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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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 웹사이트 운영한 40대 남성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음란물유포 방조와 성매매 광고 등의 혐의로 기소된 44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부터 약 3년 4개월 동안 음란 웹사이트를 운영하고 웹사이트에 성매매 광고를 게시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같은 전과가 있는데도 범행을 반복했고, 해외로 ...
유희정 2020년 01월 24일 -

아궁이에 불 때다 화재..4천700여만 원 피해
오늘(1/24) 오후 1시 5분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기와집에서 불이 나 주택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4천7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설을 맞아 한동안 사용하지 않던 아궁이에 장작을 때면서 갑자기 많은 연기가 발생했다는 집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
조창래 2020년 01월 24일 -

결혼이주여성·탈북민.."편견 여전해"
◀ANC▶ 고향을 떠나 온 결혼이주여성과 탈북민이 울산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어와 문화가 다르다는 이유로 이들에 대한 우리 사회의 차별은 여전한데요. 설을 앞두고 이들을 만나 한국살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김문희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를 찾은 결혼이...
김문희 2020년 01월 24일 -

설 연휴 오늘과 27일 생활쓰레기 수거
울산지역 5개 구·군이 설연휴 기간 오늘(1/24)과 27일에만 생활쓰레기를 수거합니다. 5개 구·군은 종량제봉투와 재활용품, 음식물쓰레기 등 생활폐기물을 설날 당일인 25일과 이튿날인 26일에는 수거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휴기간에는 상황실을 운영해 쓰레기 불법투기와 소각행위 등의 신고를 받고 필요할 경우 ...
이용주 2020년 01월 24일 -

설 연휴 포근한 날씨 계속..27일 비
오늘(1/24) 울산지방은 오후부터 차차 흐린 날씨를 보였으며,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4도 이상 높은 12.9도를 기록했습니다. 해안지역에는 오늘 밤부터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설날인 내일도 흐린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7도에서 11도의, 평년보다 4도 이상 높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설 연휴 내내 울산지방은 흐린 ...
조창래 2020년 01월 24일 -

연휴 시작..설레는 고향길
◀ANC▶ 설 연휴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역과 터미널은 고향을 찾는 사람들로 붐볐고, 전통시장에는 명절 음식을 준비하려는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전통시장은 오전부터 북새통입니다. 가게마다 제수용품 준비에 나선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설 대목을 맞아 한가득 ...
서하경 2020년 01월 24일 -

프로축구 울산, 사무국장에 소대현 커뮤니케이션팀장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오늘(1/23) 사무국장에 소대현 커뮤니케이션팀장을 선임했습니다. 소대현 신임 사무국장은 스포츠마케팅을 전공하고 2001년 울산 구단에 입사해 선수단 지원 매니저와 홍보팀장, 마케팅팀장, 전력강화실장 등을 거쳤습니다. 울산은 전임 김현희 사무국장이 올해 K2리그 제주 유나이티드 단장에 선임되...
조창래 2020년 01월 23일 -

울산시, 스타트업 정책 성과 내고 있어
울산시는 창업기업을 적극 지원하는 울산형 스타트업 정책이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스타트업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 551개 창업 팀에 170억 원의 예산을 지원해 창업률 92%, 특허 502건을 취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그동안 스타트업 생태계가 어느 정도 양...
유영재 2020년 01월 23일 -

울산시, 청년정책위원회 구성 추진
울산시가 청년의 지역사회 참여를 유도하고 청년 정책을 심의할 청년정책위원회를 구성합니다. 다음달 말까지 청년위원 6명과 전문가 5명 등 모두 20명으로 구성될 청년 정책위는 청년정책 계획을 심의하고, 청년정책 사업을 조정·협력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3천300억 원을 투입해 구직활동 지원금 등 49개 ...
유영재 2020년 01월 23일 -

남구, 올해 다함께돌봄센터 5곳 추가 개소
남구는 올해 삼산과 달동, 선암동 등에 다함께 돌봄센터 5곳을 개소합니다. 이번에 개소할 5곳 중 3곳은 기존의 폐원 어린이집을 활용하며, 이를 통해 지역 초등학생 144명이 추가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남구청은 오는 2022년까지 돌봄센터 5곳을 더 확충하는 등 돌봄 공백을 해소해 나갈 계획입니다. //
김문희 2020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