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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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 줄었다..민원인이 둔기로 공무원 폭행
◀ANC▶기초생활수급자가 대낮에 구청을 찾아와담당 공무원을 둔기로 내려치는 사건이발생했습니다.경찰은 지원금이 줄어든 불만으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오늘(2/7) 오전 10시 17분쯤,63살 황 모 씨가 울산 중구청 주민생활지원과에 찾아왔습니다....
이용주 2020년 02월 07일 -

신종 코로나 우려에 최대한 안 모이게
◀ANC▶신종 코로나 확산이 우려되자 사람들이모이는 곳에 발걸음이 끊기고 있습니다.식당 등에는 단체손님 예약이 줄고취소도 속출하고 있습니다.또 울산시 교육청은 다음주부터 체육시설을포함해 학교를 전면 차단하기로 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울산 중구의 한 식당.평소 같으면 점심 시간이 끝나도 ...
김문희 2020년 02월 07일 -

울산공장 전면 생산 중단.. 다음 주도 '불안불안'
◀ANC▶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오늘부터 전면 생산중단에 들어갑니다.다음 주 수요일 생산 재개가 목표인데 이마저도쉬워 보이지 않습니다.자동차 업계 전체가 중국만 바라보며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평소 부품 운송 차량이 쉼 없이 오가는 현대차울산공장 입구입니다.직원들만 입...
이돈욱 2020년 02월 07일 -

2월 7일 날씨정보
오늘 맑고 구름 많음.. 한낮 기온 9도에 머물러1)큰 추위는 대체로 잦아들었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영하 1도를 나타내고 있고 한낮 기온은 9도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크게 오르겠습니다. 온도차가 큰 요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2)주말까지 하늘 표정은 깨끗하겠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
조창래 2020년 02월 07일 -

회삿돈 5억원 횡령한 건설업체 대표 징역 2년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건설업체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회삿돈 5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8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회사 자금 5억1천6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으며 횡령한 돈은 3년 넘게 도피 생활을 하며 생활비와 빚을 갚는데 쓴 것으로 드러났습니...
이용주 2020년 02월 07일 -

<대구>신종코로나로 헌혈 안 해..혈액량 하루치 남아
◀ANC▶ 혈액 보유량이 하루치도 남지 않았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우려해 헌혈자가 급감한 탓인데, 급하게 수혈이 필요한 경우에 대처가 어려울 수 있어 당국이 비상에 걸렸습니다. 대구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가득 차 있어야 할 혈액 보관소. 거의 모든 혈액이 바닥을 드러냈고, 사용량이 ...
2020년 02월 07일 -

<부산>초고층 건물 사이 '빌딩풍'.. 최대풍속 2배↑
◀ANC▶ 사회적 재난으로 지목되는 빌딩풍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국 최초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국 초고층 최다 밀집 지역인 해운대구 일대 5곳을 대상으로 빌딩풍을 관측했는데, 무려 2배 넘게 풍속이 빨라지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VCR▶ 전국에서 가장 많은 초고층 빌딩 35동이 밀집한 부...
2020년 02월 07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윤성호 해설사
영상에서 보시는 거하고 또 이렇게 실제로 현장에 오셔서 보는 거하고 많이 다르니까 실제로 여기 오셔서 보시면 자연의 웅장함과 그다음에 울산에도 울산뿐만 아니라 전 세계 다른 나라에도 암각화가 많지만 한국에서 특히 울산의 이제 울산의 반구대 암각화 직접 오셔서 보시면 왜 유네스코에 등재가 빨리 돼야 하는지 그...
2020년 02월 07일 -

현대중공업 흑자 전환..영업이익 1,541억 원
2018년 3천억 원이 넘는 적자를 기록했던 현대중공업이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지난해 회사 분할을 한 현대중공업과 한국조선해양의 합산 매출액은 8조 8천135억 원, 영업이익 1천541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현대미포조선은 지난해 매출 2조 9천995억 원, 영업이익 57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돈욱 2020년 02월 07일 -

현대중지주, 창사 첫 자사주 매입 후 소각
현대중공업지주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기로 했습니다. 오늘(2/6) 이사회를 연 현대중공업지주는 발생 주식의 3%, 금액 기준으로 1천3백억 원에 달하는 주식 48만 8천 주를 취득한 뒤 소각하는 안건을 결의했습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주가가 과도하게 저평가 돼있다고 판단해 자사주 매입 후 소각 정...
이돈욱 2020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