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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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고속버스는 혹한기..버틸힘도 없다.
◀ANC▶코로나19 여파로 울산시민들은 울산 밖을나가지 않고 외지인 역시 울산을 오지 않으면서대중교통 업계 전반이 얼어붙었습니다.특히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시외·고속버스는 노선을 없애고버스기사들이 순환 휴직에 들어가는 등자구책 마련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남구 시외버...
이용주 2020년 07월 19일 -

말대꾸 하는 중학생 때린 30대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판사는 말대꾸를 하는 중학생을 때린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새벽 시간에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고 있는 중학생에게 "꼬멩이가 이 시간까지 뭘 하냐"고 말을 걸자, "꼬멩이 취급을 하지 말라"는 대답에 화가 나 학생을 때려 전치 8주의 ...
최지호 2020년 07월 18일 -

현대重, 노조에 임금협상 절충안 제시
현대중공업이 2019년 임금협상을 여름휴가 전에 타결하기 위한 절충안을 노조에 제시했습니다. 이번 절충안은 해고자들이 노동위원회 구제 신청을 철회할 경우 재입사를 염두에 두고 있으며 불법 파업으로 징계받은 1천415명에 대해서도 불이익을 주지 않는 방향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노조측은 그러나 이같은 안이...
정인곤 2020년 07월 18일 -

여름 계곡 물놀이 구명조끼 무료대여
여름철 계곡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구명조끼 무료대여 서비스가 실시됩니다. 울산 언양119안전센터와 범서 119안전센터는 울주군 작천정과 선바위 계곡 등에서 사용하도록 구명조끼 225벌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무료대여 서비스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7월 18일 -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떼 500여 마리 발견
지난 5월부터 정기운항에 들어간 고래바다여행선이 올해 두번째로 참돌고래떼를 발견했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오늘(7/18) 오후 3시 40분쯤 승객 92명을 태운 고래바다여행선이 장생포 남동쪽 16km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500여 마리를 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승선객들은 먹이를 쫓아 힘차게 유영하는 참돌고래떼를 15분...
김문희 2020년 07월 18일 -

여름 같지 않은 여름..상인들 '울상'
◀ANC▶코로나 여파에 궂은 날씨까지 더해지면서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이 줄었습니다.여름 분위기가 안 나피서객들은 아쉬움을 비췄고 인근 상인들은손님이 줄어 걱정하는 모습입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여름 휴가철이지만 한산한 분위기.테이블에는 피서객들이 드문드문 앉아있고일...
김문희 2020년 07월 18일 -

남구의회, 모든 일정 35일 내에 마무리해야
5개 구·군 의회 중 유일하게 후반기 원구성을 하지 못하고 있는 남구의회가 앞으로 모든 일정을 35일 안에 마쳐야 해 예산 심의 등이 부실하게 진행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남구의회는 이번 정례회 마지막날인 22일까지 원구성을 마치지 못하면 앞으로 남은 회기 일수가 35일밖에 남지 않아 이 기간안에 행...
옥민석 2020년 07월 17일 -

상습 폭행·업무방해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현수 판사는 미용실과 노래방 등에서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혐의로 기소된 48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남구의 한 미용실에서 업주가 불친절하다며 20여분 간 소란을 피우고, 노래방 등에서도 직원에 시비를 걸어 출동 경찰관에게 난동을 부린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
최지호 2020년 07월 17일 -

만취 20대.. 남의 공장으로 돌진 사고 내
오늘(7/17) 오전 6시 45분쯤 현대건설기계 공장에 20대 김 모씨가몰던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김 씨는 출입문 근무자의 제지를 무시하고 회사 안으로 차를 몰고 들어와 펜스 등을 들이받고 멈췄습니다.확인결과 당시 김 씨의 혈중알콜농도는 0.161%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으며 경찰은김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정인곤 2020년 07월 17일 -

흉기로 중학생 다치게 한 50대 석방
울산의 한 50대 남성이 흉기로 중학생을 다치게 했지만 석방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밤 9시 30분쯤 중구 반구동의 한 아파트를 지나던 중학생 홍군는 술에 취한 50대 A씨가 휘두른 흉기에 머리와 복부를 다쳤습니다. A씨는 집에서 사용할 용도로 흉기를 구입했고 흉기에는 커버가 씌어 있...
김문희 2020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