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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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발표
울산시가 내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83건으로 종합해 발표했습니다. 일자리·산업·경제 분야에서는 일자리재단이 내년 1월 출범하고 울산페이 1천억 원 발행, 수소자동차 1천457대 보급 지원 등이 주요 변화 내용입니다. 또, 출산지원금이 첫째아부터 지원되며,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면 10만 원 교통...
유영재 2019년 12월 26일 -

김종훈 의원 "현대중 불공정 거래 추가 조사해야"
민중당 김종훈 의원은 현대중공업의 상생협력법 위반 의혹을 추가로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현대중공업이 제조 원가보다 낮은 하도급 대금을 일방 적용한 사실이 드러나 공정위가 과징금 208억 원을 부과했다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가 조사를 실시해 불공정 행위를 근절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12월 26일 -

대한유화, 성금 10억원 전달 나눔온도 높여
대한유화는 오늘(12/26) 울산시청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나눔 성금으로 10억 원을 쾌척했습니다. 대한유화는 지난해에도 20억 원을 울산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으로 기부했습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지난해보다 저조한 울산지역 나눔온도가 30도를 넘었습니다.//
유영재 2019년 12월 26일 -

울산 출생아 수 8.5% 감소..조출생률은 전국 2위
10월까지 울산에서 태어난 출생아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의 10월 인구동향을 보면 지난달 울산 지역 출생아는 663명으로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었지만, 10월까지의 출생아 수는 6천417명으로 지난해 7천14명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하지만 인구 1천 명당 새로 태어난 사람의...
이돈욱 2019년 12월 26일 -

울산 원외재판부 설치 절차 다시 속도
2022년 이후로 미뤄질 것으로 보이던 울산 고등법원 원외재판부 설치 시기가 앞당겨질 전망입니다. 지난 12일 대법원 사법행정자문회의에서 논의되지 않았던 '울산 원외재판부 설치 안건'이 내년 1월 2일 열리는 대법원 사법행정자문회의에서 다시 다뤄질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지역 법조계는 이 안건이 최종적으로 대법관 ...
유영재 2019년 12월 26일 -

명촌동 한 아파트 상가에서 불..840만 원 재산 피해
오늘(12/26) 오전 7시 55분쯤 북구 명촌동의 한 아파트 상가에서 불이 나 66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84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상가 건물 1층 정육점의 배전반쪽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배전반 주변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발생 경위를 조...
김문희 2019년 12월 26일 -

.현대미포조선 노사, 임금협상 잠정합의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오늘(12/26) 열린 올해 임금협상 단체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이번 잠정합의안은 기본급 4만 7천 원 인상에 더해 경영위기 극복 격려금 100%와 노사화합 격려금 150만 원 지급, 고용안정 및 사내협력사 처우 개선 노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미포조선 노조는 오는 30일 조합원들을 ...
이돈욱 2019년 12월 26일 -

.울산쇠부리소리, 시 무형문화재 제7호 지정
울산쇠부리소리가 울산시 무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됐습니다. 울산쇠부리소리는 쇠를 다루는 작업을 하면서 부르는 노동요로, 지역 특징과 정체성을 보여주는 문화자산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울산쇠부리소리는 지난 1981년 당시 울산MBC 정상태 PD가, 울주군 두서면 인보리에 생존해 있던 마지막 불매대장인 고(故) 최재만의 ...
유영재 2019년 12월 26일 -

.(경제)울산 아파트 매매가격 14주 연속 상승
울산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14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감정원의 12월 넷째 주 아파트 가격동향을 보면 울산 지역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5% 올라 세종과 대전 등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아파트 전세가격도 전국에서 네 번째로 높은 0.16% 상승하며 오름세가 이어졌습니다.//
이돈욱 2019년 12월 26일 -

.지난달 635명 순유출..48개월 연속 인구 유출
지난달에도 울산 지역 인구가 635명 순유출되며, 인구 유출이 48개월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11월 국내 인구이동 결과를 보면 울산으로의 전입 인구는 1만 1천173명에 그쳤지만, 전출 인구는 1만 1천808명을 기록하며 635명이 울산을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울산 지역 인구 이동률도 -0.7%를 기록하...
이돈욱 2019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