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코로나연속기획] 휴업·휴직으로 버틴다
◀ANC▶코로나19가 울산 경제에 미치는 여파를 짚어보는 연속기획 순서.오늘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휴업·휴직을 하고 고용유지지원금을 신청한 사업주들을 만나봤습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중구 성남동에 위치한 한 여행사.총 4명이던 직원들은 지난 3월부터유급휴직에 들어갔습니다.휴직 이후 고용유지지...
2020년 04월 24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24일 날씨정보
[큰 일교차.. 주말까지 강한 바람 유의]1)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의 현재 기온 6도, 한낮 기온 18도로 어제와 비교했을 때 2도가량 높은 기온이지만 오늘도 쌀쌀함이 감돌겠습니다.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만큼 아침저녁으로는 따뜻한 옷차림 해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2) 오늘도 계속해서 고...
조창래 2020년 04월 24일 -

울산 마이스산업 네트워크화 착수
울산도시공사는 내년 3월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을 앞두고 다음달 8일까지 회원사 모집에 들어갑니다. 이번에 모집하는 분야는 관광과 마이스 기획, 시설 등 5개 분과로 마이스 산업의 전문성을 갖춘 업체입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이번에 회원사로 참가할 경우 마이스 행사 공동마케팅 기회와 마이스 관련 최신 정보 공유 ...
조창래 2020년 04월 24일 -

번영로 사거리에 그늘목 설치
남구가 신호를 대기하는 동안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유동 인구가 많은 번영로사거리 4곳에 참나무 그늘목을 설치했습니다. 높이 2.7m, 폭 3m 인 대왕참나무는 나무 줄기가 퍼진 형태로 잎이 채워지면 넓은 그늘을 만든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남구청은 접이식 파라솔 형태의 해피그늘막도 26곳에 설치해 다음달부터 운영할 ...
김문희 2020년 04월 24일 -

울산시, 코로나19 청년 단기 일자리 지원
울산시가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청년들을 위해 공공기관 단기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지원 대상은 500명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한 아르바이트와 시간제 등 단기근로자가 우선 선정됩니다. 선발된 청년들은 다음 달부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코로나19 긴급 지원 업무를 맡게 됩니다. //
유영재 2020년 04월 24일 -

UNIST, 고분자 활용해 '양자점 태양전지' 효율 개선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연구진이 아주 작은 무기물 반도체 입자을 이용해 태양광을 전기로 바꾸는 '양자점 태양전지' 효율을 개선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장성연 화학공학부 교수팀은 유기 고분자를 소재로 양자점 태양전지 성능을 기존 제품보다 효율이 11.5% 높은 양자점-유기 고분자 접합 태양전지를 개발했다고 밝혔...
조창래 2020년 04월 24일 -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혁신성장계획 수립
울산시는 오늘(4/23) 4차 산업혁명 선도 도시를 목표로 한 지역혁신성장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미래 자동차와 친환경·스마트선박, 첨단화학 신소재, 친환경에너지, 게놈, 3D 프린팅이 6대 지역혁신성장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시는 내년 국비 893억 원 등 모두 1천360억 원을 투입해 지역혁신산업 육성에 나선다는 계획입니...
유영재 2020년 04월 24일 -

울주군-LH, 도시개발 협력 약속
울주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노령화와 출산율 저하, 산업경기 악화 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도시개발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울주군 두동·두서면에 각각 거점형 공공타운하우스를 성공적으로 조성해 농촌 도시개발사업의 전국적 모델로 만들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또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다양한...
조창래 2020년 04월 24일 -

무면허 음주운전에 뺑소니.. 30대 남성 징역 1년 6월
울산지방법원 김정환 판사는 도주치상과 사고후미조치,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33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12월 혈중 알콜농도 0.185%로 술에 취해 운전하다 택시를 들이받은 뒤 도주했고, 이후 다른 차 3대를 또 들이받아 총 9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
유희정 2020년 04월 24일 -

<강릉> 감성마을 변신한 비탈마을, 소득화는 과제
◀ANC▶ 삼척항 인근의 산동네가 예쁜 감성마을로 바뀌고 있습니다. 여기에 살고 싶어 빈집을 구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인데요. 공동체를 만들어 수익시설을 운영하려는 주민들은, 하루빨리 소득으로 연결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강릉 유인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삼척항 바로 뒤의 비탈마을인 나릿골입니다. ...
2020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