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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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육지 바나나 시대..아열대가 대세
◀ANC▶ 기후 변화와 농사 기술의 발달로 국내산 바나나 시대가 활짝 열리고 있습니다. 남녘에서는 재배중인 아열대작물만 20가지가 넘어 바뀐 작물지도가 이제 정착 단계에 들어섰다는 평가입니다. 목포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5미터가 넘는 나무마다 바나나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 축구장 4분의 1크기 ...
2020년 06월 12일 -

(여수)물량 줄었는데 가격도 바닥...매실농사 타격
◀ANC▶ 전국 재배물량의 60%를 차지하는 전남동부지역의 매실농업이 올해 최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재배 물량은 크게 늘어난 데 반해 수요처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고 올해는 작황까지 크게 부진하기 때문인데요, 생산량이 줄면 가격이 오르게 마련인데, 올해는 산지 가격마져 하락세입니다. 여수 조희원 기자입니다. ...
2020년 06월 12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최필남씨
최필남 / 남구 신정동 다른 세계에서도 암각화를 TV에서 많이 보잖아요. 보지만 우리 울산 거는 더 섬세하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 또 현대예술회관에 가면 커튼 거기서도 저희가 늘 보고 책자에서도 보면 우리 울산 것이 제일 자랑스러워요. 그러니까 꼭 됐으면 하는 염원이에요.
유영재 2020년 06월 12일 -

경제브리핑) 현대차 대대적인 원가 절감
◀ANC▶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으로 원가 절감에 나서고 있습니다.유럽연합의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의결합심사가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경제브리핑 정인곤 기자 ◀VCR▶ ◀END▶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대대적인 원가절감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현...
옥민석 2020년 06월 12일 -

경기 불황 속 자동차세 미리 납부 늘어
경기 불황 속 세테크에 대한 운전자의 관심이 늘면서 울산시가 거둬들이는 자동차세가 줄었습니다. 울산시가 부과한 올해 6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359억 원으로, 지난해 6월보다 11억 원이 감소했습니다. 시는 10% 세액 공제 혜택을 보기 위해 연초에 1년치 자동차세를 미리 낸 운전자가 많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6월 11일 -

EU, 현대중·대우조선 결합..9월까지 결론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최근 현대중공업에 대우조선해양과의 기업결합과 관련한 중간심사보고서를 통보했습니다. 이 보고서에는 탱커와 컨테이너선, 해양플랜트 등에서는 경쟁제한 우려가 해소됐지만 LNG선 등 가스선 분야에서는 아직 완전히 풀리지 않았다는 의견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9월 ...
옥민석 2020년 06월 11일 -

학생교육경비보조금 증액 요구
교육공공성 강화를 위한 울산교육연대는 오늘(6/11) 울산시청에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와 5개 구·군청이 학생교육경비보조금을 대폭 확대하라고 주장했습니다. 교육연대는 울산 학생 1인당 교육경비보조금은 7만6천 원에 불과해 전국 평균을 밑도는 최하위권이라며, 지자체 장의 과감한 투자는 저출산 극복과 정주 인구 증...
최지호 2020년 06월 11일 -

울산시의회·남구의회, 의장단 구성 놓고 갈등
후반기 의장단 구성을 놓고 울산시의회와 남구의회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남구의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통합당 의원들의 불참으로 정례회가 파행되면서 남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등 시급한 안건이 처리되지 못하고 있다며 하루속히 정례회에 복귀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미래통합당 남구의원...
옥민석 2020년 06월 11일 -

보이스피싱 막은 은행원에 감사장
울산동부경찰서가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를 예방한 은행 직원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5일 고객이 여러계좌에서 입금 받은 5천만 원을 인출하려하자 직원이 인출 시간을 지연시킨 뒤 경찰에 신고했고, 지난 9일에는 전날 1천200만 원을 인출한 고객이 300만 원을 추가 인출하려 하자 은행직원이 보이스피싱 범...
정인곤 2020년 06월 11일 -

아파트 분양 37억 횡령 '징역 4년'
울산지법 형사12부는 아파트 분양대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건설업자 56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추징금 37억 원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동구청장 승인 없이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고, 아파트 112세대를 공급하는 과정에서 37억 원 가량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0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