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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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을 자랑합시다] 에너지 분야 자긍심..'울산 석유화학공단'
◀ANC▶2020 울산MBC 연중캠페인, 울산을 자랑합시다 순서입니다. 오늘은 석유생산본부에서 35년간 일하고정년 퇴직을 앞두고 있는박명환 씨의'울산 석유화학공단' 자랑을 들어봤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EFF 반갑습니다. 저는 SK에너지에서 35년째 근무하고 있는 박명환입니다.1985년 SK에너지에 입사해공...
김문희 2020년 08월 19일 -

원자력·원전해체산업 '울산 거점 맡았다'
◀ANC▶원자력과 원전해체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에 울산과 부산이 공동으로 지정됐습니다. 이 곳에 입주하는 기업과 연구소 등은 정부와 지자체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되는데 원전 건설과 운영, 해체 등 전 과정에서다양한 기술 개발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2024년 준공 예정인 원전해체연...
유영재 2020년 08월 19일 -

서울 집회 참여자 500여 명.. 신원 파악 난항
◀ANC▶지난 15일 서울 각지에서 열린 보수단체들의 집회에 다녀온 울산 시민이500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이들이 지역 감염을 일으킬 위험이 높아서신원 확인과 코로나19 검사가 시급한데, 보수단체들의 비협조로 현황 파악조차쉽지 않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시의 자체 조사 결과 지난 15일 ...
유희정 2020년 08월 19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8월 19일 날씨정보
[울산 낮 최고 36도... 올 들어 최고기온 예상]1)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릅니다. 울산에는 계속해서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 한낮 최고기온은 36도까지 오를 전망인데요.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2) 모레부터 무더위는 조금 누그러...
옥민석 2020년 08월 19일 -

울산시 버스정보단말기 46곳 추가 설치
울산시는 5억2천만 원을 들여 버스정류장 46곳에버스정보단말기를 추가로 설치합니다. 단말기는 실시간 버스 정보를 비롯해 날씨와 뉴스, 미세먼지 정보 등 부가 정보도 제공합니다. 특히 공업탑과 태화시장 등 5곳에는 고령자 편의를 위해 대형 단말기가 설치됩니다. //
유영재 2020년 08월 19일 -

울산시 시내버스 이용객 통행실태조사 실시
울산시가 시내버스 이용객의 통행 실태를 조사합니다. 울산시는 시·구·군청 민원실, 행정복지센터 등 기관 방문객과 버스 이용객 등 2천500여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조사를 벌입니다.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2021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개통에 대비한 노선체계 개편에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8월 19일 -

울산시 공무원 필기시험 합격자 여성 62%
울산시가 올해 제1, 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필기 합격자 414명을 발표했습니다. 평균 10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이번 필기 시험에서는 여성 합격자가 256명으로 전체 62%를 차지했고, 최고령 합격자는 53살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면접시험을 거쳐 다음 달 1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
유영재 2020년 08월 19일 -

宋시장 공약 '울산생물자원관' 무산
송철호 시장의 공약 사업인 울산생물자원관 조성 사실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생물자원관 조성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에서 비용편익비율이 0.61로 기준치 1에 못미치는 등 경제성이 매우 낮게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대한 대안으로 학 생태원 조성 등 특화된 학복원사업으로 공약 변경을...
홍상순 2020년 08월 19일 -

<부산>'무책임 행정' 해경.. 방치하다 내쫓아
◀ANC▶ 해경 업무를 지원하던 민간 잠수사들이 갑자기 사무실에서 쫓겨났습니다. 해경이 제공했던 이 사무실 부지는 편법으로 빌린 것이었고, 민간잠수사들은 자격이 없었습니다. 해경은 이걸 알고도 방치하다 문제가 될 거 같으니까 그제서야 잠수사들을 내쫓고 건물을 철거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부산 현지호 기자...
홍상순 2020년 08월 19일 -

<목포> 세월호 선체 거치장소 '목포' 확정
◀ANC▶ 세월호 선체의 거치 장소가 '목포'로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선체 뿐 아니라 기억과 추모를 위한 공간도 함께 만들어질 예정인데요. 해양수산부는 오는 2027년 최종 거치를 목표로 선체 보존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목포 김진선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3년만에 인양돼 목포신...
2020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