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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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초단체장 급여30% 기부..중구 공무원 동참
울산지역 5개 기초단체장들이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급여의 30%를매달 기부하기로 했습니다.또 중구청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전 직원 참여로 4천만 원을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합니다.중구 공무원과 공무직, 청원경찰,환경미화원 등 760여명이 직급별로 1만 원에서최대 30만원까지 모을 예정입니다.//
이용주 2020년 03월 24일 -

노옥희 교육감, 4개월간 급여 30% 반납 운동 동참
노옥희 교육감은 오늘(3/24) 4개월간 급여 30%를 반납하는 정부 차원의 움직임에동참하기로 했습니다.울산교육청은 앞서 자발적 모금을 통해 모은성금 1천465만 원을 대와 경북 교육청에 전달하기도 했습니다.교육청은 개학 연기에 따른 급식 중단으로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친환경 농가를 돕기 위해 20여개 농산물을 세...
조창래 2020년 03월 24일 -

코로나19 완치환자 19명..입원 환자 추월
오늘(3/24)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환자 1명이 추가로 퇴원했습니다. 이로써 울산 확진환자 36명 가운데 19명이 퇴원을 함으로써 완치환자가 입원환자 수를 추월했습니다. 한편, 울산은 지난 18일 36번째 확진환자가 나온 이후 엿새째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0년 03월 24일 -

코로나19 감염 우려 '투표는 해야 하는데..'
◀ANC▶코로나19 확산 우려 때문에 다음 달 15일 투표장 찾기를 꺼림직해 하는 유권자가 많습니다.선관위는 투표소와 개표소 등 관련 시설에 대한철저한 방역 대책을 세웠다고 밝혔지만,유권자들의 불안은 여전합니다.투표율이 비상입니다.최지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다음 달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
최지호 2020년 03월 24일 -

코로나 덮친 부동산 시장..'금융 위기보단 양호'
◀ANC▶코로나19 여파 때문에 신규 아파트 분양이 연기되는 등 지역 부동산 시장도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과거 금융위기 때와 비교하면 양호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남구의 한 견본주택. 동구에 들어설 2천6백여 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를 홍보할 예정인데, 외관 ...
유영재 2020년 03월 24일 -

벚꽃 축제 잇단 취소..중구 강행에 주민 불안
◀ANC▶최근 날씨가 포근해지면서 벚꽃이 잇따라꽃망울을 터뜨리고 있지만, 관련 축제는 대부분취소됐습니다.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한 때문인데,중구는 정부 방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벚꽃 명소에 야간 조명을 설치했습니다.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울산의 대표적인...
김문희 2020년 03월 24일 -

사회적 거리두기에 학원·헬스장 '진퇴양난'
◀ANC▶정부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력하게 권고했죠.그러나 이같은 권고에도 다시 문을 여는 학원과 헬스장이 속속 생겨나고 있는데요,업주들은 가중되는 경영난에 더 이상 문을 닫기는 힘들다고 말합니다.이용주 기자가 현장을 둘러봤습니다. ◀END▶ ◀VCR▶EFF "이렇게 지나가는 거지 그래프...
이용주 2020년 03월 24일 -

기상캐스터 윤예담의 3월 24일 날씨정보
어제에 이어 오늘도 포근, 환절기 건강 관리 유의1)대기의 건조함이 심해지면서 화재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 울산은 지난주에 이어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모레 비가 오기 전까지 메마른 날씨는 이어지겠습니다.2)오늘도 날은 무척 포근하겠습니다. 하지만 밖에 나가기는 망설여져서 봄이 얄밉기도 한데요, 오늘 울...
조창래 2020년 03월 24일 -

길 가던 여성 성추행한 20대 우즈벡인에 실형
울산지법 김정환 판사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27살 우즈베키스탄인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경남 양산시의 한 도로변에서 길을 가던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도 못했지만 피고인이 국내에서 형사처벌을 받은 ...
유희정 2020년 03월 24일 -

<강원영동>강원 동해안 바닷길 운항중단 장기화
◀ANC▶ 코로나19 여파가 강원도 동해안 바닷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강릉항과 묵호항에서 울릉도를 오가는 여객선의 휴항 기간이 연장되고, 속초항에서의 국제 크루즈선 운항도 불투명해졌습니다. MBC강원영동, 김형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릉항에서는 울릉도를 오가는 여객선이 몇 달 째 항...
2020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