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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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3·4호기 준공식.. 안전한 운영이 과제
◀ANC▶ 울산을 원전 도시 대열에 올려놓은 신고리 3·4호기의 준공행사가 열렸습니다. 완벽한 안전 운영과 지역사회와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안전에 대한 우려를 해소해야 하는 것이 과제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신고리 3·4호기는 세계 최초로 상업운전을 시작한 3세대 원자력발전소입니다. 이전 ...
이돈욱 2019년 12월 06일 -

민주당 부·울·경 메가시티 비전위 9일 출범
더불어민주당 부산·울산·경남 시·도당이 국가 균형 발전과 동남권 경제 부활을 위해 메가시티 비전위원회를 출범하기로 했습니다.오는 9일 부산에서 출범하는 비전위원회는문재인 정부 초대 해양수산부 장관을 지낸 김영춘 국회의원이 상임위원장을, 전재수,이상헌,민홍철 각 시·도당 위원장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고 민주...
조창래 2019년 12월 06일 -

21대 총선 울산 선거비용제한액 평균 1억6500만 원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지역구 후보자가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은 평균 1억6천500만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 선거비용제한액이 가장 많은 선거구는 중구로 1억7천900만 원이며, 가장 적은 선거구는 남구을로 1억4천900만 원입니다. 시 선관위는 선거구획정으로 선거...
조창래 2019년 12월 06일 -

"허술한 수사" VS "부당한 지휘"..검경 공방
◀ANC▶이처럼 검찰은 김기현 전 시장 측근비리 수사가어떤 경로로, 누구에 의해 시작됐느냐를 밝히기위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는데요.측근비리 사건을 수사한 경찰과 검찰이, 서로 완전히 다른 결론을 내렸다는 점 또한이번 하명수사 논란의 한 축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가 쟁점 정리했습니다. ◀END...
최지호 2019년 12월 06일 -

송병기 소환·압수수색..제보 경위 조사
◀ANC▶ 검찰이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첩보 제보자로 지목된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을 전격 소환했습니다. 참고인 신분이기는 했지만, 같은 시각 집무실과 자택 등에 대한 압수 수색도 동시에 전격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울산시장 선거 개입을 위해 제보를 했는지에 대해 검찰은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9년 12월 06일 -

날씨
1) 두 볼이 얼얼할 정도로 매서운 한파가 기세를 부리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영하 5도를 나타내고 있고, 여기에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이보다 낮은 영하 10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서운 한파가 예상되는 하루입니다. 추위 대비 단단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추위와 함께 불씨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가 ...
조창래 2019년 12월 06일 -

동구청 돌고래씨름단 울주군으로 이전 추진
울산시가 전국 최고의 성적을 자랑하는 동구청 돌고래씨름단을 울주군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올해 말 씨름단 해체 수순을 밟고 있는 동구청에 예산 지원 확대를 조건으로 1년 간 연장 운영을 요구하고 2021년 돌고래씨름단을 울주군으로 이전한다는 계획입니다. 돌고래씨름단은 감독 1명, 코치 1명, 선...
이용주 2019년 12월 06일 -

훔친 스마트폰에 송금 중개 앱 깔아 돈 가로채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훔친 스마트폰에 송금 중개 기능이 있는 애플리케이션앱을 설치해 스마트폰 소유자 계좌의 돈을 이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살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 24살 B씨에게 징역 8개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같은 직장에 근무하면서 알게 된 A씨와 B씨는 스마트폰에 모바일 금융서비...
조창래 2019년 12월 06일 -

<대구>상습 고액 체납자 갈수록 늘어
◀ANC▶ 수억 원의 세금을 내지 않은 상습 고액 체납자가 대구와 경북에 500명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세청이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대구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5월 경북의 한 골프장에 대구지방국세청 직원이 들이닥칩니다. ◀SYN▶ "대구지방국세청에서 나왔습니다." "금고 좀 열...
2019년 12월 06일 -

<포항>사용후핵연료 재검토위 재구성 촉구
◀ANC▶ 사용후핵연료 재검토위원회에 이어 경주지역실행기구가 출범하자 울산시 등 원전 인근지역의 시민단체와 지자체들이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방사선비상계획구역내에 울산 시민들이 100만명이 넘는데도 정부가 의견 수렴조차 하지 않는다며 재검토위원회 재구성 등을 촉구했습니다. 포항 임재국 기자가 보...
2019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