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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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부터 맑아져, 낮 최고 18도..내일 6~19도
입동인 오늘(11\/8) 울산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전부터 맑아지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이 6도까지 떨어진 뒤 낮 최고 기온은 19도를 나타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인 모레 밤에 5mm 내외의 비가 내리겠다고...
최익선 2019년 11월 08일 -

울산 유일 동구 드론체험장 '폐쇄' 수순
수억원을 들여 조성한 울산의 유일한 드론체험장이 불과 2년만에 문을 닫게 됐습니다. 동구청은 화정동에 위치한 대송공원 드론체험장에 대한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지 않고 이달 말 운영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체험장은 지난해 울산시가 2억원을 들여 조성했지만 예산 부족으로 인한 프로그램 부실로 올해 7월부터 ...
이용주 2019년 11월 07일 -

UNIST, 그래핀 성질 다양화하는 원리 규명
꿈의 소재로 불리는 그래핀의 쓰임새를 더 다양하게 만들 수 있는 원리를 UNIST 연구진이 발견했습니다. UNIST 자연과학부 로드니 루오프 교수팀은 그래핀을 합성할 때 저항을 더 많이 받게 되면 압축변형률이 높아, 기존보다 쉽게 그래핀의 성질을 조절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핀은 탄소원자가 육각형 벌집구조를 이...
이돈욱 2019년 11월 07일 -

'외국인 투자주간' 산업시찰 투자설명회 개최
울산시는 2019 외국인 투자주간을 맞아 산업시찰 투자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투자 유치 행사는 미국과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등 9개 나라에서 20여 명이 울산의 수소경제 관련 시설을 견학합니다. 울산시는 비수도권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울산이 산업시찰 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9년 11월 07일 -

울산안전체험관 '2019 우수 디자인 상품' 선정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심사하는 2019 우수 디자인 상품에 울산안전체험관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9월 개관한 안전체험관의 15개 재난체험 시설이 체험자의 심리요인과 교육 효과를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접목한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지난 2009년 태화강 대공원, 2013...
최지호 2019년 11월 07일 -

남구, 승강기 사고배상책임보험가입률 100% 달성
남구가 2개월 만에 승강기 사고배상책임보험 가입률 100%를 달성했습니다. 남구는 지역 내 전체 승강기 5천533대 가운데 철거나 폐업 중이라 가입대상이 아닌 15대를 제외한 전체가 책임보험에 가입해 지난 8월 기준 1.23%였던 가입률이 10월 말 기준 100%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승강기 책임보험을 가입하지 않으...
김문희 2019년 11월 07일 -

자동차부품 상습 절도한 정비업체 직원에 실형
울산지방법원 김주옥 판사는 절도와 장물알선 혐의로 기소된 44살 A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울산의 한 자동차 정비 사업소에서 부품 구입과 반출 업무를 담당하면서 지난 2015년 6월부터 3년 6개월 동안 228차례에 걸쳐 1억4천300여만 원 어치의 자동차 부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11월 07일 -

아내 둔기로 폭행한 30대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아내를 둔기로 폭행한 혐의로 남편 36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11\/7) 오전 6시쯤 북구 자신의 집과 자동차 안에서 아내를 둔기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자동차 블랙박스와 피해자 진술 등을 토대로 남편의 범행 동기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11월 07일 -

금감원 사칭한 40대 보이스피싱 조직원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돈을 가로챈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원 40대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11\/6) 오후 4시쯤 검찰과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해 1억 2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보이스피싱 조직에 대해 수사를 확대할...
김문희 2019년 11월 07일 -

.돈 안 갚으려고 살인 시도한 60대에 징역 10년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61살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이웃인 B씨에게 부동산 투자를 권유해 11억 6천 500여만 원을 받았다가 돈을 돌려주지 못하게 되자 지난 4월 교통사고를 위장해 B씨를 자동차로 치어 의식불명 상태에 빠뜨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9년 11월 07일