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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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기 부시장, 검찰 조사 받고 오늘 새벽 귀가
어제 서울 중앙지검에 출석한 송병기 경제부시장이 오늘 새벽 참고인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어제 집무실과 자택, 차량을 동시에 압수수색한 검찰은 송 부시장이 지난 2017년 청와대로 김기현 시장의 첩보를 전달한 동기와 방법을 집중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다음주에도 청와대 하명수사와 선거 개입 의...
최지호 2019년 12월 07일 -

"삶 포기하면 안 돼"..판사가 피고인 위로
◀ANC▶ 함께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려다 실패하고 법정에 선 청년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넨 판사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판결문과 별도로 준비한 편지로 삶의 의미를 일깨우고, 서적 2권과 용돈까지 챙겨줬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해 8월 SNS로 알게 된 20~30대 남성 3명은 울산의 한 여관에서 ...
최지호 2019년 12월 07일 -

오늘 낮 최고 8.2도..내일 대체로 맑음, 기온 -1~11도
토요일인 오늘(12/7) 울산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4도 정도 높은 8.2도를 기록했습니다. 일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11도로 평년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실효 습도가 35% 이하로 내려가 있어 산불 등 각종 화...
최익선 2019년 12월 07일 -

주요 뉴스 멘트
함께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다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들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한 판사가 "좋은 날이 올 것이라며" 격려하고 책과 용돈까지 건네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어제 서울 중앙지검에 출석한 송병기 경제부시장이 참고인 조사를 받고 오늘 새벽 귀가했습니다. 이달 말 시범 운영을 앞둔 '울산열린시민대학'이 모레부터 ...
최익선 2019년 12월 07일 -

울산시, 영남권 관광상품 개발자 초청
울산시가 부산과 대구, 경북지역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해 울산지역 지역 주요 관광지 답사를 실시합니다. 이번에 초청된 영남권 관광상품 개발자는 모두 20명이며, 이들은 오늘(12/6)과 내일 이틀 간 반구대암각화와 간절곶, 옹기마을, 태화강국가정원, 대왕암, 고래문화특구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들 관광상...
최지호 2019년 12월 06일 -

오늘 영하 5.2도 올 겨울 최저..내일 -2~9도
오늘(12/6) 울산지방은 아침 기온이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5.2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 기온도 3.7도에 머물러 종일 춥고 건조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9도로 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인 모레 낮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
한동우 2019년 12월 06일 -

울산시-LH, 매곡산단에 임대주택 144가구 건립
북구 매곡산업단지 공영주차장 부지에 공공 임대주택 144가구가 들어섭니다. 울산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LH는 오는 2022년까지 매곡산단 행복주택 개발사업에 193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만4천 ㎡, 지상 18층 규모의 임대주택을 짓기로 했습니다. 행복주택은 울산시가 부지 제공, 주차장 설치, 인허가를 지원하고, LH가 설...
최지호 2019년 12월 06일 -

동구 다문화가족센터장 횡령 의혹..수사 중
동구의 한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기부받은 상품권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지난 10월 중순 지역의 다문화가족센터장이 100만원 상당의 기부금과 상품권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접수돼 지난달 초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센터를 운영하는 법인은 자체감사를 벌여 센...
이용주 2019년 12월 06일 -

"뭘 쳐다봐" 지나가던 행인 폭행한 20대 실형
울산지법 제4형사단독 김정석 판사는 함께 놀던 여성과 귀가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다 자신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행인을 폭행한 24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올해 1월 남구의 한 노래방 건물 계단에서 지인인 여성과 귀가 문제로 실랑이를 벌이다 지나가던 B씨가 자신을 쳐다본다는 이유로 욕설을 하며 ...
이용주 2019년 12월 06일 -

울산 앞바다서 어선 화재…선원 3명 전원 구조
오늘(12/6) 오전 6시 40분쯤 울산시 울주군 간절곶 남동방 8㎞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7.3톤급 연안복합어선 U호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난 당시 이 선박에는 선원 3명이 타고 있었으며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다른 어선으로 모두 이동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선원 건강에는 이상이 없으며 기관실에서 화재가 시작됐다...
조창래 2019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