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원전해체연구소 내년 하반기 착공
원전해체연구소 건립이 내년 하반기부터시작됩니다.산업통상자원부는 3천223억 원을 투입해경수로 해체를 연구하는 본원은 울산과 부산 접경지역 7만3천여 ㎡ 부지에,중수로 해체를 연구하는 분원은 경주지역2만4천여 ㎡ 부지에 건립합니다.국내 원전은 경수로 26기, 중수로 4기 등모두 30기며 전 세계 원전 450기 가운데 3...
최지호 2020년 04월 21일 -

운영 재개하지만..'아직 안심하기엔 일러'
◀ANC▶정부의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으로 학원과 실내체육시설 등 밀집시설에 대한 운영 중단 권고가 완화했습니다.방역지침을 지키면 정상운영이 가능한건데, 아직 긴장의 끈을 늦춰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정인곤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END▶ ◀VCR▶중구 성남동에 위치한 한 헬스장.이용객들은 방문...
2020년 04월 21일 -

불편한 원격수업..학생이 직접 개선
◀ANC▶코로나19 유행으로 원격 수업이 도입되다 보니 여기저기서 불편한 점이 나타나고 있는데요.컴퓨터와 인터넷 사용에 익숙한 학생들이직접 문제점을 개선하며 좀더 편리한원격 수업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고등학교 3학년 문혜승 학생이직접 개발한 프로그램입니다.학번을 입력...
유희정 2020년 04월 21일 -

[코로나연속기획]꽉 찬 원유탱크..속타는 정유업계
◀ANC▶코로나 19가 울산 경제에 미치는 여파를분석하는 연속기획.오늘은 기름 수요가 급감한 상황에서 유가가 급속히 내려가며 눈덩이처럼손실이 불어나고 있는 정유업계를 살펴봅니다.정유사 출하장은 수요가 없어 텅 비었고원유탱크는 생산을 못해 꽉 차 있다는데요.이용주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
이용주 2020년 04월 21일 -

현대중공업 중대 사고 잇따라..안전 '빨간불'
◀ANC▶현대중공업에서 중대 재해사고가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불과 1주일 새 노동자 1명이 숨지고1명은 의식불명 상태인데요.안전 관리가 허술한 게 아니냐는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오늘(4/21) 새벽 4시쯤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사업부에서선박 구조물 입·출고 작업을 하던50대 정모 씨...
김문희 2020년 04월 21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21일 날씨정보
[아침, 낮 기온 낮아 쌀쌀.. 해안 강풍 유의]1) 이번 한 주의 기온 쌀쌀하겠습니다. 하늘은 맑지만, 오늘 울산의 아침 기온 9도, 한낮 기온 18도로 아침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지만 한낮 기온은 어제보다 3도가량 낮겠는데요, 큰 일교차에 대비한 옷차림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2) 이렇게 기온이 갑자기 내려간 건 북서쪽에서...
조창래 2020년 04월 21일 -

북구, 달천철장·기박산성 역사자료 보존
북구가 달천철장과 기박산성의 역사적 자료들을 기록·보존하는 기억이음 사업을 추진합니다. 북구는 3천만 원의 예산으로 전국 곳곳에 흩어져 있는 달천철장과 기박산성에 대한 과거 문헌, 출판물, 기사, 사진, 영상 등 관련 기록을 수집할 계획입니다. 수집된 자료는 영상, 오디오 등 디지털화를 거쳐 아카이브로 만들 계...
이용주 2020년 04월 21일 -

유니스트 '과학적 융합, 인문학에서 배운다' 출간
울산과학기술원이 과학과 공학 분야에 집중된 '융합'을 인문사회과학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한 '인문사회과학과 융합'을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기초과정부 창의인문교육·연구센터가 총 5권으로 기획한 총서의 첫 번째 저작으로 연구센터가 진행한 학술활동을 집대성해 창의인문 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다룹니다. 집필에는 기...
이용주 2020년 04월 21일 -

국제핵융합실험로 '진공용기' 현대중서 첫 완성
국가핵융합연구소는 오늘(4/20)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ITER 진공용기 최초 섹터 완성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핵융합로의 가장 안쪽에 위치하는 진공용기는 핵융합반응이 일어나는 1억도 이상의 초고온 플라즈마를 발생시키고 유지할 수 있도록 구현하는 그릇 역할을 합니다. ITER 사업은 우리나라와 미국, 중국,EU 등 7개국...
이용주 2020년 04월 21일 -

<대전>정교수 임용 미끼..억대 금품 수수
◀ANC▶ 대전의 한 국립대 교수들이 정교수 임용을 대가로 계약직 교수에게 억대의 금품과 향응을 받아왔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무려 8년 가까이 접대비와 채용 심사 등의 명목으로 수억 원의 금품과 향응을 받아왔다는 건데, 해당 교수들은 제기된 의혹을 모두 부인했습니다. 대전MBC 김태욱 기자입니다. ◀END▶ ◀...
2020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