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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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끝' 현대차 노사, 13일 상견례
9일 간의 여름휴가를 마친 현대자동차 노사가 본격적으로 올해 임금 및 단체교섭에 돌입합니다. 현대차 노조는 사내소식지를 내고 오는 13일 오후 2시 상견례를 시작으로 2020년 단체교섭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올해 기본급 12만304원 인상과 시니어 촉탁 처우개선, 전기 자동차 전용 공장, 코어 타...
이용주 2020년 08월 10일 -

울산 전공의 72% 파업 참여..14일 2차 총파업 예고
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반발해 인턴·레지던트 등 전공의들이 지난 7일 벌인 전면 파업에 울산에서는 전공의 121명 중 72.7%가 파업에 동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들은 모두 울산대학교병원 전공의로 파업일인 지난 7일은 자체 휴무일이어서 의료 공백은 없었고, 동강병원에 있는 전공의 4명은 당시 파업...
이용주 2020년 08월 10일 -

해수욕장 방문객 급감..코로나19에 장마까지
코로나19에 장마까지 겹치면서울산지역 해수욕장을 찾은 방문객 수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고 있습니다.울주군에 따르면지난달 1일 개장한진하해수욕장 누적방문객은지난 8일까지 3만2천여명으로지난해에 비해 1/7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또 동구 일산해수욕장도 같은 기간 누적 방문객은 5만2천여명으로 감소해이 추세대로...
홍상순 2020년 08월 10일 -

동구 주전가족휴양지 민간 낙찰..유료화 전망
울산MBC가 지난 7월 8일 보도한 동구 주전가족휴양지 유료화와 관련해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지난 6일 해당 부지가 민간에 낙찰됐다고 밝혔습니다.공사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입찰을 진행한 결과 최저 입찰가 774만 원에서 4배 오른 약 3천200만 원에 낙찰됐다고 밝혔습니다.이처럼 해당 부지가 민간에 낙찰되면서 그동안 ...
정인곤 2020년 08월 10일 -

올 상반기 울산 일시휴직자 사상 최대
코로나19 여파로 고용 상황이 악화되면서울산지역 일시휴직자가 큰 폭으로 늘어관련 집계가 시작된 1998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국가통계포털 분석결과 올해 상반기 울산의 일시휴직자는 13만2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만4천명에 비해2.4배 늘어났습니다.일시휴직자는 교육서비스와 보건복지,공공행정, 숙박음식...
홍상순 2020년 08월 10일 -

기업체 수해복구 성금 기부 잇따라
기업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시민들을 위해 써달라며수재지역 복구 성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현대자동차는 성금 20억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으며,피해지역 차량 무상 점검과 임직원들이 긴급지원단을 구성해 긴급 구호활동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SK도 성금 2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
옥민석 2020년 08월 10일 -

옛 강동초 '미래교육관' 변신..정부승인 '촉각'
◀ANC▶90년 역사를 간직한 옛 강동초등학교가 미래교육 전담기관으로 탈바꿈합니다.사업비가 500억 원에 달해 정부 심사를 받아야하는데, 울산교육청은 타지역에 비해 열악한 교육 인프라를 개선할 기회라며 건립 승인을 낙관하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지난 2015년 문을 닫은 옛 강동초등학교. 우거...
최지호 2020년 08월 10일 -

동구체육회장 성희롱 '과태료 300만원'
◀ANC▶직장 내 갑질과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던울산 동구체육회를 조사한 고용노동부가성희롱 사실이 있었다고 판단하고체육회장에 대해 과태료 300만원 처분을내렸습니다.이에 대해 동구체육회는 항소하겠다며 반발했고노조는 기자회견을 열고 관계자들을엄중히 징계하라고 촉구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
이용주 2020년 08월 10일 -

끝 모를 코로나19 지역 축제 운명은?
◀ANC▶코로나19 사태 이후 개최가 불투명하던 지역 축제 중 일부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번 사태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만큼 무조건 축제를 중단할 수 없기 때문인데, 철저한 방역과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축제를 여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올해로 14회를 맞는 태화...
유영재 2020년 08월 10일 -

[LTE현장] 태풍 '장미' 소멸.. 큰 피해 없었다
◀ANC▶잦은 비에 태풍까지 온다고해서 걱정이 많았는데요.다행히 이번 태풍은 태풍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바람도 세지 않았고 비도 거의 내리지 않았습니다.태화강변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는데요김문희 기자, 오늘 태풍 상황 전해주시죠.◀ 기 자 ▶태풍 '장미'가 오늘 오후 5시쯤 울산 서북서쪽 약 10km 부근 육상에서온...
김문희 2020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