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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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검 직접 수사부서 모두 폐지
법무부의 검찰 개혁안에 따라 울산지방검찰청의 직접 수사부서가 모두 폐지됩니다. 법무부는 울산지검에서 노동과 산업재해 사건 등을 전담하던 공공수사부를 형사부로 바꾸기로 결정했고, 이에 따라 울산지검에는 형사부와 공판송무부만 남게 됩니다. 울산지검은 지난 2018년 특수부가 형사부로 전환됐고 이번에 공공수사...
유희정 2020년 01월 23일 -

미래한국당 울산시당 창당..시당위원장에 '강용식'
가칭 미래한국당 울산시당이 오늘(1/22)자유한국당 울산시당 강당에서 창당식을 열고강용식 전 새누리당 전략기획위원을시당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미래한국당은 자유한국당의 위성·비례정당으로중앙당 창당에 필요한 5개 이상 시·도에서당원 1천 명 이상을 모은 뒤 설 연휴 이후 공식 출범할 계획입니다.//
최지호 2020년 01월 23일 -

'무연고 사망자'..설 앞두고 합동 차례상
◀ANC▶ 가족 친지의 외면 속에 쓸쓸한 마지막을 맞이하는 무연고 사망자들이 있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만 48명의 무연고 사망자가 발생했는데요, 오늘(1/22) 이들을 위한 합동 차례상이 마련됐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설 연휴를 앞두고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울산 하늘공원. 영결식...
이용주 2020년 01월 23일 -

응급 상황 발생하면.."주저 말고 신고하세요"
◀ANC▶ 내일(1/23) 오후부터 귀성길에 오르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설 연휴 전날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연휴 기간에 구급차가 출동하는 경우도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응급 상황이 생기면 주저말고 신고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119안전센터....
김문희 2020년 01월 23일 -

민주당, 송병기·황운하 총선 후보 적격 심사 '보류'
더불어민주당이 송병기 울산시 전 경제부시장과 황운하 경찰인재개발원 전 원장에 대한 총선 후보자 적격 판단을 보류했습니다.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는 청와대 하명수사와 선거개입 논란의 중심에 선 두 사람을 '계속 심사' 대상으로 분류하고 추가 심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종 심사 결과는 이달 ...
최지호 2020년 01월 23일 -

.검찰, 송병기 전 부시장 재소환..관련자 재조사
지난 울산시장 선거에 대한 각종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송병기 전 경제부시장 등 관계자들을 다시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는 어제(1/21)과 오늘(1/22) 송병기 전 경제부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내일(1/23)은 이른바 '하명수사' 의혹을 제기한 박기성 전 울산시장 비서실장을 참고인 ...
유희정 2020년 01월 23일 -

검찰 수사 속도..경제부시장 선임 서두른다
◀ANC▶ 청와대 하명수사와 선거개입 의혹과 관련된 검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이 울산에 내려와 막바지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송철호 울산시장은 경제부시장 선임을 서둘러 어수선한 시정을 안정화시킨다는 계획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송철호 울산시장은 송병기 전 경제...
유영재 2020년 01월 23일 -

정비업체 직원들도 가담.. 이주비 수십 번 타내
◀ANC▶ 중구 B-05 재개발조합의 이주비 지급 의혹 연속 보도입니다. 조합 업무를 대행하는 정비업체가 직원들을 동원해 대규모로 이주비를 타낸 정황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조합에서 불법으로 받아간 이주비가 확인된 것만 4억 원이 넘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B-05 재개발조합 업무 대행업체의 전 직...
유희정 2020년 01월 23일 -

울산시 2020년 상반기 사랑의 헌혈 행사
2020년 상반기 사랑의 헌혈 행사가 오늘(1/22) 시청 햇빛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울산혈액원은 현재 울산의 혈액 보유량이 4.1일 분으로 적정 보유량 5일보다 부족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2차례 헌혈 행사를 열어 헌혈 분위기 확산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20년 01월 23일 -

지난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33곳 적발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지난해 울산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29곳을 단속해 33개 사업장에서 35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울주군에 위치한 사업장 2곳은 대기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아 고발과 조업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또 울주군의 한 사업장은 오염물질을 외부 공기와 섞어 배출한 혐의로, 남구의 ...
이용주 2020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