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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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노인보호전문기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울산시 노인보호전문기관이 보건복지부가 선정하는 2019년 노인보호사업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9개 노인보호전문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습니다. 울산시는 학대 피해 노인에 대한 충실한 현장 조사와 사례 관리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9년 11월 14일 -

북구, 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 추진
울산 5개 구·군 중 유일하게 장애인복지관 시설이 없는 북구가 북구장애인종합복지관 건립을 추진합니다. 북구는 창평동에 연면적 2천600㎡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재활치료실, 체력단련실, 평생교육센터 등을 갖춘 복지관을 2023년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입니다. 2019년 8월 기준 북구의 등록 장애인 수는 8천323명으로 ...
이용주 2019년 11월 14일 -

남구, 2020년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선도지역 선정
남구가 내년 민간기관이 수행하던 학대조사업무를 지자체와 경찰이 함께 수행하는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선도지역' 으로 선정됐습니다 남구청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공적 책임을 강화하고 아동학대 조사업무를 직접 수행하기 위해 내년 하반기 아동학대 조사공무원 5명을 충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1월 14일 -

통근용 전세버스 60대 치여 부상
오늘(11\/13) 오후2시10분쯤 울주군 청량읍 문죽로 두현삼거리에서 부산 방향 편도 2차선을 달리던 통근용 전세버스가 60대 A씨를 치여 A시가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음주 운전을 한 것은 아니라며 주변 CCTV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상순 2019년 11월 14일 -

<부산>해운대 한복판 아찔한 '낙하산비행'
◀ANC▶ 높은 건물에서 뛰어내려 낙하산으로 착륙하는 익스트림 스포츠, 베이스 점핑이 요즘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러시아 국적의 유명 유튜버들이 부산에서 베이스 점핑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는데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공중 보안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VCR▶ 한 남성이 건물 위...
2019년 11월 14일 -

(경제브리핑)'강소기업 100'후보에 울산 3곳뿐
◀ANC▶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곳'후보에 울산은 단 3곳만 포함돼 산업도시 울산이라는 이름이 무색한 지경입니다. 지난달 고용률은 상승하고 실업률은 낮아졌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정부가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을 선정하기 위해 1차 평가를 벌인 결과 301곳으로 압축됐...
홍상순 2019년 11월 14일 -

[LTE연결] 수능 결전의 날.. 한파 이기는 응원열기
◀ANC▶ 2019학년도 대입 수학능력 시험이 잠시 후 울산지역 26개 고사장에서도 일제히 시작됩니다. 시험이 치러질 고사장을 LTE로 연결합니다. 김문희 기자 전해주시죠. ◀END▶ ◀기자 LTE▶ 네, 저는 수능 시험장이 마련된 울산여자고등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올해는 수능 한파가 찾아와 다소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
김문희 2019년 11월 14일 -

오늘 대체로 맑음, 낮 최고 9도..내일 2~16도
수능일인 오늘(11\/14) 울산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5도로 평년과 비슷했으나 낮 최고 기온은 9도로 예상돼 어제보다 8도 정도 떨어지면서 쌀쌀하겠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겠으나, 아침 최저 기온이 올 가을들어 가장 낮은 2도까지 떨어진 뒤 낮 최고 기온은 16도로 평년 기온...
최익선 2019년 11월 14일 -

울산 현대 '우승 각오'..통영 전지훈련 돌입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K리그 휴식기 동안 경남 통영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합니다. 오는 23일 정규리그 우승팀을 가리는 전북 현대와의 결전을 앞둔 울산은, 전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오늘(11\/13)부터 5일 동안 합숙 훈련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2경기를 남겨둔 현재 승점 78점으로 2위 전북에 3점 앞서 있으며, 전...
최지호 2019년 11월 13일 -

서휘웅 의원 "울산대 의대, 울산 이전 검토해야"
울산의 빈약한 의료 인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울산대 의대를 지역으로 이전·운영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서휘웅 의원은 인구 10만 명 당 의사 수가 149.4명에 불과해 대도시 중 가장 열악한 상황을 극복하려면 서울 아산병원 내 울산대 의대 캠퍼스를 지역으로 이전하는 방안이 우선 검토돼야 한다고 피...
최지호 2019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