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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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가격 폭락에 병해까지..애타는 농심
◀ANC▶ 고흥 햇마늘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비 부진으로 가격이 폭락하고 일부 품종에서 이상 기온에 의한 병해 조짐까지 보이면서 재배 농민들의 고민이 적지 않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 녹동농협 마늘 공판장. 올해 첫 수확한 마늘 수매가 한창입니다. 전국...
2020년 05월 23일 -

코로나19에 노사관계도 '험로'
◀ANC▶코로나19 확산이 올해 지역 노사관계의중요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코로나19로 예상하지 못한 실적 부진을겪은 기업들은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이 순탄하지 않을 것이란 우려가 크고,중소 사업장에서 해고나 휴직되는 노동자가갈수록 늘어나는 것도 난제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지역 최대 사업장...
유희정 2020년 05월 23일 -

공공시설 요금 감면 확인 간소화
울산 공공시설 이용 감면 서비스 이용이 편리해질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행정안전부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 자격 확인` 재정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7천7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 자격 확인 서비스는 온라인 예약이나 주차장 등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경차나 친환경 차, 국가유공자...
옥민석 2020년 05월 22일 -

세계유산 등재 위해 반구대암각화 환경정비
유네스코 울산시민단 120여 명이 오늘(5/22) 반구대암각화와 천전리각석 탐방로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반구대암각화 아카데미와 환경정비 활동 등을 통해 반구대 암각화를 홍보하고 세계유산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2월 문화재청은 반구대암각화의 세계유산 우선등재목...
옥민석 2020년 05월 22일 -

25일부터 긴급재난지원금 선불카드 요일제 해제
긴급재난지원금 선불카드 수령을 위한 요일제 적용이 오는 25일부터 해제됩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가급적 신청자가 몰리지 않은 오후에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다만, 은행을 방문해서 신용·체크카드를 충전하는 경우에는 기존 요일제 적용이 유지됩니다. 한편, 오늘...
유영재 2020년 05월 22일 -

현대중 노조, 중대재해 규탄 집회 벌여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5/22) 울산공장 본관앞에서 중대재해 규탄집회를 열고 중대재해 예방과 사업주 구속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노조는 고용노동부 특별근로감독이 끝나자마자 또 다시 산재사고가 발생한 것은 인재라며 중대재해 기업처벌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5/22)은...
정인곤 2020년 05월 22일 -

재개발사업 서류 복사 불응..조합장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9단독 문기선 판사는 주택 재개발사업 관련 서류를 보고 싶다는 조합원들의 요청에 불응한 혐의로 기소된 조합장 66살 A씨에게 벌금 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부동산 재개발 감정평가서류 일체를복사해 달라는 조합원들의 요구를 수차례 무시하고, 총회 참석자 명부 원본 등을 보관하지 않...
최지호 2020년 05월 22일 -

긴급재난지원금 효과..소상공인 카드 매출 회복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었던 지역 소상공인들의 카드매출이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시작된 이후 전년 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신용데이타에 따르면 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지난 한 주 동안 울산지역 소상공인 사업장의 평균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99% 수준까지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습니...
한동우 2020년 05월 22일 -

20대 국회, 울산 6명 발의 법안 '70% 폐기'
20대 국회가 사실상 막을 내린 가운데, 울산지역 국회의원 6명이 발의한 법안의 70%가 폐기됐습니다. 국회 의정정보시스템에 따르면 6명의 의원들은 지난 4년 동안 256건의 법안을 발의했으며, 이 가운데 179건, 70%가 폐기됐습니다. 폐기된 법안들은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탈원전 공론화와 국민투표, 공공기관 지역인재 ...
최지호 2020년 05월 22일 -

가정위탁의 날..'보살핌이 필요해요'
◀ANC▶오늘(5/22)은 '가정위탁의 날'입니다.친부모가 아이를 키우기 힘든 상황에 놓이면다른 가정에서 대신 보호해주고 있는데요.지금도 많은 아이들이따뜻한 가정으로 보내지길 기다리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중구에서 가게를 운영 중인 연정씨가시간을 보더니 서둘러 밖으로 나갑니다.도착한 ...
김문희 2020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