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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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동 조경수 비닐하우수 화재..재산 피해 310만 원
어제(11\/14) 오후 5시 10분쯤 북구 송정동 조경수 재배 관리동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1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3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펑 소리와 함께 검은 연기가 발생했다는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
최익선 2019년 11월 15일 -

<경남>경남과기대-경상대 통합 결정
◀ANC▶ 학령인구가 줄면서 대학도 구조조정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경남에서는 경남과학기술대학교에 이어 경상대도 양 대학의 통합찬반투표에서 대상 인원의 과반수가 통합에 찬성했습니다. 양 대학의 통합이 사실항 확정되면서 오는 2천21년 3월 통합 대학이 출범할 전망입니다. 경남 서윤식 기자. ◀END▶ ◀ I N T ...
2019년 11월 15일 -

<부산>중국산 고무장갑\/유해성 확인 절차 '구멍'
◀ANC▶ 요리할 때 쓰는 흰색 고무장갑..아십니까? 요리하는 영상, 일명 '쿡방'에서 요리사나 인터넷 BJ가 이 장갑을 쓰는 모습 많이 보셨을 텐데요. 이 장갑은 수입할 때 반드시 식품의약품안전처 신고와 유해성분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 이 검사절차를 피해 수입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임선응 2019년 11월 15일 -

오늘 오후부터 구름 많음, 낮 최고 17도..내일 8~19
울산은 오늘 맑다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구름이 많겠습니다. 지난 밤사이 최저 기온이 0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7도가 예상돼 평년 기온을 되찾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구름이 많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19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일요일 밤부터 월요일 ...
최익선 2019년 11월 15일 -

(경제)내일부터 청년 CEO 유(U) 창업 페스티벌
울산시는 내일(11\/15)과 모레(11\/16) 남구 롯데백화점 울산점 야외 광장에서 '청년 CEO 육성사업 U-창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에는 창업기업 70개사가 참여해 기업 홍보와 제품 전시, 판매가 이뤄지며, 투자사에 기업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됩니다. 시민들은 증강현실과 드론 체험 등에 참여할 수 있...
조창래 2019년 11월 14일 -

<돌직구 토크+> 미세먼지 대책..오늘밤10시
오늘(11\/14) 밤 10시에 방송되는 돌직구 토크 플러스에서는 울산의 미세먼지 대책을 알아봅니다. 유니스트 도시환경공학부 송창근 교수는 울산은 공단과 항만 등에서 배출하는 특수한 미세먼지로 나타나고 있어 정부 정책과는 다른 별도의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울산환경운동연합 이상범 사무처장은 울...
최익선 2019년 11월 14일 -

울주군 내년 예산안 9,046억 원..3.9% 감소
울주군이 내년도 예산안으로 올해보다 3.9% 가량 줄어든 9천 46억 원을 편성해 군의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울주군은 사회복지분야에 전체 예산의 30.3%인 2천747억원을 편성했고 교통과 물류 예산에 1천억 원, 농림 해양수산 분야에 775억 원 등을 배정했습니다. 울주군은 경기침체로 세입이 줄어든 점을 고려해 직원 ...
유희정 2019년 11월 14일 -

보이스피싱 피해 1위 제주·2위 울산
금융감독원이 올해 처음으로 지역별 보이스 피싱 피해 건수를 분석한 결과 제주가 1위, 울산이 2위로 나타났습니다. 2018년을 기준으로 인구 1만명당 보이스 피싱 피해건수는 제주도가 17건으로 가장 많았고 울산이 16.3건, 전국 평균은 13.6건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가 좋지 않거나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는 서민을 대...
조창래 2019년 11월 14일 -

'건물 산다' 속여 2억 가로챈 결혼식장 대표 실형
울산지방법원 김정석 판사는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45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남구의 한 건물을 빌려 결혼식장을 운영하다 빚을 지게 되자 건물을 사들여 사업을 계속하겠다며 함께 일하던 촬영업체 관계자에게 2억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11월 14일 -

은행직원이 대출 미끼로 고객 성추행 논란
은행 직원이 고액 대출을 미끼로 고객을 성추행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 인근에서 자동차협력업체를 운영하는 A씨는 지난 8월 한 노래방에서 은행 대출 담당자 B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했습니다. 고객 성추행을 이유로 B씨는 지난달 말 해고됐지만 B씨는 경찰에서 합의에 의한 ...
조창래 2019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