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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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인권유린 보안분실 역사속으로
◀ANC▶ 1987년 고 박종철 열사가 숨진 곳인 남영동 대공분실은 군사정권 시절 인권유린을 상징하는 대표적 장소입니다. 한때 대공분실이라 불리던 보안분실이 대구에는 현재 한 곳 남아 있는데요. 경찰이 흑역사로 남은 보안분실을 모두 없애기로 했습니다. 대구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군사정...
2020년 07월 24일 -

반구대 캠페인 (90. 김홍명)
김홍명 / 울산대학교 명예교수암각화는 분명히 유네스코에 등재가 되고도 남습니다. 이곳은 우리나라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시발점입니다. 이러한 문화예술 장소가 우리 울산에 있다는 걸 대단히 긍지로 생각하고 있고 또 우리나라가 이러한 유물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상당히 긍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먹거리 사냥...
정인곤 2020년 07월 24일 -

울산 영화관 관객 한달새 3배 늘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한산했던 울산 극장가에 관객들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영화진흥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간 울산지역 영화관객수는 5만2천600명으로 1달 전인 6월 둘째주 1만8천200명 대비 3배 가량 늘었습니다. 여기에 7~8월 대작 영화들이 속속 개봉을 앞두고 있는 만큼 극장가에 활기가 더할 것으로 보...
이용주 2020년 07월 24일 -

울산시, 중소기업 30곳 화상 수출 상담 지원
울산시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대면 판로 개척이 어려워진 기업을 위해 비대면 화상 상담을 지원합니다. 시는 수출 기업이 해외 바이어와 회의 일정을 정하면 화상 상담 소프트웨어와 회의시설, 통역원을 지원합니다. 최근 2년 이내 해외 마케팅 지원 사업에 참여한 경력이 있거나 올해 참여 예정인 지역 중소기업 30곳이 ...
유영재 2020년 07월 24일 -

울산도 108.5㎜ 비에 피해 속출
◀ANC▶어제(7/23) 하루 울산에서도종일 장대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불어난 하천 급류에 차량이 휩쓸려운전자 1명이 실종됐고,주택가 건물과 차량이 침수되는 등피해신고가 잇따랐습니다.울산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흙탕물 속에 처박힌 승용차 쪽으로산소통을 멘 구조대원이거센 물살...
이용주 2020년 07월 24일 -

핫핑크돌핀스, "체험관 폐쇄하고 돌고래 방류해야"
남구 고래생태체험관에서 돌고래 '고아롱'이 폐사한 것과 관련해 환경단체가 체험관을 폐쇄하고 남은 돌고래를 방류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핫핑크돌핀스는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이 반복되는 돌고래 폐사로 돌고래 무덤으로 불리고 있다며 감금행위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체험관에서는 2009년 개관 이후 지금까지 수입 돌고래 ...
이용주 2020년 07월 23일 -

동서발전, 온실가스 감축 지원 전문기관 선정
한국동서발전은 유엔기후변화협약 산하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로부터 개발도상국에 온실가스 감축 기술을 지원하는 전문기관 자격을 인정받았습니다. 전문기관은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에서 주관하는 개도국을 대상으로 한 온실가스 기술협력 사업에 우선 입찰자격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91개국 570개 기업이나...
옥민석 2020년 07월 23일 -

현대차 2분기 영업이익, 지난해 절반
현대자동차가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절반이 넘게 줄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5천 90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2.3% 감소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2분기 글로벌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3% 감소한 70만 4천여 대를 기록했고 매출액은 18.9%가 줄어든 21조 8천 59...
옥민석 2020년 07월 23일 -

진보당 "김진규 남구청장 자진사퇴하라" 주장
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실형을 산 뒤 만기출소할 김진규 남구청장이 업무 복귀를 예고하자 야당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7/23) 기자회견을 열고, 김진규 청장이 1심과 2심 모두 당선무효형을 받아 유죄가 분명한 만큼 업무복귀는 상식에 맞지 않다며 자진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김진규...
유희정 2020년 07월 23일 -

맥스터 반대 단체, 엉터리 공론화는 무효
맥스터 반대 울산운동본부가 오늘(7/23)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용후핵연료 공론화는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공론화 과정에 울산 시민이 빠진데다 비공개 온라인 토론회 진행은 엉터리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들은 또 송철호 울산시장은 사용후 핵연료 임시저장시설 증설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밝혀...
정인곤 2020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