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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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울산 전세가격 급등세 '두드러져'
◀ANC▶울산지역 아파트 전세가격 상승률이 전국에서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지역 은행들이 신종 코로나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 자금 지원에 나섰습니다.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울산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세가격의 급등세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한국감정원이...
조창래 2020년 02월 07일 -

현대차, 중소 협력사에 대규모 자금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신종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부품 협력사들을 위해 자금 지원에 나섭니다. 현대차그룹은 3천억 원 규모의 경영 자금을 무이자로 지원하고 납품 대금과 부품 양산 투자비 6천920억 원을 조기 결제하는 등 모두 1조 원 규모의 자금을 집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직접 지원을 받은 1차 ...
이돈욱 2020년 02월 07일 -

전상환 바른미래당 탈당..동반 탈당 예고
울주군 총선에 출마한 바른미래당 전상환 예비후보는 오늘(2/6) 기자회견을 열고 진정한 중도보수 세력에 참여하기 위해 탈당을 결심했다며, 안철수 신당 행을 예고했습니다. 전 예비후보는 고원도 남구 을 예비후보와 손삼호 전 동구지역위원장을 비롯해 울주군 당원 200여 명이 동반 탈당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20년 02월 06일 -

자유한국당 간담회..공천 신청 20명 결속 다져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오늘(2/6) 시당 강당에서 21대 총선 울산지역 공천신청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선당후사, 시민우선'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중차대한 시기에 치러지는 총선인 만큼 당의 승리와 후보자 간 결속을 다지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20년 02월 06일 -

시민단체, 현직 검사 직권 남용 혐의 고발
울산적폐청산 시민연대는 기자회견을 열고 김기현 전 시장의 측근비리 의혹을 수사한 현직 검사를 직권 남용 등의 혐의로 울산지방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현직 검사인 A씨가 비리 의혹이 있는 전직 시장의 인척에 대한 계좌 압수수색은 기각한 반면, 오히려 사건 의혹을 고발한 B씨를 수사하고 압박해 ...
유영재 2020년 02월 06일 -

"삼산·평창 현대 공영주차장 입체화 필요"
울산시가 지역 최대 상권인 남구 삼산동 일대 극심한 주차난 해소를 위해 기존 도심 공영주차장에 대한 입체화가 필요하다는 연구가 나왔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승길 박사는 삼산동 롯데백화점 뒤편 `삼산공영주차장`과 현대백화점 인근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에 대한 입체화와 다각적 활용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주...
유영재 2020년 02월 06일 -

남구 삼산동 일대 정전..농수산물시장 일대 불편
오늘(2/6) 새벽 2시 55분쯤 남구 삼산동 일대에 30분 간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정전으로 새벽 경매를 앞둔 농수산물도매시장이 혼란을 빚었으며, 이 일대 212 가구에 전기 공급이 중단되며 보일러가 멈추고 전열기를 쓸 수 없어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 측은 도로에 세워진 전신주와 연결된 전선에 이물질이 접촉해 정...
김문희 2020년 02월 06일 -

모텔 주차장에서 불..차량 1대 전소
오늘(2/6) 오전 9시 15분쯤 중구 학성동의 한 모텔 주차장에서 불이 나 차량 1대를 태우고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차를 한 뒤 모텔 안에 있었다는 차주의 말과 차량 옆 쓰레기 더미에서 연기가 나고 있었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02월 06일 -

송병기 전 부시장, 남구갑 총선 예비후보 등록
청와대 하명수사와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송병기 전 경제부시장이오늘(2/6) 남구갑 예비후로로 등록하며, 심규명 변호사와 2파전 공천 경쟁을 예고했습니다.그러나 송 전 부시장은 중앙당에서 후보 적격여부 심사를 아직 통과하지 못해 당내 경선 또는 전략공천 가능성이 불투명하다는 분석입니다./...
조창래 2020년 02월 06일 -

법원 "2차 협력업체 노동자도 현대차 근로자"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근무하는 2차 협력업체의 노동자들도 현대차 근로자가 맞다는 법원의판결이 나왔습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1부는 오늘(2/6)현대차 1·2차 협력업체 노동자 68명이 낸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에서, 이들이 현대차의 지휘와 명령을 받으며 자동차 생산을 위한 업무에 종사했다며 근로자 파견에 해당한...
이돈욱 2020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