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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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울산시에 정원 기증
NH농협은행이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 구간에 정원을 만들어 울산시에 기증했습니다. 농협은행은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공원 일대 2천 500㎡ 부지에 대나무와 꽝꽝나무 등 나무 2천 300 그루를 심고,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해 정원을 조성했습니다.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사업은 명촌교부터 석남사까지 40km, 100리 구간에 ...
유희정 2020년 06월 17일 -

송철호 전 선대본부장 "검찰이 위법하게 수사"
2018년 울산시장 선거 전후 뇌물을 주고받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상임고문 김모 씨 등이 검찰의 수사가 위법했다며 감찰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담당 검사가 변호인의 접견권을 부당하게 침해했고, 이른바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 수사에 사용하겠다며 김씨의 휴대전화를 제출받고...
유희정 2020년 06월 17일 -

화물차 짐칸 캠핑시설 불법 튜닝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9단독 문기선 판사는 화물차 짐칸에 캠핑용 적재물을 설치한 혐의로 기소된 차주 39살 A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7월 1톤 화물차 짐칸에 취침·취사 도구 등 캠핑 시설을 불법 튜닝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트럭 종류에 따른 최대 적재량 등을 확인하고 지자체...
최지호 2020년 06월 17일 -

(경남)대기업 위기 현실로
◀ANC▶ 창원국가산단의 근간인 대기업들의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희망퇴직을 하거나 휴무를 하는 기업들은 늘고 있는데, 협력사까지 도미노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경남 신은정 기자. ◀VCR▶ 코로나19로 이달 중 6일을 휴무하기로한 쌍용자동차 창원공장. 최대주주인 인도 마힌드라그룹의 지배권 포기 시사...
2020년 06월 17일 -

(대전)가짜 사이트 만든 '마스크 사기단' 적발
◀ANC▶ 코로나19로 마스크 수요가 폭증하면서 이른바 짝퉁사이트까지 판치고 있습니다. 마스크 판매업체 홈페이지와 유사한 사이트를 만들어 사기를 친 일당 7명이 경찰에 잡혔는데, 언뜻 봐서는 구별하기 어려워 인터넷에서 마스크를 구매할 때 특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대전 김광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
2020년 06월 17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이현관씨
이현관 / 울산장애인복지서비스지원협회 팀장일반 울산 시민뿐만 아니고 우리 모든 장애인들도 동등하게 이런데 와서 구경할 수 있고 또 알릴 수 있는 홍보대사도 될 수 있고 또 아울러 전 세계 장애인들이 우리나라를 방문했을 때 관광코스로 이용도 할 수 있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바람입니다.
유영재 2020년 06월 17일 -

식품·공중위생업소 최근 5년간 14% 증가
울산의 식품·공중위생업소 수가 최근 5년 동안 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동안 위생업소의 영업 실태를 분석한 결과 식품· 공중위생업소는 지난 2015년 2만 2천여 개에서 2019년 2만 5천 백여 개로 14% 늘어났습니다. 같은 기간 울산의 인구수는 117만 3천 5백여 명에서 114만 8...
옥민석 2020년 06월 17일 -

[경제브리핑] 현대차 중간 배당 안하기로
◀ANC▶현대자동차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불확실성때문에 올해 중간배당을하지 않기로 했습니다.울산 아파트 분양가격이가파른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 ◀VCR▶ ◀END▶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올해 중간배당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현대자동차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불확실성이 커진데다전...
옥민석 2020년 06월 17일 -

시내버스 정차·승하차 지침 신설
시내버스 무정차 관행을 막기 위한 정차와 승하차 지침이 다음 달부터 시행됩니다. 이는 시내버스 무정차 신고가 전체 버스 불편신고의 절반을 넘는 등 증가 추세이고, 정차 구역과 승하차 가능 범위에 대한 구체적인 규정이 없어 분쟁이 계속된다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지침에 따르면 시내버스는 정류장의 표지판과 승...
유희정 2020년 06월 16일 -

울산과학대 농성 7년.. "학교측 성실 교섭해야"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들이 해고 철회와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진행중인 농성이 오늘(6/16)로 7년째를 맞았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과학대가 최소한의 생계 보장을 위한 임금 인상도 거부한 채 집단 해고와 거액의 손배가압류로 일관하고 있다며, 문제 해결을 위해 성실하게 교섭에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
유희정 2020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