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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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가계소득 증가율 0%대..전국 최저
울산지역 주력산업의 부진으로울산 가계소득 증가율이 최근 3년 평균 0%대에 그치며 전국에서 가장 부진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가계소득 증가율은 2015년 6.4% 증가를 기록한 후 하락세를 이어가 2018년에는 0.4%에 그쳤습니다.이는 전국 평균 4.8%의 10분의 1 수준으로 전국에서 가...
조창래 2020년 04월 23일 -

현중, 생산 중단 현장 안전 점검
최근 잇따라 안전사고가 발생한 현대중공업이 오늘(4/23) 하루 모든 생산 활동을 중단하고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안전 대토론회를 열었습니다.현대중공업은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표준작업지도서와 공정별 특성에 맞춰 안전사항을 보완할 계획입니다.현대중공업에선 지난 21일 새벽 도장 공장에서 일하던 50대 ...
조창래 2020년 04월 23일 -

'울산시장 선거 의혹' 재판 시작..결과 촉각
◀ANC▶지난 2018년 울산시장 선거와 김기현 전 시장의 측근비리 수사에청와대가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한 재판이 시작됐습니다.검찰이 기소한 피고인 중송철호 시장 등 전현직 고위 공직자들이많은 데다, 일부는 이번 총선에서 당선되기도 해 재판의 향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
유희정 2020년 04월 23일 -

보이스피싱 90% '코로나 대출 사기'
◀ANC▶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정부가 지원하는대출 상품이 생겼다며 속이는보이스피싱 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최근 발생한 보이스피싱의 90% 이상이이런 '대출 사기'라고 하는데요.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울산에서 직장을 다니는 황모 씨는최근 낮은 금리로대출을 받을 수 있다는 전화를 ...
김문희 2020년 04월 23일 -

[코로나연속기획]코로나발 '발주 가뭄'..조선업계 긴장
◀ANC▶코로나19가 울산 경제에 미치는 여파를 짚어보는 연속기획 순서입니다오늘은 코로나발 글로벌 수주 절벽 끝에서 있는 조선업계의 속사정을 짚어봅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 코로나19 장기화와 국제유가 급락으로전 세계 선박 발주가 얼어붙었습니다.투명cg) 영국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클락슨리서치에 ...
이용주 2020년 04월 23일 -

전국 최초 교육재난지원금 10만 원 지급
◀ANC▶전국 처음으로 울산에서 학생 1명당 10만 원씩 교육재난지원금이 지급됩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개학이 미뤄져 사용하지 않았던 학교급식비 예산을 활용해 재원을 마련했습니다.유영재 기자 ◀END▶ ◀VCR▶교사와 학생이 대면하지 않고 원격으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9일 고3·중3을 시작으로 순차...
유영재 2020년 04월 23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23일 날씨정보
[기온 낮아 쌀쌀.. 대기 매우 건조]1) 어제 바람이 봄날을 시샘하듯 전국에 강풍이 이어졌습니다. 울산에 내려진 강풍주의보는 해제가 됐지만,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오늘은 기온이 낮아 쌀쌀하겠습니다. 경남 일부 내륙에는 아침 최처기온이 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어 따뜻한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조창래 2020년 04월 23일 -

"내 땅이다" 이웃집 상습 침범한 70대에 집유
울산지방법원 김정환 판사는 주거침입과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기소된 73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대문과 담장 경계 문제로 이웃과 다투다 지난해 7월 이웃집에 소금을 뿌리고 자신의 땅임을 표시한다며 붉은 색 스프레이를 뿌린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TV 재판부는 A씨가 같은 ...
유희정 2020년 04월 23일 -

숙박시설 거래량 전국 최대 낙폭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숙박시설 거래량이 전국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숙박시설 거래량은 코로나 19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 감소한 2건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 다음으로 인천이 47%, 광주가 21%, 서울이 18% 감소했습니다.
조창래 2020년 04월 23일 -

<제주> 공연, 전시도 온라인으로
◀ANC▶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공연과 전시들이 줄줄이 취소되거나 연기되면서, 문화생활을 좀체 즐기기가 쉽지 않은데요. 지역 예술계에서 생중계로 공연을 진행하거나, SNS를 통해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제주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싱그러운 봄을 담은 비발디의 곡이 무대에서 연...
2020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