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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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민주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 '결렬'
동구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후보와민중당 김종훈 후보 간 단일화가 사실상결렬됐습니다. 양 후보 측은 민주 진보 진영 후보 결집을 위해노력했지만, 구체적인 단일화 방안을 제시하지못했고, 일방적인 양보를 요구하는 것만으로는 해결책을 찾을 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20년 04월 09일 -

'우리도 출마했어요'..기초 재·보선 후보
◀ANC▶제 21대 총선 선거 운동 레이스도어느덧 반환점을 돌고 있는데요.무게감 있는 총선 후보들 사이에서재·보궐 선거에 출마한남구와 북구 기초의원 후보들도존재감을 알리기 위해 바쁘게 뛰고 있습니다. 이들의 유세현장을이용주 기자가 따라가 봤습니다. ◀END▶ ◀VCR▶박부경 전 남구의원의 선거법 위반으로공석...
이용주 2020년 04월 09일 -

같은 정당인데 다른 기호? 군소정당 속앓이
◀ANC▶이번 선거에 나온 후보들의 기호를 유심히 보면 같은 정당인데 후보 간에 기호가 다르거나 다른 정당인데 기호가 같은 경우가 있습니다. 국회 의석 수가 적거나 아예 없는 군소 정당이 여기에 해당되는데 말 못 할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울산 6개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들 가운데 ...
유영재 2020년 04월 09일 -

병역 면제 후보 4명..사유 '제각각'
◀ANC▶울산MBC는 총선 후보자 28명의 재산을점검한데 이어 오늘은 후보들의 병역을 들여다봤습니다.남성 후보 24명 가운데 군 면제자는 4명인데사유는 징역형과 고도근시, 생계곤란 등제각각입니다.최지호 기자가 분석했습니다.◀END▶◀VCR▶이번 총선에 출마한 남성 후보자 24명 중 군 면제자는 모두 4명입니다. 먼...
최지호 2020년 04월 09일 -

온라인 개학 첫날.. '원격수업 낯설어요'
◀ANC▶지난달 2일 예정이던 개학이 미뤄진 지 38일만인 오늘(4/9) 각급 학교의 새 학기가 온라인으로 시작됐습니다.고등학교와 중학교 3학년 학생 2만여 명부터 원격 수업을 시작했는데, 선생님과 학생 모두 아직은 새로운 수업 방식에 낯선 모습이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eff "학생 여러분, 잘 보입니...
유희정 2020년 04월 09일 -

(경제브리핑)부울경 상장사 지난해 순익 81% 급감
◀ANC▶지난해 부울경 상장사들의 채산성이 크게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주택 관련경기실사지수 전망치가 10개월만에 최저치로떨어졌습니다.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부산·울산·경남지역 상장사들의 채산성이 지난해 크게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한국거래...
조창래 2020년 04월 09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9일 날씨정보
[오후부터 구름 많음.. 대기 매우 건조]1) 연일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오늘 울산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조금은 서늘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겠습니다. 울산의 아침 기온 4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17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나오실 때 아침저녁으로 입고 벗기 쉬운 ...
2020년 04월 09일 -

유니스트-한국조선해양 산학공동연구 협약
유니스트와 한국조선해양이 조선과 해양플랜트, 로봇 영역에서 산학 공동 연구를 진행합니다. 두 기관은 오늘(4/8)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유니스트 내에 산학연구센터를 개소했습니다. 산학연구센터는 조선과 해양플랜트, 로봇과 인공지능 등의 분야에서 합동 연구 과제를 발굴해 수행하고 우수 인재를 함께 육성할 예...
유희정 2020년 04월 09일 -

울산시, 특별조정교부금 148억 원 지원
울산시는 각 구·군에 특별조정교부금 148억 원을 지원합니다. 이 예산은 중구 야구장 건립과 남구 선암근린공원 신선정 보수공사, 동구 대왕암 출렁다리 조성사업, 북구 청년 제조업 창업공간 조성, 울주군 언양 서부동 소방도로 개설 등 19개 사업에 쓰일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4월 09일 -

회사 광업채굴권 팔아넘긴 경영자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김정석 판사는 업무상배임과 사기 혐의로 기소된 68살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가 소유한 납석과 활석 광업채굴권을 이사회를 거치지 않은 채 무단으로 다른 사람에게 팔아넘겨 회사에 2억 원의 손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20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