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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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24시] 무더위에 줄서기..아쿠아시스 북새통
◀ANC▶올 여름 울산에서 유일하게울산대공원만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개장하면서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하지만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하루 입장을 선착순으로 제한하면서무더위에 몇시간씩 줄을 서다보니불만 민원도 속출하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울산대공원 수영...
이용주 2020년 08월 05일 -

시의회 천장 '와르르'..부실관리 논란
◀ANC▶울산시의회 의사당 천장 마감재가 떨어져방청석과 의원 책상 등 각종 시설물이 파손된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25년 전 건립된 뒤 한차례도 보수한 적이 없어 청사 부실관리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시의회 본회의장 바닥에 석고보드 조각들이 널브러져 있습니다.천장 마감재...
최지호 2020년 08월 05일 -

울산경제자유구역청 내년 1월 개청
동북아 최대 에너지 중심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내년 1월 개청을 목표로 조직 구성 절차에 돌입합니다. 울산시는 청장과 본부장, 9개 팀 등 60여 명 규모로 행정기관 설립과 운영에 관한 조례와 규칙 등을 마련해 오는 10월 임시회 안건으로 제출할 계획입니다. 울산경제청은 10년 동안 1조 원이 투입...
최지호 2020년 08월 05일 -

울산시, 대정부 건의로 비규제지역 취득세 '완화'
수도권과 지방의 부동산 정책 구분 시행으로 비규제지역인 울산의 취득세율은 종전대로 2주택자까지 1∼3%가 적용됩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6일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영상회의에서 지역 건설경기 악화를 우려한 송철호 시장의 건의로, 비규제지역 2주택자 취득세율이 변동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7·10 부동산 정책은 2주...
최지호 2020년 08월 05일 -

낙동강 물 문제 이번에도 '삐걱'
◀ANC▶반면 낙동강 물 관리 문제는 돌파구를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5개 시도가 서로 협력하겠다고 약속은 했지만거주 지역에 따라 지역민들 입장 차이가다르기 때문인데요,오늘(8/5) 함께 열려던 낙동강 물 관리 용역 보고회는 일부 지역 주민들과 환경단체의 거센 반발로 취소되기까지 했습니다.이어서 유희정 ...
유희정 2020년 08월 05일 -

영남권을 메가시티로.. '광역교통망 시급'
◀ANC▶울산을 포함한 영남권 5개 시도가 동반 성장과 현안 해결에 협력하자며미래발전협의회를 만들었습니다.영남권을 수도권에 대응할 만한대도시로 키우기 위해, 영남지역의 광역 교통망을 구축하는 걸 첫 번째 과제로 내세웠습니다.김문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울산과 부산, 경남과 경북, 대구가영남...
유희정 2020년 08월 05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8월 5일 날씨정보
[엿새째 폭염주의보... 내일 최고 150mm 비]1)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엿새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울산의 한낮최고기온 31도까지 오르겠고, 습도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기온보다 높겠습니다. 2) 한편 내일부터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아침에 경남서부내륙부터 비가 ...
옥민석 2020년 08월 05일 -

(목포)'청년 없는 바다' 어촌이 사라진다(R)
◀ANC▶ 이미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전남에서 농어촌 지역의 인구소멸위기가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청년이 줄고 있는 어촌은 인력난으로 어업기반 유지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목포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0년 전남의 어가 인구는 5만 4천여 명. 10년 만에 만여 명이 줄었습...
2020년 08월 05일 -

(안동) 축제도 '언택트'.. 은어축제 온라인 개최
◀ANC▶ 영남권 대표 여름축제인 봉화 은어축제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22년 만에 처음으로 온라인 축제로 개막했습니다. 지난 주말부터 유튜브에 전용 채널을 개설해 다양한 비대면 콘텐츠를 제공하고, 현장 축제를 위해 양식한 은어는 '드라이브 스루'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안동 엄지원 기자 ◀END▶ ◀VCR▶ 매...
2020년 08월 05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심성훈씨
반구대 암각화는 선사시대 생활상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고고학적 가치도 높지만 문자가 아닌 그림으로 새겨져 있다는 점에서 예술학적 가치도 높은 유적입니다. 반구대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를 향한 울산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만큼 문화재청 및 유네스코 관계자분들께서 그 가치에 공감해 주셔서 반구대 암각화가 세계문...
김문희 2020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