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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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 국제학술지 '고래와 바위그림 Ⅲ' 발간
울산박물관이 국내외 3개국 전문가가 참여한 국제학술지 '고래와 바위그림 Ⅲ'을 발간했습니다. 이 학술지에는 포르투갈과 프랑스, 한국 등 3개국 전문가들의 연구논문 6편이 수록됐으며, 이 중 5편은 지난 10월 개최한 반구대암각화 국제학술대회 발표 원고를 보완한 것입니다. 이 책은 특히 반구대 암각화의 탁월한 가치 ...
유영재 2019년 12월 25일 -

.(경제)울산 오피스텔 매매가격 하락폭 '전국 1위'
전국적으로 오피스텔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울산은 전국 최고의 가격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1월 전국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1억7천794만 원으로 7월 평균 매매가격과 비교해 35만 원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울산은 7월 1억173만 원에서 11월 1억73만원으로 100만 원 떨어지며 전국에서 ...
조창래 2019년 12월 25일 -

.검찰, 청와대 관계자 잇따라 피의자 입건
지난해 울산시장 선거 과정을 수사중인 검찰이 청와대 관계자 다수를 피의자로 지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김기현 전 시장의 측근비리에 대한 이른바 '하명수사' 의혹과 관련해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이었던 조국 전 법무부장관과 함께, 송병기 경제부시장의 제보를 받은 문모 전 청와대 행정관, 첩보를 경찰에 전...
유희정 2019년 12월 25일 -

진보 교육 본격 시작.. '낯섦' 극복이 과제
◀ANC▶ 울산 최초의 진보 교육감인 노옥희 교육감이 내년부터 본격적인 변화를 시작합니다. 혁신이라는 낯선 진보 교육감의 방침을 학생과 학부모들이 제대로 받아들이고 만족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울산 교육계는 교육복지와 교육 인프라 확충에 큰 변화가 생깁니다. 무...
이돈욱 2019년 12월 25일 -

[아듀 2019] 태화강 국가정원 '관심을 한 몸에'
◀ANC▶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를 돌아보는 아듀 2019 순서입니다. 울산의 이슈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건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일텐데요. 국가정원 지정 이후 태화강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신나는 케이팝 댄스가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을 무대로 펼쳐집니다. 학생 등...
유영재 2019년 12월 25일 -

'군고구마'는 사랑을 싣고..수익금은 이웃에게
◀ANC▶ 매년 겨울이면 군고구마 장사를 해 모은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0년 가까이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묵묵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는데요. 이용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북구 화봉파출소 맞은편 인도에 장작을 피우는 군고구마 드럼통이 들어섰습니다. 울산지...
이용주 2019년 12월 25일 -

"더 낮은 곳으로.. 이웃과 함께"
◀ANC▶ 성탄절을 맞아 울산에서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소외되고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찾아온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기억하고 함께 나누는 삶을 실천하자는 다짐이 이어졌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너희를 위하여...
유희정 2019년 12월 25일 -

날씨
1) 성탄절인 오늘 비 소식 없이 비교적 포근한 하루가 예상됩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3도를 보이고 있고, 한낮 기온은 14도까지 오르면서 낮 동안에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오늘 울산의 공기 질은 무난하겠습니다. 2) 오늘과 내일의 하늘 표정이 사뭇 다른데요, 내일은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비는 내일 낮부터 시작돼 ...
조창래 2019년 12월 25일 -

울산 현대, 국가대표 출신 MF '고명진' 영입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고명진을 영입했습니다. 울산은 지난 2004년 FC서울에서 데뷔해 카타르와 크로아티아 등 해외리그를 경험한 고명진에게 중앙과 측면을 오가며 볼을 배급하는 공격형 미드필더를 맡길 예정입니다. 울산 관계자는 비시즌 최대한 전력 누수를 막고 팀에 필요한 자원을 수급하겠다...
최지호 2019년 12월 25일 -

찾아가는 '소통 365 릴레이'..건의사항 81% 처리
울산시는 지난 7월부터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인 '소통 365 릴레이'를 모두 43차례 실시해 여기서 접수된 건의사항 196건 가운데 81%를 처리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통 365 릴레이에 참석한 시민은 모두 586명이었으며, 이 중 남자가 63%였고 연령별로는 50-60대가 가장 많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유영재 2019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