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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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노사 충돌 때 경찰관 폭행 노조원 불구속기소
울산지검은 지난해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안건을 다룬 주주총회 개최를 놓고 노사가 충돌했을 당시 현장에 있던 경찰관을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로 현대중공업 노조원 8명이 불구속기소 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5월 31일 바뀐 주총 장소인 울산대학교에서 사복 차림의 경찰관 A씨를 폭행해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것으로 ...
조창래 2020년 03월 05일 -

"택시업체, 지분 보유한 '주주 기사' 연차수당 줘야"
울산지법 민사20단독 구남수 법원장은 택시업체 지분을 보유한 동시에 직접 택시 운행도 하는 소위 '주주 기사'에게 업체가 1인당 17만 원에서 168만 원의 연차수당을 지급하라고 판시했습니다. 재판부는 원고들이 과거 택시기사로 종사하는 동안 주주의 지위를 겸했다 하더라도, 종업원으로서 택시를 운행하는 기사의 지위...
조창래 2020년 03월 05일 -

남을 박맹우vs김기현 경선 확정..남갑 추후발표
미래통합당이 남구을 선거구에서 박맹우, 김기현 전 전직 시장간의 경선을 확정했습니다. 또 중구는 박성민 전 중구청장과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 동구는 권명호 전 동구청장과 정경모 전 혁신통합추진위원회 위원, 울주군은 서범수 전 울산경찰청장과 장능인 통합당 상근부대변인이 경선을 치릅니다. 북구는 박대동 전 ...
최지호 2020년 03월 05일 -

울산시, 공공방역 접수처 운영..개인은 '유료'
울산시가 오늘(3/5)부터 코로나19 확산을막기 위한 공공방역 접수처를 운영합니다.방역 우선 장소는 공공시설과 다중이용시설,전통시장 등이며, 주택과 개인사업장 등은방역 비용을 받고 자활기업을 연결해 줄계획입니다.방역 신청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울산시청 콜센터나 장애인복지과로 문의하면 됩니다.//
최지호 2020년 03월 05일 -

태화강에 어린 연어 방류..체험행사는 취소
울주군 태화강생태관은 내일(3/6)부터 태화강 중류에서 어린 연어 43만여 마리, 은어 1만5천여 마리를 방류하기로 했습니다.그러나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매년 열던 방류 체험 행사는 갖지 않기로했습니다.생태관은 일부 연어에 태화강에서 태어난 것을 확인하기 위해 와이어 코드 등을 삽입해 방류합니다.//
조창래 2020년 03월 05일 -

코로나19 확산에 유화업계 정기보수 일정 고심
코로나19 확산으로 울산지역 유화업계의 정기보수 일정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롯데케미칼은 당초 오늘(3/6)부터 정기보수에들어갈 예정이었지만 2주일쯤 늦추기로 했고,SK에너지도 봄 정기보수 일정을 잡기 못한채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유화업계는 정기보수로 외부 작업자가 많이들어올 경우 코로나19 ...
조창래 2020년 03월 05일 -

울산시, 신천지 미성년자 신도 338명 추가 조사
울산시는 코로나19 고위험군인 신천지 교인에 대한 전수조사 과정에서미성년자 신도 338명의 명단을 확보해추가 조사를 실시합니다.울산시는 교육생 800명을 포함해 4천813명의신도를 어제(3/4)까지 전부 조사했으며,이 과정에서 2살부터 21살까지 신도 338명을추가로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전체 4천813명의 신천지 ...
최지호 2020년 03월 05일 -

코로나에 멈춘 단속..'고개 드는' 음주 사고
◀ANC▶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요즘 길거리에서 음주운전 단속이 사라졌죠.이 때문인지 요즘 새벽이나 아침 시간 음주운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오늘(3/5) 새벽 2시쯤 남구 공업탑 로터리인근에서 25살 황모 씨가 몰던 차량이 도로 연석을 들이 받았습니다.혈중알코올농도는 0.182%, ...
김문희 2020년 03월 05일 -

미인증 마스크 'KF94'로 속여 SNS에 판매
◀ANC▶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품귀 현상이 이어지자 SNS를 통해 가짜 KF94 마스크를 대량으로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이 마스크는 식약처 인증 조차 받지 않았고시험성적서는 조작된 것이었습니다.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서울 구로구의 한 상가건물.두부가게 간판을 내건 사무실 ...
이용주 2020년 03월 05일 -

'무상 마스크' 주려 해도.. 물량이 없다
◀ANC▶마스크 구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자지자체가 웃돈을 줘서라도 직접 마스크를사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그런데 무료로 나눠 주겠다던 마스크는 단 한장도 구하지도 못한 채 손소독제만무상 배부했습니다.울주군의 일 입니다. 유희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울산시 울주군이 저소득층과 노인들에게 마...
유희정 2020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