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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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형 공립고 2곳, 내년 일반고 전환 추진
울산시교육청은 자율형공립고등학교인 약사고등학교와 문현고등학교를 내년부터 일반고로 전환하기로 하고지정 취소를 위한 절차를 추진하고 있습니다.울산시교육청은 자율형공립고가 일반고로 전환되더라도 현재 재학생은 졸업할 때까지 자율형공립고 학생 신분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이번에 자율형공립고 2곳...
옥민석 2020년 07월 29일 -

하명수사로 조사받은 경찰 출국금지 "인권침해"
검찰이 청와대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사건을수사하면서 경찰관에게 사전 고지도 없이출국 금지 조치를 내린 것을 두고국가인권위원회가 부적절하다고 판단했습니다.인권위는 경찰관 A씨가 검찰에 출석해조사를 받는 등 수사에 불응하지 않았음에도법원이 검찰 요청서만으로 출국금지를 내리고,이 사실을 A씨에게 알리지 ...
이용주 2020년 07월 29일 -

'모세의 기적' 정영교·간호사 백은아씨 표창
울산소방본부가 도로 위 '모세의 기적'을 펼쳐구급차 운행을 도운 배달원 정영교씨와거리에서 심폐소생술로 시민 생명을 살린간호사 백은아씨에게 시장 표창과하트 세이버를 수여했습니다.정 씨는 지난 6월 12일 구급차가중구 젊음의 거리 앞 강북로에서차량 정체로 이송이 지연되는 것을 보고앞 차량이 길을 터주도록 적극...
이용주 2020년 07월 29일 -

고래바다여행선 '깨끗하고 똑똑해진다'
◀ANC▶울산에서 운항하는 국내 유일의 고래바다여행선이 친환경 스마트 선박으로 교체됩니다. 전기로도 움직여 환경 오염이 적고 자동 접안 같은 기능도 갖춰 말 그대로 똑똑한 선박이 되는건데요. 그동안 기술을 적용해볼만한 선박이 없어 고민하던 조선 해양 기자재 업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
유영재 2020년 07월 29일 -

많은 비에 넉넉해진 물.. 낙동강 물 안받는다
◀ANC▶요즘 긴 장마와 많은 비에 불편한 점이 많지만좋은 점도 있습니다.울산의 식수원인 회야댐이 꽉 차면서 당분간은 낙동강 물을 사 오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의 식수원인 회야댐.만수위인 31.8m를 넘겨 물이 넘치면서남는 물을 하류로 흘려보내고 있습니다.장맛비가 이어...
유희정 2020년 07월 29일 -

달라진 기업체 휴가.. '가급적 집에서'
◀ANC▶울산지역 주요 사업장들이 이번 주말부터1주에서 2주 간의 집단휴가에 들어갑니다.올해는 코로나때문에 매년 설치하던하계 휴양소를 마련한 기업체도 없을 뿐더러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경우사전 보고를 의무화한 기업도 있습니다.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창밖으로 탁 트인 바닷가 전망이 보...
이용주 2020년 07월 29일 -

울산페이 10% 할인 부활..국비 천억 확보
◀ANC▶지난 5월 예산이 부족해 울산페이 10% 할인 이벤트가 조기 종료되면서 아쉬웠던 시민분들이 많으셨을겁니다.울산시가 최근 국비 천억을 확보해 울산페이 10% 할인 이벤트를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남구의 한 카페입니다.손님 10명 중 3명은 자연스럽게울산페이를 사용합니다.쓰는...
정인곤 2020년 07월 29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7월 29일(수) 날씨정보
[오늘 오전까지 국지적인 비.. 내일부터 낮 기온 올라]1) 오늘 울산은 오전까지 비가 내리긴 하겠지만, 소강상태를 보일 때가 많겠습니다. 국지적으로 비구름대가 발달하여 비가 내리는 지역이 좁고, 지속시간도 1~2시간 정도로 짧겠는데요.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할 것으로 보여 오전 시간대에 나오신다면 작은 우산을...
옥민석 2020년 07월 29일 -

울산도서관 올해의 책 선포식 개최
'2020년 책 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이 오늘(7/28) 울산도서관에서 열렸습니다.울산도서관과 지역 19개 공공도서관은 시민들이 '올해의 책'을 같이 읽고 토론하는독서 생활화 사업을 펼칩니다.울산도서관은 지난 5월 시민 선호도 조사 등을 거쳐 정유정 작가의 '진이, 지니' 등 3권을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습니다.//
유영재 2020년 07월 29일 -

개발된다며 돈 가로챈 기획부동산 업자 실형
울산지법 형사2단독 유정우 판사는 곧 개발될 토지를 판다고 속여 돈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3살 A씨와 63살 B씨에 대해 각각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2012년 11월쯤 경북 영덕군에 있는 임야가 개발될 것처럼 고객을 모집한 뒤 개발이 안되면 돈을 돌려주겠다고 속여 피해자에게 7천 600여 만원...
옥민석 2020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