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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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환자 잘못 낙상사고 "병원 책임 없어"
울산지방법원 민사14단독 진현지 판사는 요양병원 내 목욕용 침대에서 떨어져 숨진 환자의 유족들이 의료법인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병원 측 과실이 아니라며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유족들은 지난 2017년 경남 양산의 한 요양병원 내 목욕시설에서 76살 환자가 낙상사고 후유증으로 사망에 이르렀다...
최지호 2020년 07월 19일 -

울산시,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 사업 추진
울산시가 오는 2025년까지 1200억 원을 들여 태화강 국가정원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 사업'도 함께 추진합니다. 시는 172억 원을 투입해 옥상정원 10곳과 수직정원 10곳, 실습정원 20곳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민간정원과 공동체정원도 각각 15곳과 5곳으로 늘려 도심 속 국가정원을...
유영재 2020년 07월 19일 -

내일부터 음식점 종사자 마스크 착용 의무화
내일부터(7/20) 음식점 종사자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됩니다. 식사와 대화 등으로 비말이 발생할 우려가 큰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미용업, 목욕탕 등 2만3천여 곳이 대상입니다. 울산시는 내일부터 마스크 착용 본격 시행과 함께 단속도 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7월 19일 -

시외·고속버스는 혹한기..버틸힘도 없다.
◀ANC▶코로나19 여파로 울산시민들은 울산 밖을나가지 않고 외지인 역시 울산을 오지 않으면서대중교통 업계 전반이 얼어붙었습니다.특히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시외·고속버스는 노선을 없애고버스기사들이 순환 휴직에 들어가는 등자구책 마련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남구 시외버...
이용주 2020년 07월 19일 -

말대꾸 하는 중학생 때린 30대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5단독 이상엽 판사는 말대꾸를 하는 중학생을 때린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벌금 4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새벽 시간에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고 있는 중학생에게 "꼬멩이가 이 시간까지 뭘 하냐"고 말을 걸자, "꼬멩이 취급을 하지 말라"는 대답에 화가 나 학생을 때려 전치 8주의 ...
최지호 2020년 07월 18일 -

현대重, 노조에 임금협상 절충안 제시
현대중공업이 2019년 임금협상을 여름휴가 전에 타결하기 위한 절충안을 노조에 제시했습니다. 이번 절충안은 해고자들이 노동위원회 구제 신청을 철회할 경우 재입사를 염두에 두고 있으며 불법 파업으로 징계받은 1천415명에 대해서도 불이익을 주지 않는 방향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노조측은 그러나 이같은 안이...
정인곤 2020년 07월 18일 -

여름 계곡 물놀이 구명조끼 무료대여
여름철 계곡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한 구명조끼 무료대여 서비스가 실시됩니다. 울산 언양119안전센터와 범서 119안전센터는 울주군 작천정과 선바위 계곡 등에서 사용하도록 구명조끼 225벌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무료대여 서비스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7월 18일 -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떼 500여 마리 발견
지난 5월부터 정기운항에 들어간 고래바다여행선이 올해 두번째로 참돌고래떼를 발견했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오늘(7/18) 오후 3시 40분쯤 승객 92명을 태운 고래바다여행선이 장생포 남동쪽 16km 해상에서 참돌고래떼 500여 마리를 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승선객들은 먹이를 쫓아 힘차게 유영하는 참돌고래떼를 15분...
김문희 2020년 07월 18일 -

여름 같지 않은 여름..상인들 '울상'
◀ANC▶코로나 여파에 궂은 날씨까지 더해지면서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이 줄었습니다.여름 분위기가 안 나피서객들은 아쉬움을 비췄고 인근 상인들은손님이 줄어 걱정하는 모습입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여름 휴가철이지만 한산한 분위기.테이블에는 피서객들이 드문드문 앉아있고일...
김문희 2020년 07월 18일 -

남구의회, 모든 일정 35일 내에 마무리해야
5개 구·군 의회 중 유일하게 후반기 원구성을 하지 못하고 있는 남구의회가 앞으로 모든 일정을 35일 안에 마쳐야 해 예산 심의 등이 부실하게 진행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남구의회는 이번 정례회 마지막날인 22일까지 원구성을 마치지 못하면 앞으로 남은 회기 일수가 35일밖에 남지 않아 이 기간안에 행...
옥민석 2020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