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내년 국제행사 맞춰 국제선 취항 확대 추진
울산시가 올해 대만 화롄시에 국제선 항공기 부정기편을 취항시킨데 이어, 내년에도 국제선 취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시는 내년 개최 예정인 동방 경제포럼과 서머페스티벌, 프롬나드페스티벌 등 대규모 국제행사와 연계한 국제선 취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취항 대상 국가는 러시아와 몽골, 중국, 일본 등입니다. //
유영재 2019년 12월 09일 -

<대전>복제견 토종 삽살개 2세 태어나
◀ANC▶ 우리나라 토종개인 삽살개는 털이 눈을 덮을 정도로 수북한 게 일반적이죠. 드물게 털이 짧고 바둑무늬가 있는 단모종도 태어나는데, 이 종을 지키기 위해 체세포 복제로 태어난 삽살개 2마리가 대전오월드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국내 연구진이 이 중 한 마리의 정자를 이용한 인공수정을 통해 새끼를 낳는 데 성...
2019년 12월 09일 -

<광주> 직장 내 갑질, 금지법 이후에도 계속
(앵커)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 지 5개월이 지났지만 현장에서는 아직 변화를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육아 휴직을 냈다고, 혹은 노조활동을 한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영산강유역환경청의 이 직원은 육아휴직을 괜히 냈다며 후회하고 있...
2019년 12월 09일 -

MBC가 만난 사람 - 전남수 사관/ 구세군울산본부
◀ANC▶ 해마다 연말이 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로 구세군 자선냄비를 꼽을 수 있습니다. 올해도 연말을 맞아 구세군 자선냄비가 성금 모금에 들어갔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구세군 울산 자선냄비본부 전남수 사관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올해도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활동이 시작됐다고 하는데, 울산은 어...
최익선 2019년 12월 09일 -

퀴즈 뉴스(1회용품) 12/9
폐비닐 발생을 줄이기 위해 2021년부터 카페, 패스트푸드, 식당 등에서 사용이 금지되는 물품은? 1 1> 종이컵 2> 포장지 ---------------------- 포장 / 배달 음식도 2021년부터 1회용 식기류 사용이 금지됩니다. 다만 ( ) 경우 제공이 허용됩니다. 1 1> 값을 지불할 2> 반환을 약속할 ------------------ 2022년부터 카페,...
최익선 2019년 12월 09일 -

(경제브리핑)울산 워킹맘 비율 전국 최하위
◀ANC▶ 자녀를 키우는 여성 가운데 직업을 가진 울산지역 여성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달 울산지역 경매 시장이 소폭 호전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워킹맘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18세 미만...
조창래 2019년 12월 09일 -

닷새째 건조주의보..낮 최고 12도
오늘(12/9) 울산지방은 닷새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맑겠고 아침 최저 영하 1도로 시작해 낮에는 12도까지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내일은 차차 구름 많아지며 3도에서 16도의 기온 분포로 평년보다 5도 높아 다소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일교차 큰 날씨...
2019년 12월 09일 -

절도 청소년 가게에 감금한 주인 벌금 50만 원
울산지방법원 진현지 판사는 감금 혐의로 기소된 46살 A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A씨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가게에서 물건을 훔치려던 청소년 2명을 붙잡아 진술서 작성을 요구하며 가게 창고에 2시간 가량 가둔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청소년들을 훈계하기 위해 이처럼 했다고 주장...
유희정 2019년 12월 08일 -

건조주의보 4일째...낚시용품점 등 화재 잇따라
울산지방에 건조주의보가 4일째 발효된 가운데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제(12/7) 오후 10시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한 건물 2층 낚시용품 판매점에서 불이 나 낚시용품 등을 태워 7천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12/8) 오전 7시 30분쯤에는 동구의 한 사찰에서 불이나 80만원의 피해를 내...
이상욱 2019년 12월 08일 -

"황운하, 의혹 밝혀라"..송병기 피의자 전환 예상
박기성 전 울산시장 비서실장이 이틀 연속 서울 중앙지검에 출석해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과 관련한 조사를 받고, 이제는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이 진실을 털어놓아야 할 때라고 주장했습니다. 박 전 실장은, 지난해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비리와 관련한 경찰 수사 당시 송병기 경제부시장이 가명을 사용해 참고인 진술을 한...
최지호 2019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