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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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항 동방 22km 해상에서 선박 충돌..인명피해 없어
오늘(1/20) 오후 2시 35분쯤 정자항 동방 22km 해상에서 선원 6명이 타고 있던 24톤급 선박 A호와 선원 19명이 타고 있던 1천200톤급 선박 B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선박 A호의 선수 일부가 파손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울산해경은 구조정과 경비함정을 급파하고 사고 선박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고 발생 경...
김문희 2020년 01월 21일 -

<포항>원전정책 비판‥피해 보상 촉구
◀ANC▶ 월성원전 인근 주민들이 원전과 사용후핵연료 관리 정책이 잘못돼 피해가 커졌다며 공식 사과와 피해 보상 등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대규모 집회 등 대정부 투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포항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맥스터 건설을 강력히 반대한다" 경주 월...
2020년 01월 21일 -

<대전>"구직수당 300만 원 지급"
◀ANC▶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대전을 방문해 구직자들에게 6개월 간 매달 50만 원의 구직촉진수당 등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용안전망이 있음에도 취업 기회 등에서 소외되는 사각지대를 줄이겠다는 건데, 2년 후에는 수혜자가 60만 명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조형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2020년 01월 21일 -

반구대 암각화 캠페인 (11.김성동)
김성동/울주군 언양읍 대구서도 오고, 부산서도 오고 마산서도 왔거든요. 제 친구를 초대해서 같이 구경을 하려고 왔습니다. 주위 배경도 좋고 환경도 좋고 또 암각화 자체가 우리 선조들의 유산 아닙니까 역사적인 유산이고. 그래서 좋은 거죠.
2020년 01월 21일 -

현대차노사, 온누리상품권 61억8천만 원 어치 구입
현대자동차는 이번 설을 맞아 61억8천만 원 어치의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고, 오늘(1/20) 남구 수암시장을 찾아 불경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현대차 노사 대표는 전통시장 방문에 앞서 울산시청을 방문해 소외계층을 위한 신년 맞이 기금 7억원도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동구청을 방문해 소외...
조창래 2020년 01월 21일 -

(경제브리핑)젊은 층 아파트 매매 비중 울산 최고
◀ANC▶ 울산의 젊은층의 아파트 거래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2공장에서 생산하는 GV80이 출시 하자마자 연간 판매 목표에 근접하는 계약고를 올렸습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밀레니얼 세대'로 불리는 20~30대의 울산 지역 아파트 거래 비중이 전국에서 가...
조창래 2020년 01월 21일 -

정연국 '중구'·고원도 '남구을' 출마 선언
정연국 전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1/19)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 총선에 자유한국당 후보로 중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정 전 대변인은 울산MBC 방송기자를 시작으로 뉴스 앵커와 해외 특파원 등 30년 가까이 언론인의 길을 걸어온 경험을 발판 삼아 고향을 위한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원...
최지호 2020년 01월 21일 -

총선 예비후보 41명..'역대 최고 경쟁률'
◀ANC▶4.15 총선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된지 한달여가지난 현재, 40여 명의 후보자가 도전장을던졌습니다.역대 가장 높은 7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데요, 설 연휴 이후 본격적인 출마 선언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더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4.15 총선 예비후보등록은 지난달 1...
최지호 2020년 01월 21일 -

울산에도 분향소 마련.. 울주군 선영에 안치
◀ANC▶별세한 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의분향소가 고향인 울산에도 마련돼 내일(1/21)부터 조문객을 받습니다.고향에 대한 애정이 각별했던 신 명예회장은오는 22일 울주군 선영에 안치될 예정입니다.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별세한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은 울주군삼남면 둔기리 출신입니다.맨...
이돈욱 2020년 01월 21일 -

.UNIST 총장,"학생이 스스로 공부하는 캠퍼스 구축"
UNIST 이용훈 총장이 취임 기자회견을 통해 학생이 스스로 공부하는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혁신적인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장은 UNIST는 기술 혁신의 속도를 뛰어넘는 교육과 연구개발을 수행해야 한다며 학문분야에서는 노벨상 수상과 같은 탁월한 연구 업적을, 혁신 분야에서는 구글과 같은 세계적 기업...
이돈욱 2020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