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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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쓸 곳 없는 울산.. 인구 유출 부채질
◀ANC▶지역 소비가 외지로 빠져나가는 소비 순유출액비율이 가장 높은 곳이 울산입니다.제대로 돈을 쓸 곳이 없다는 것으로 풀이될 수 있는데요.실제 울산을 떠나는 사람들 역시 경기 침체보다 더 나은 환경을 찾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아웃렛과 쇼핑몰, 마트에 영화관까지 갖춘...
이돈욱 2020년 02월 09일 -

예비후보 검증 막바지..컷오프 '촉각'
◀ANC▶4.15 총선이 6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각 정당이 여론조사를 통해 예비후보군 검증에 나섰습니다.조만간 여·야의 1차 경선 룰이 발표되는데,공천배제 또는 경선 1차 탈락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END▶◀VCR▶지난 주 지역 6개 선거구 18명의 예비후보를상대로 자체 인지도 조사를 ...
최지호 2020년 02월 09일 -

보건환경연구원, 사업장 배출 악취물질 분석 지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기업체에서 발생하는 악취물질 분석 업무를 지원합니다.연구원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사업장 내 각종 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유발물질을 분석해 기업체의 악취물질 발생 저감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또한, 자치단체 최초로 구축한 유해대기물질 측정 차량도 분석 지원 업무에 적극 투입...
유영재 2020년 02월 08일 -

시의회 "울산에 친환경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해야"
울산시의회가 성장동력 확보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친환경 발전소를 건설하자고주장했습니다.이상옥 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친환경 천연가스 발전소 건설 촉구 결의안'은정부가 철거된 화력발전소 인프라를 활용해미세먼지나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은 발전소를울산에 건립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시의회는 ...
최지호 2020년 02월 08일 -

초등학교 신임 교장 전원 여성.. 여성 비율 44%
올해 승진한 신임 초등학교 교장 6명 전원이 여성으로 채워지는 등 초등학교 교장의 여성 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울산시교육청은 여성 관리자 비율이 갈수록높아지면서 올해 전체 초등학교 교장 119명가운데 52명이 여성으로, 여성 교장 비율이절반에 가까운 44%라고 밝혔습니다.2011년 기준 울산 지역 초등학교 교장의 ...
이돈욱 2020년 02월 08일 -

"펀드로 고수익 내준다" 11억 가로챈 사기범 징역 3년
울산지방법원 박우영 판사는 사기와 유사수신행위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A씨는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펀드를 운용해 3개월마다 최대 10% 수익을 내 주겠다고 속여 자신의 대학 동창 등 16명으로부터 11억 7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재판부는 A씨...
유희정 2020년 02월 08일 -

차량 전복·추돌·침수 사고 잇따라
오늘(2/8) 오전 9시40분쯤북구 매곡동의 한 도로에서 후진하던 차량이5m 아래 언덕으로 떨어지며 전복돼 운전자와 동승자 2명이 고립돼 있다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어 오전 10시 30분쯤에는 울주군 범서읍 울산나들목 입구에서승용차와 화물차가 추돌해 1명이 다쳐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오전 11시 23분에는 울...
최지호 2020년 02월 08일 -

장현도시첨단 등 산단 2곳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지난 5년 동안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여 있던 중구 장현도시첨단산업단지와 울주군 에너지융합산업단지가 오는 4월 30일자로 해제됩니다.울산시는 장현도시첨단산단의 경우 산업단지개발 법률을 적용하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과 동일한 효력이 있어 재지정의 필요성이 없어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에너지융합산단은 울주...
유영재 2020년 02월 08일 -

젊은 인구 유입 하려면 '저렴한 주택부터'
◀ANC▶사회초년생인 신혼부부들이 결혼을 준비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고 부담이 큰 것이 주택 마련일텐데요. 울주군이 이같은 고민을 덜어주고, 젊은 인구를 유입시키기 위해 주거자금의 대출이자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울산시도 신혼부부를 위한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
유영재 2020년 02월 08일 -

울산 신종코로나 관리자 44명..모두 음성·일부 해제
울산시는 신종 코로나와 관련해 44명의 관리자가 발생했지만 양성 환자는 없었고 상태도 양호하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신종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한 7명가윤데 5명은 이미 자가격리 해제됐고,중국 우한을 다녀 온 13명도 어제(2/7)자로 능동감시에서 해제됐다고 설명했습니다.또 19명의 의사환자 모두 검사 결과 음성으...
조창래 2020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