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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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수출 막혀..투싼 생산라인 13∼17일 휴업
코로나19 사태로 수출길이 줄어들면서 현대자동차 투싼 생산이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일시 중단됩니다.울산5공장 투싼 라인은 미주와 중동 등 수출 주력 공장인데,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 현지 판매사들이 대부분 영업을 중단하면서 수출 물량이 크게 줄었습니다.한편 현대차 올해 3월 판매는 1년 전과 비교해 내수...
조창래 2020년 04월 08일 -

울산시 '재난 대응 웹사이트' 운영
울산시가 코로나19 재난 대응 웹사이트를 운영합니다. 웹사이트에서는 공적 마스크 판매처와 확진자 이동 경로, 안심병원, 선별진료소 등 코로나19와 관련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울산시는 이 사이트를 통해 앞으로 감염병을 비롯해 지진과 태풍 등 재난 유형별로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20년 04월 08일 -

자가격리 651명..코로나19 앱 설치 97.1%
울산에서는 일주일째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어제(4/7) 기준 651명이 자가격리 중입니다. 이들 중 해외 입국자가 459명이고 확진자와 접촉한 시민이 192명입니다.울산시는 이들 자가격리자 가운데 휴대폰이 없거나 영유아 등을 제외한 97.1%가 '코로나19 자가격리 안전보호앱'을 설치해 전국 평균보다 10% ...
유영재 2020년 04월 08일 -

격리 이탈 경고 12.7건..통신 오류 잦아
◀ANC▶현재 울산에서는 600여명이 자가격리 중인데하루 평균 12명 이상이 이탈했다는경고가 들어오고 있습니다.한 지자체가 불시 점검을 벌였더니80%가 통신 오류 때문으로 나타나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습니다.김문희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자가격리 모니터링 직원들과 경찰로 구성된합동점검...
김문희 2020년 04월 08일 -

화마 속 동생 구하려다..형제 숨져
◀ANC▶오늘(4/8) 새벽 울산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9살 동생과 18살 형이 숨졌습니다.집에 향초를 피워둔 채 편의점에 다녀왔던고등학생 형은, 동생을 구하러 불길 속으로뛰어들었다가 함께 변을 당했습니다.정인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시뻘건 불꽃이 아파트 내부를 집어삼키더니,윗층으로 번지며 ...
2020년 04월 08일 -

후보 몸만 울산에.. 재산은 서울에
◀ANC▶울산MBC는 이번 총선에 출마한 울산지역 후보 28명의 재산 현황을 들여다 봤습니다.그런데 지역 발전의 일꾼이 되겠다는 후보들이정작 울산에는 집 한 채 없는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이번 총선 울주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영문 후보.(CG)주소지는 울주군 삼남면으로 신고했...
유희정 2020년 04월 08일 -

괴문자에 함바 비리까지..중구 공방전 가열
◀ANC▶중구 임동호-박성민 후보간 공방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괴문자 논란 뒤 박성민 후보측이 고발전으로맞서자, 이번에는 박성민 후보의 함바집 비리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가히 난타전 양상인데, 유권자의 표심에는어떤 영향을 줄 지 관심입니다.최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중구 민주당 임동...
최지호 2020년 04월 0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4월 8일 날씨정보
[맑고 일교차 큰 날씨.. 대기 매우 건조]1) 어제 따뜻한 서풍이 불면서 울산지역은 한낮 기온이 20도를 웃돌며 따뜻했습니다. 오늘 울산의 한낮 기온 18도까지 오르며 어제만큼은 아니지만 포근하겠는데요. 계속해서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집니다. 나오실 때 일교차에 대비한 옷차림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2) ...
조창래 2020년 04월 08일 -

미성년자 강간한 20대 남성 2명에 징역 6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20살 A씨 등 2명에게 각각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8년 남구의 한 모텔에서 당시 17살인 A양과 술을 마시고, 만취해 잠들어 있는 A양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A양의 평소 행실을 문제삼거나 합의된 성관계였다고 주장하는 등 범...
유희정 2020년 04월 08일 -

아파트 13층에서 불..형제 2명 숨져
오늘(4/8) 새벽 4시 10분쯤 울산 동구의 한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나 청소년과 어린이 등 형제 2명이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8살 김 모 군은 아파트에서 추락해 숨졌고, 9살 김 모 군은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또 아파트 주민 8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
한동우 2020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