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북구 화봉공원 공영주차장 준공식
북구 화봉공원 공영주차장 준공식이 오늘(4/27) 개최됐습니다. 지하 주차장에는 129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으며, 지상에는 야외무대와 인조잔디 풋살구장, 산책로를 갖춘 공원으로 꾸며졌습니다. 울산시는 주차장 확보율이 60% 이하인 이 일대의 주차난을 크게 해소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20년 04월 28일 -

[경제브리핑] 정유업계, 역대 최악의 영업실적
◀ANC▶에쓰오일이 올해 1분기에만1조원이 넘는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했습니다.울산의 수출 실적이 코로나 19의 영향에도불구하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4% 늘어났습니다.서하경 기잡니다 ◀VCR▶ ◀END▶에쓰오일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적자액이1조원을 넘었습니다.에쓰오일은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옥민석 2020년 04월 28일 -

초등학생 통학버스 지원 조례 발의
울산시의회 안도영 의원은 통학거리가 1.5km를 넘는 초등학교 3학년 이하 학생을 위해 등하교 차량을 지원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안 의원은 오는 9월 25일 시행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에 따라 원거리 통학 학생의 안전을 확보하고 학부모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20년 04월 27일 -

'울주 거점형 공공타운하우스' 내년 착공
울주군이 두동과 두서에 거점형 공공타운을 짓기로 하고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주민 열람과 의견 청취에 들어갑니다. 공공타운은 총881억 원을 들여 두동면 이전리에 657세대, 두서면 인보리에 651세대를 지을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주민 의견 청취가 끝나면 울산시에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요청하고, 내년 상반기...
홍상순 2020년 04월 27일 -

'단속 피하려면 보호비 내라' 60대.. 징역 3년
울산지법 형사11부는 전문지 기자 경력을 내세워 '단속당하지 않고 장사하려면 보호비를 내라"고 협박해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상습공갈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7년 3월 울산의 한 유흥업소 업주에게 접근해 잘아는 경찰이 있어 단속을 안 당하게 해주겠다며 보호비 명목으로 2018년 8월까...
옥민석 2020년 04월 27일 -

세관-노동청-중진중, 중소 수출기업 지원
울산세관과 울산고용노동청,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수출 기업들을 대상으로 협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울산세관은 수출 경험이 부족한 중소기업에게 수출입 실무 등 관세행정 컨설팅을, 울산고용노동청은 고용유지가 힘든 기업들을 위해 고용유지지원금...
옥민석 2020년 04월 27일 -

코로나19 확산에 울산 이탈 외국인 '증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울산에 거주하던 외국인과 불법 체류 외국인들이 대거 울산을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3개월간 자진출국 신고 건수는 1월 263건, 2월 436건, 3월 516건으로 울산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2월이후 출국 신청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출입국사무소는 코로나19 확산과 일자리 감소 등의 ...
김문희 2020년 04월 27일 -

강동 뽀로로 테마파크 3년 만에 승인
강동 관광단지 뽀로로 테마파크 조성사업이 계획 발표 3년만에 승인됐습니다. 울산시는 뽀로로 테마파크에 대한 조성계획을 승인했으며 토지를 전부 확보하는 등 나머지 행정절차를 마치면 착공에 들어갈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뽀로로 테마파크는 울산시가 지난 2017년 투자를 유치한 사업으로, 북구 산하동 일대에 뽀로로...
2020년 04월 27일 -

감염병 협력 대응..공공보건의료 지원단 설치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사태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공보건의료 지원단이 설치됩니다. 울산시 공공보건의료 지원단은 신종 감염병에 대한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공공보건의료 자원과 관련한 실적 통계와 모니터링 업무도 맡습니다. 지원단 인력은 지원단장을 포함한 5명 이상 8명 이하 연구원과 ...
옥민석 2020년 04월 27일 -

작업 중 사고 현중 근로자 11일 만에 숨져
지난 16일 현대중공업 잠수함 제조공정에서 문에 끼이는 사고를 당했던 46살 김 모씨가 열 하루만인 오늘(4/27) 숨졌습니다. 김씨는 유압으로 작동되는 어뢰발사관 문에 끼여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올 들어 3건의 사망사고가 잇따랐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노동부가...
홍상순 2020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