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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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현대重, 법인 분할 뒤 첫 1200억 CP 발행
지난 6월 신설법인으로 재탄생한 현대중공업이 분할 이후 처음으로 지난달 말 1천200억 원 어치의 기업어음을 발행해 운영자금을 마련했습니다. 금융업계는 조선업황이 좋지 않아 공모시장에서 자금을 끌어모으기 쉽지 않기 때문에 기업어음을 통해 자금조달을 이어나갈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신설 현대중공업은 약 1...
조창래 2019년 11월 10일 -

대왕암 케이블카..'자연만 파괴'vs'지역경제 활성화'
동구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추진하는 대왕암 해상케이블카 사업에 동구주민회가 자연경관만 파괴할 뿐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동구주민회는 울주군 신불산 케이블카 추진이 중단된 사례를 들며 케이블카를 수익 기준으로만 판단해서는 안되며 결국 민간업자의 배만 불리는 결과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
김문희 2019년 11월 10일 -

태화강 국가정원 효과 '시티투어 날개 다나'
◀ANC▶ 서울과 부산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시티투어버스가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도 예외는 아닌데요. 이번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계기로 울산시티투어에 대한 대대적인 개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전주시에서 운행하는 트롤리버스. 큰 아치형 ...
유영재 2019년 11월 10일 -

가을산행 절정..'음주산행' 하지마세요
◀ANC▶ 요즘 가을 단풍이 절정인데요, 가을 산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산악사고도 늘고 있습니다. 특히 술을 마시고 산행을 하다 다치는 사람이 적지 않아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김문희 기자. ◀ 리포트 ▶ 울산시 울주군의 영남알프스 간월재. 은빛 억새의 향연 속에 산 전체가 알록달록 가을 옷을 입었습니다. 그런데 ...
김문희 2019년 11월 10일 -

랑제문화장학재단 올해 장학상 수상자 5명 선정
랑제문화장학재단은 올해 랑제문화장학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습니다. 재단은 8남매 다자녀가족 가장 신정현 씨에게 1천만 원을, 이정한 울산보훈단체협의회장, 오정철 현대중공업 기능장회장, 정태석 울산시축구협회장, 임석 전 시조시인협회장 등 4명에게는 각각 5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합니다. 지난 2004년 설립된 랑제...
최지호 2019년 11월 09일 -

남구, 재난안전 안내판 24곳에 설치
남구가 재난 발생시 주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분산돼 있던 재난안전 시설 정보를 통합해 동별로 시설 위치를 알 수 있는 안내판을 24곳에 설치했습니다. 새로 제작된 재난안전 안내판에는 지진대피소와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등 총 11종의 재난안전 시설 위치가 표시돼 있습니다. \/\/
김문희 2019년 11월 09일 -

2019년 울산시 청소년 어울림 마당 폐막
'2019년 울산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폐막식이 오늘(11\/9)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지난 5월부터 문화축제와 음악축제, 드론축제, 북콘서트 등 모두 11차례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체험활동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행사는 울산흥사단이 주관하며 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과 문수청소년...
유영재 2019년 11월 09일 -

북구, 울산 첫 공립 실버케어센터 건립 추진
북구가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건립을 추진합니다. 북구는 중산동 일원에 입소형 요양시설과 생활실, 물리치료실,프로그램실, 식당, 상담실 등을 갖춘 가칭 실버케어센터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에는 지난해 12월 기준 치매환자 1천300여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용주 2019년 11월 09일 -

마약 사고판 일당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8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29살 B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B씨에게 필로폰 0.4g을 팔고 20만 원을 받는 등 2차례 마약을 판매한 혐의로, B씨는 마약을 구입하고 투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범행을 자백했지만 같...
유희정 2019년 11월 09일 -

오늘 새벽 남구 단독주택 2층에서 화재
오늘(11\/9) 새벽 1시 16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실벽면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1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날 당시 집 안에는 아무도 없었으며, 인근에 사는 주민이 화염과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전기적 요인으로 확재가 발생한 것으로 ...
조창래 2019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