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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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법원, 산재 예방 간담회 개최
울산지방법원은 울산시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지역 주요 기업체 안전관리자 등이 참석하는 산업재해 예방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내년 1월 시행되는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에서 강화된 도급 사업주의 산업재해 예방조치 의무와 산업재해 처벌 규정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하청과 외주 근로자에 대한 안전조치...
유희정 2019년 12월 12일 -

<경남>폐조선소가 일자리 거점 공간으로
◀ANC▶ 통영 폐조선소 재생사업의 첫 번째 프로젝트인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이 오늘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지역주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은 물론 복합문화 공간으로 활용 될 전망입니다. 경남,부정석 기잡니다. ◀VCR▶ 강사의 설명에 따라 아이들이 자개 조각으로 나전칠기 열쇠고리를 만들고 있...
2019년 12월 12일 -

<부산> 부산시 해외 취업지원사업 '엉터리'
◀ANC▶ 일자리를 찾아 다른 나라로 떠나는 청년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산시가 주관한 '해외 취업지원사업'이 엉터리입니다. 부산시 예산으로 진행된 베트남 취업 지원사업의 실상을 취재했습니다. 황재실 기잡니다. ◀VCR▶ 지난 7월, 부산 취업연수생 11명이 베트남 '하이즈엉'의 한 사설 어학원에 도착했습니다...
2019년 12월 12일 -

성금 목(12/12,투데이)
다음은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울주군중소기업협의회 2,050만 원 SK루브리컨츠㈜ 1,000만 원 삼두종합기술㈜ 1,000만 원 우정혁신에일린의뜰3차 입주자대표 회의 100만 원 삼양사 울산2공장 사나모 57만 원 범서성당 첫영성체 25만 원 일품통신 김창...
조창래 2019년 12월 12일 -

울산해경, 취약계층에 겨울나기 성품 전달
울산해경 경찰관들로 구성된 다솜봉사단이 SK, 남구자원봉사센터, 공동모금회와 함께 어렵게 겨울을 나는 이웃들을 위한 성품을 전달했습니다. 해경은 전기담요, 생필품, 종합감기약 등이 들어있는 20만원 상당의 겨울나기 성품을 5개 해경파출소를 통해 어려운 어촌마을 5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용주 2019년 12월 12일 -

찬 공기 유입으로 기온 뚝 떨어져..아침 최저 0도
오늘(12/12)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 속에 어제보다 기온이 뚝 떨어져 아침 최저 0도 낮 최고 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다가 점차 구름 많아지겠으며 영하 2도에서 영상 11도의 기온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아침까지 강한 바람도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
2019년 12월 12일 -

이향희 노동당 중구당협위원장 '총선 출마' 선언
이향희 노동당 울산시당 중구당협위원장은 오늘(12/11)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총선에 중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서민을 위한 공정하고 평등한 중구를 시작으로, 국민의 삶과 행복을 지키기 위한 법과 제도를 만들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9년 12월 11일 -

현대차 울산공장 첫 경비노조 결성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경비노동자들이 처음으로 노조를 결정했습니다. 조합원은 현대차 울산공장 보안경비 업무를 맡고 있는 프로에스콤 소속 직원 115명으로 금속노조에 가입했습니다. 이들은 단체교섭을 통해 12월 말 계약 종료에 따른 부당 계약해지 철회, 사측의 불법 갑질 금지 등 현안문제 해결에 나설 예정입니다.//
조창래 2019년 12월 11일 -

중구 CCTV관제요원 연말 계약종료.."고용 승계하라"
중구청이 이달말 CCTV관제센터 용역근로자 12명의 계약을 종료하고 내년부터 공무원 6명을 신규 채용한다는 방침을 세우면서 용역근로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연대노조 울산지부는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구청 CCTV관제센터 요원들이 현 정부 정규직 전환 정책의 대상에 포함된다며 ...
이용주 2019년 12월 11일 -

추행 혐의 공공시설장 2심 무죄…진술 불명확
울산지법 형사 항소2부 김관구 부장판사는 부하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던 지방공기업 산하 체육시설 센터장 42살 A씨에게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와 증인이 수사기관에서 진술한 내용과 법정에서 진술한 내용이 다르고 성추행을 했다는 증거도 없어 무죄를 선고...
조창래 2019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