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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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음주운전·경찰관 상해 '징역 2년'
울산지법 형사12부 김관구 판사는 무면허 음주운전과 경찰관들을 다치게 한 뒤 도주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27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2차례 음주운전 처벌 전력이 있는 A씨는, 지난 2월 혈중알콜농도 0.112%의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단속에 적발되자, 경찰관 2명을 따돌리고 도주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
최지호 2020년 08월 03일 -

나흘째 폭염주의보..오늘 밤도 열대야
오늘(8/3) 울산지방은 나흘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1.7도를 기록하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밤에도 더위가 계속돼 최저기온이 26도에 머물러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흐린 날씨 속에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폭염과 ...
2020년 08월 03일 -

해변가 쓰레기로 몸살..'치워도 끝이 없어요'
◀ANC▶지난 주말부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바닷가를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코로나에 해외를 못가는 사람들이국내 바닷가로 몰리면서 바닷가 쓰레기가지난해보다 40%나 늘었습니다.치워도 끝이없는 쓰레기 청소 현장을 정인곤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해변에 텐트들이 줄지어 설치돼 있습...
정인곤 2020년 08월 03일 -

예술가 초대해 놓고..공연 중 난동
◀ANC▶간절곶에서 공연을 하던 한 거리예술가가난데없이 무대에서 쫓겨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공원 관리소장이라며관객들이 보는 앞에서 물리적으로 공연을 중단시킨 사람이 있었는데요,현장 관객들과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지난 2일 오후 간절곶.거리예술가가 펼치는 넌버벌...
이용주 2020년 08월 03일 -

무면허 음주운전·경찰관 상해 '징역 2년'
울산지법 형사12부 김관구 판사는 무면허 음주운전과 경찰관들을 다치게 한 뒤 도주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27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2차례 음주운전 처벌 전력이 있는 A씨는, 지난 2월 혈중알콜농도 0.112%의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단속에 적발되자, 경찰관 2명을 따돌리고 도주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
최지호 2020년 08월 03일 -

해변가 쓰레기로 몸살.."치워도 끝이 없어요."
◀ANC▶ 지난 주말부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바닷가를 찾는 사람들도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에 해외를 못가는 사람들이 국내 바닷가로 몰리면서 바닷가 쓰레기가 지난해보다 40%나 늘었습니다. 치워도 끝이없는 쓰레기 청소 현장을 정인곤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해변에 텐트들이 줄지어 설치...
정인곤 2020년 08월 0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8월 3일 날씨정보
[울산 폭염주의보.. 건강관리 유의]1) 후텁지근한 공기로 맞이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중부지방에는 호우특보가 내려졌지만, 울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낮 기온 31도까지 오르면서 덥겠는데요. 또 습도도 높아서 체감온도는 기온보다 더욱 높겠고, 밤에도 열기가 식지 못해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도 ...
이상욱 2020년 08월 03일 -

중구, 코로나19 예방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중구는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내일(8/3)부터 2주간 PC방, 찜질방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합니다. 중구청은 해당 시설의 거리두기 지침과 위생 수칙을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방역 수칙을 알리는 선도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8월 03일 -

저비용항공사 울산 취항 잇따라
울산공항에 저비용항공사들이 잇따라 취항하면서 울산의 하늘길이 넓어졌습니다. 진에어가 울산-김포와 울산-제주 노선 각각 왕복 2회 운항을 시작했고 소형항공사인 하이에어는 울산-제주 노선을 이번달부터 주 7일 운항합니다. 에어부산은 지난달 17일부터 이번달까지 제주와 김포행 노선을 각각 왕복 1회씩 늘렸고, 특히...
옥민석 2020년 08월 03일 -

(원주) 농산물 판매도 드라이브 스루
◀ANC▶ 도내에선 처음으로 원주에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상설 농산물 판매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소비자는 대면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고 농민은 특산품 축제가 취소되면서 사라진 판로를 대체할 수 있어 반기고 있습니다. 원주 이아라기자입니다. ◀END▶ ◀VCR▶ 농산물 판매 부스 옆으로 차량들이 줄지어 들어옵니다...
2020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