교육신청기관 98곳에서 성인과 아동 등 2천7백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합니다. 울산인권운동연대와 국가인권위원회 강사가 직접 방문해 교육을 실시합니다. //
유영재 2020년 07월 19일 -

현대차 22~24일 무료 점검
현대자동차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차량을 무료로 점검해 줍니다. 현대자동차는 22일부터 24일까지 전국 직영서비스센터 22곳과 서비스협력업체 블루핸즈 1369곳에서 하계 특별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엔진 구동상태와 오일 누유 여부, 타이어 공기압,브레이크패드 마모 정도 등입니다.
옥민석 2020년 07월 19일 -

울산세관, 전자출입시스템 도입
울산세관은 외국무역선 선원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고 전자출입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전자출입시스템이 설치된 곳은 울산세관 통선장으로 선박의 입출항 업무를 하는 도선사와 용품을 납품하는 업체 등 울산항에 정박 중인 외국무역선에 출입하는 모든 사람들이 통과해야 하는 곳으로, 하루평...
옥민석 2020년 07월 19일 -

부울경 제조업체 82%, 생산기지 유턴 부정적
정부가 해외에 진출한 기업의 국내복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과 부산과 경남지역 제조업체 등 상당수가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에서 해외에 생산법인을 상대로 한 리쇼어링 조사에서 76.7%는 현지 투자 규모를 유지하겠다고 답했고 리쇼어링을 고려하겠다는 기업은 4.2%에 불과했습니...
옥민석 2020년 07월 19일 -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공모사업 선정
북구와 울주군이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통합프랫폼 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의 방법과 방재, 교통 등 정보시스템을 연계하는 도시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이 구축되면 현재 추진중인 울산시 광역 통합플랫폼과 연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
정인곤 2020년 07월 19일 -

요양병원 환자 잘못 낙상사고 "병원 책임 없어"
울산지방법원 민사14단독 진현지 판사는 요양병원 내 목욕용 침대에서 떨어져 숨진 환자의 유족들이 의료법인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병원 측 과실이 아니라며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유족들은 지난 2017년 경남 양산의 한 요양병원 내 목욕시설에서 76살 환자가 낙상사고 후유증으로 사망에 이르렀다...
최지호 2020년 07월 19일 -

울산시,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 사업 추진
울산시가 오는 2025년까지 1200억 원을 들여 태화강 국가정원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 사업'도 함께 추진합니다. 시는 172억 원을 투입해 옥상정원 10곳과 수직정원 10곳, 실습정원 20곳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민간정원과 공동체정원도 각각 15곳과 5곳으로 늘려 도심 속 국가정원을...
유영재 2020년 07월 19일 -

내일부터 음식점 종사자 마스크 착용 의무화
내일부터(7/20) 음식점 종사자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됩니다. 식사와 대화 등으로 비말이 발생할 우려가 큰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미용업, 목욕탕 등 2만3천여 곳이 대상입니다. 울산시는 내일부터 마스크 착용 본격 시행과 함께 단속도 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