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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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서 쓰레기 태우다 산불.. 800㎡ 불타
오늘(12/20) 낮 12시쯤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에서 밭에서 난 불이 인근 산으로 번지면서 임야 800㎡를 태운 뒤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번 산불은 쓰레기를 태우다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0년 12월 20일 -

일장기 든 광복회 총사령관..엉터리 고증 논란
◀ANC▶일제강점기 독립무장단체인 대한광복회 총사령관을 지낸 고헌 박상진 의사가 내년이면 서거 100주년 맞습니다.LH가 박 의사를 기념해 역사공원을 만들었는데 독립투사가 일장기를 들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울산 북구 송정택지지구에 있는 고헌 박상진 의사 역사 공원입니다.LH...
정인곤 2020년 12월 20일 -

'방역 허점' 무인카페.. 거리두기 단속대상 포함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는 가운데 무인카페가 단속의 사각지대에 방치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행정당국이 무인카페도 거리두기 단속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어제(12/17) 방역 사각지대로 지적된 무인카페에 대해 일반 카페와 같이 매장 내 착석과 취식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습...
정인곤 2020년 12월 20일 -

"코호트 초기 정부 차원 인력 지원 필요"
양지요양병원 집단감염 사태와 관련해 대한요양병원협회는 대책 마련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협회는 코호트 조치 초기 정부 차원에서 방역 전문가 파견 등 필수 인력과 장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권역별로 운영되는 공공 요양병원을 요양병원 확진환자 치료시설로 지정해달라고 요구했습...
유영재 2020년 12월 20일 -

17명 추가 확진.. 지역사회 연쇄감염 여전
◀ANC▶울산에서는 오늘(12/20)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7)명 발생했습니다.요양병원 등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은 어느정도 잡히고 있지만 확진자들로 인한 지역사회 연쇄감염이 계속되고 있는 게 문제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동일집단 격리중인 양지요양병원.관계자들에 대한 5번째 전수검사에서환자 2명...
유희정 2020년 12월 20일 -

내일까지 추위 이어져.. 건조경보도 계속
오늘(12/20)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 영하 2.4도, 낮 최고기온 5.5도로 평년보다 추운 날씨를 보였으며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 절기상 동지인 내일(12/21)은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7도의 기온 분포로 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지역에 건조경보가 계속 내려져 있고 당분간 바람도 강할 ...
유희정 2020년 12월 20일 -

오늘 코로나19 6명 신규 확진.. 총 545명
울산에서는 오늘(12/19)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늘었습니다. 중구에 사는 50대 여성이 양지요양병원 확진자와 접촉했다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됐고, 남구에 사는 10대는 집단감염이 발생한 북구 모 고등학교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스위스에서 입국한 30대 남성이 자가격리...
유희정 2020년 12월 19일 -

꽁꽁 언 인력시장.. 일감이 없다
◀ANC▶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지 않은 분야가없습니다만.. 일용직 노동자들의 형편은특히 더 어렵습니다.직격탄을 맞은 상황인데,대표적인 산업도시, 울산의 일용직 노동자들을김문희 기자가 새벽에 찾아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어두컴컴한 새벽.6시가 다가오자 일을 구하려는 사람들이울산 남구의 인력사무...
김문희 2020년 12월 19일 -

내일 낮 최고 6도.. 건조경보 속 강풍 계속
주말인 오늘(12/1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6도 가량 낮은 3.2도에 머물렀고, 초속 8.3m에 달하는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았습니다. 휴일인 내일(12/20)은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6도로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울산지역에 건조경보가 계속 발효중...
유희정 2020년 12월 19일 -

울산현대, 무패우승으로 8년만에 아시아 정상 도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한 울산현대가 내일(12/19) 오후 9시 이란의 페르세폴리스를 상대로 8년만에 우승에 도전합니다. 이번 대회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울산현대는 우승하게 될 경우 지난 2012년에 이어 두번째 무패우승을 이루게 됩니다. 올 시즌을 끝으로 울산현대와의 계약이 만료되는 김도훈 감독은 선수들과...
정인곤 2020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