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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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병 전담병원 본격 운영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울산시립노인병원이 오늘부터(3/9)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진환자 진료를 위해 기존 시립노인병원을 개조해서 104개 음압병상을 설치했습니다.기존 시립노인병원 의료진 28명에다 울산대학교병원 간호사 31명이 자원에 나서, 모두 59명이 24시간 3교대로 근무합니다...
유영재 2020년 03월 09일 -

'산재병원 늘려야' 감염병 차단 대안 될까?
◀ANC▶이번 코로나19 유행은 울산의 공공의료 기반이얼마나 허약한지를 다시 한 번 보여주고 있습니다.울산에 새로 지을 산재전문 공공병원의병상 수를 늘려 해결하자는 제안도 나오는데,이 또한 현실성이 부족하다는 비판을받고 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에 첫 확진자가 나온지 17일만에 감염병 전...
유희정 2020년 03월 09일 -

마스크 5부제 첫날..약국 판매 시간 '제각각'
◀ANC▶오늘(3/9)부터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됐는데요,주민등록 끝번호 1,6년생분들 마스크 구입하셨습니까?약국 앞 줄서기는 여전했고, 약국마다 마스크입고·판매시간이 제각각이어서 혼란스럽다는반응이 많았습니다.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마스크 5부제 시행 첫날.이른 아침부터 마스크를 사려는 ...
김문희 2020년 03월 09일 -

확진환자 다녀간 60곳 '청정 인증 마크'
◀ANC▶코로나19 확진환자가 다녀간 업소에 대한 기피현상이 심각해지자, 울산시가 청정 인증 마크를 도입했습니다. 확진환자들의 동선에 등장하는 업소가 60곳이 넘는데요, 감염 위험이 높다는 막연한 생각을 불식시키기 위한 조치입니다.유영재 기자 ◀END▶ ◀VCR▶남구의 한 음식점 앞에 '청정 인증 마크'가 붙었습...
유영재 2020년 03월 09일 -

확진환자 퇴원 '신중'..발생 빈도는 '주춤'
◀ANC▶울산지역 첫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나온 지 보름이 지났지만 아직 완치 판정을 받지 못하면서 입원 기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다행히 의심환자 발생과 확진환자 발생 빈도는 줄어들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울산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처음 발생한 건지난달 22일입니다.코로나19...
최지호 2020년 03월 09일 -

울산시 3월 8일 코로나19 현황 브리핑
울산환자 24번 관련 ○ 남편, 아들에 대한 검사결과 모두 음성 ○ 접촉자 1명 검체 채취 및 자가격리 ※ 추가적인 사항은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염병 전담병원 업무준비 ○ 시립노인병원 업무는 3월 9일부터 진료를 개시 할 계획이며, 기존 시립병원의 잔류인원과 울산...
2020년 03월 09일 -

기상캐스터 윤예담의 3월 9일 날씨정보
낮동안 포근..한낮 기온 15도, 늦은 오후부터 봄비 내려1)주말 동안 날이 참 포근했죠, 오늘도 날은 흐리지만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울산의 아침 기온 4도로 출발했고, 한낮 기온은 1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단 일교차가 크다는 점은 유의하셔야겠습니다.2)오늘 늦은 오후부터는 봄비가 오겠습니다. 비는 오후에 ...
조창래 2020년 03월 09일 -

북구, 공설시장 임대료 감면·전통시장 소독기 지원
북구가 코로나 19 직격탄을 맞은 공설시장 지원을 위해 점포 임대료를 감면하고 방역소독기를 지원합니다. 북구는 호계시장과 정자시장의 공설시장 점포 사용기간을 올 연말에서 내년 3월까지 무료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북구는 전통시장 상인회 자체적으로 방역활동을 할 수 있도록 소독기 4대와 소독약품 20...
이용주 2020년 03월 09일 -

울산시, 지역 건설사업 발전 방안 마련
울산시가 지역 건설산업 발전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24.9%였던 지역업체 하도급 비율을, 올해 1%포인트 높여 하루 6천여명의 고용창출과 79억원의 세수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지역 의무 공동도급제도 우선 시행과 지역 제한 입찰제 등 21개 과제를 이번 발전방안에 담았습니다.//
유영재 2020년 03월 09일 -

<대전> 스마트 도시에 스마트 은행
◀ANC▶ 카드나 통장은 물론 신분증도 필요 없는 스마트 은행이 세종시에 등장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젊은 도시 세종시에 처음으로 문을 연 이 스마트 은행은 디지털 인증 기술로 손목 정맥 인증만으로 70여 가지 금융 업무를 볼 수 있습니다. 고병권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세종시 신도심에 문을 ...
2020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