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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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백두대간 생태계 단절 가시화
◀ANC▶ 기후 변화로 백두대간 생태계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남한의 대표적인 군락인 지리산 일대에서 가문비나무 고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남 신동식 기자! ◀END▶ ◀VCR▶ 해발 1915m 지리산 천왕봉 동쪽의 중봉과 하봉 헬기에서 바라본 산 정상부에 회색으로 말라죽은 가문비나무가 곳곳에서 발견됩...
2020년 04월 21일 -

(경제브리핑)정유업계 초비상..비상경영 돌입
◀ANC▶저유가에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정유업계가비상경영에 돌입했습니다.현대중공업그룹의 신설법인인 현대로보틱스가다음달 1일 공식 출범합니다.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정유업계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자 노후 설비 가동을 멈추고, 예정된 정기보수를 앞당기는 ...
조창래 2020년 04월 21일 -

울산조경협회 '정원 전문가 교육기관 1호' 지정
울산시가 정원 전문가 교육기관 1호로 사단법인 울산조경협회를 지정했습니다. 울산조경협회는 지난 2016년부터 정원문화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40여 명의 시민 정원사를 양성·배출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계기로 관련 산업과 일자리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20년 04월 20일 -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운영..'인센티브 10만 원'
울산시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할 차량 230대를 오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탄소포인트제는 온실가스 감축을 목적으로 과거보다 주행거리를 줄여 친환경 운전 실적을 증명하는 제도로,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가 울산페이로 지급됩니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환경부가 운영하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
최지호 2020년 04월 20일 -

정유업계, 노후 설비 멈추고 정기보수 앞당겨
정유업계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자 노후 설비 가동을 멈추고, 예정된 정기보수를 앞당기는 등 비상경영에 돌입했습니다. 정유업계에 따르면 에쓰오일은 2분기부터 원유정제시설 1호기와 중질유분해시설 등의 정기보수를 진행하고, SK이노베이션은 울산공장 내 NCC 공정 등을 연말까지 가동 중단하기...
조창래 2020년 04월 20일 -

울산시-UNIST, 초중고 원격수업에 인력·시설 지원
울산시와 울산과학기술원이 코로나19 사태로 집에서 온라인으로 원격수업을 하는 초·중·고 학생들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시와 5개 구·군 소속 전산·방송통신 공무원 152명과 전산장비 유지보수 업체 직원 10명 등 162명을 동원해 통신이나 기기 장애가 있는 학생 가정을 방문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기로 했...
조창래 2020년 04월 20일 -

'군민 지원금' 상임위 통과..28일부터 지급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울주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씩을 지원하는 조례안과 재원마련을 위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오늘(4/20) 울주군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울주군은 221억원의 관련 예산을 편성하고 10만원이 든 울주사랑카드를 이르면 오는 28일부터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 카드는 오는 7월말까지 울...
홍상순 2020년 04월 20일 -

울주군 청량읍에서 트레일러가 탑차 추돌
오늘(4/20) 오후 3시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도로에서 20t 트레일러가 25t 탑차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 운전자 70살 오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트레일러에서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년 04월 20일 -

울주군 온산읍 코스모화학 황산 누출..2명 경상
오늘(4/20) 오후 2시쯤 울주군 온산읍 코스모화학 온산공장에서 황산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극소량의 황산이 튀며 근로자 2명이 얼굴 부위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가동이 중단된 공장에서 황산을 투입하는 밸브 교체 작업을 하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
2020년 04월 20일 -

현대중 법인분할 주총 효력 정지 가처분 최종 기각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주주총회의 절차상 하자를 주장하며 노동조합이 제기한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이 최종 기각됐습니다.대법원은 주총장 변경을 노조가 초래했고,발행 주식 72% 보유 주주가 찬성했으므로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노조의 주총 결의 효력 정지 등 가처분 신청 재항고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노...
조창래 2020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