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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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 기업 이전..수소 특구 '시동 걸었다'
◀ANC▶전국에서 유일하게 울산에서 수소 규제자유특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12개 기업이 울산으로 이전을 모두 마치고, 수소 신사업을 선점하기 위해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INT▶울산테크노산업단지에 둥지를 튼 가스기기 제조업체. 그동안 LPG 충전소 시공 경험을 살려 전국 처음으...
유영재 2020년 04월 29일 -

액화수소 설비 3천억 투자..공급망 '다변화'
◀ANC▶남구 용연공단에 세계 최대 규모의 액화수소 생산 공장이 들어섭니다.공장이 가동되면 양질의 수소 공급망까지 갖출 수 있어 수소 산업이울산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최지호 기자.◀END▶◀VCR▶효성과 글로벌 산업용 가스생산기업인영국 린데사가 울산에 대규모 설비 투자를 결정했...
최지호 2020년 04월 29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29일 날씨정보
[낮 동안 어제보다 더 따뜻.. 대기 매우 건조]1) 오늘은 어제보다 더 따뜻한 하루가 예상됩니다. 울산과 부산 경남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어제와 비슷하거나 2~9도가량 크게 오르겠는데요, 오늘 울산의 한낮 최고기온이 24도까지 오를 걸로 예상돼 낮 동안에는 가벼운 옷차림 하셔도 되겠습니다. 석가탄신일인 내일은 한...
조창래 2020년 04월 29일 -

임대차계약서 위조해 대출받은 30대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전기흥 판사는 사기와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기소된 3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아파트 임대차계약서를 위조한 뒤 이를 이용해 대부업체로부터 600만 원을 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또 지난해에는 인터넷 사이트에 골드바를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구매자로부터 175만 ...
유희정 2020년 04월 29일 -

염포부두 폭발 사고, 선장·항해사 구속영장 기각
염포부두 폭발 사고의 책임을 물어 선장 A씨와 항해사 B씨에게 발부된 구속영장이 영장실질심사에서 기각됐습니다. 이들은 탱크 내부 온도가 사고 발생 전부터 상승하고 있었지만 이를 인지하지 못해 업무상 과실치상 등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두 사람이 출국 금지 조치가 돼 있어 도주 가능성 등이 낮다고 법원...
김문희 2020년 04월 29일 -

<대전>가축 전염병 ICT로 잡는다
◀ANC▶ 코로나19 때문에 관심이 분산되고 있지만 요즘도 아프리카 돼지 열병에 걸린 야생 멧돼지가 잇따라 발견되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는데요. 대덕 특구에서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가축 전염병을 막는 융합 기술이 잇따라 개발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대전 고병권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2020년 04월 29일 -

<여수>백상아리에 맹독 문어까지..위험한 출몰
◀ANC▶ 최근 여수 앞바다에서 잡힌 백상아리는 따뜻한 물에 사는 아열대 어종인데요. 국내 연안의 수온이 상승하면서 최근 사람을 공격하는 백상아리 뿐만 아니라 맹독성 파란고리 문어 등 위험한 아열대 어종들이 잇따라 출현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여수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거대한 상어가 크레인으로 ...
2020년 04월 29일 -

SK이노베이션, 생필품 꾸러미 1천 개 전달
SK이노베이션 노사가 오늘(4/28) 남구 선암호수노인복지관에서 저소득 독거노인의 결식 방지를 위해 SK행복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임직원 급여 1%로 조성하는 행복나누기금을 활용해, 쌀 5kg과 라면, 국, 김, 반찬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꾸러미 1천 개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4월 29일 -

[경제브리핑] 코로나에 희비 엇갈려
◀ANC▶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주요 상장 기업들의 실적에 희비가 엇갈렸습니다.코로나에 손세정제를 만드는 기업은이익이 늘었고 정유업계는 사상 최악의분기 손실을 기록했습니다.서하경 기잡니다. ◀VCR▶ ◀END▶코로나19의 여파 속에서 1분기 울산지역 주요 상장기업들의 실적에 희비가 엇갈렸...
옥민석 2020년 04월 29일 -

대출 사실 숨기고 전세 계약 맺은 집주인에 징역 2년
울산지방법원 전기흥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자신의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을 받아 아파트에 2억 5천 200만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돼 있었는데도, 세입자에게 이를 숨기고 전세계약을 체결해 보증금 2억 3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세입자는 A씨가 대...
유희정 2020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